80넘으신 아버지께서 암투병중이세요
이번주에도 추적진료하러 병원 가셔야하구요
저는 딸인데 아버지 누나의남편(저에겐 고모부)께서 돌아가셨는데(고모도 이미 십여년전 돌아가심)
부모님은 안가시고 저희부부내외와 친정오빠랑 다녀올까하는데
엄마도 갈까말까 고민하시네요
집안에 아픈사람있음 장례식장 안가는거라고 들었는데 가는게 좋을까요?
80넘으신 아버지께서 암투병중이세요
이번주에도 추적진료하러 병원 가셔야하구요
저는 딸인데 아버지 누나의남편(저에겐 고모부)께서 돌아가셨는데(고모도 이미 십여년전 돌아가심)
부모님은 안가시고 저희부부내외와 친정오빠랑 다녀올까하는데
엄마도 갈까말까 고민하시네요
집안에 아픈사람있음 장례식장 안가는거라고 들었는데 가는게 좋을까요?
나이 들면 안가셔도 돼요
자식들이 가서 잘 말씀 드리면 되죠
어머니는 환자이신 아버지 챙기셔야죠.
안가셔도 됩니다.
자식들도 가는데 안가셔도 돼요
엄마는 안내키심 안가도 되고 어느 자식이 이집안 대표로 가면되요
오빠분만 가시거나 오빠내외가 다녀
오시고 부주만 하셔도 이해하실거예요
대표로 가면 되죠.
아버지 아프셨을때 언니부부랑 동생 부부가 친인척 애경사에 대신 갔어요. 엄마는 간병인이랑 교대로 간병 하느라 갈 수 없었고 다른 자식도 외국 살거나 아프거나 해서 갈 상황이 안되어 못 갔지만 다 따로따로 부주 많이 했어요.
부모님 사정 다들 아시고, 가족들중 네명이나 갔고, 부주도 많이 하다보니 친척들도 다들 별 말 없으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