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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자식이 뭐든 잘나길 바라니까요

모두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25-03-16 21:35:28

그게 공부든 그림이든 음악이든 축구든 

그중에서 어느 하나라도

자식이 남보다 더 잘하는 걸 바라다보니 , 

서로 시기질투기 끝이 없네요. 

 

몰랐어요. 

다들 그런 마음인줄.

이걸  고등 마치는 시점에 깨달았네요. 

 

IP : 121.229.xxx.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6 9:46 PM (223.38.xxx.78)

    전 초등인데도 느껴요;

  • 2.
    '25.3.16 10:42 PM (121.159.xxx.222)

    그걸 모름 공감능력이...
    그럼 그저그렇게 묻혀서살거라
    하고 키우겠어요...

  • 3. 하하하
    '25.3.17 1:07 AM (39.125.xxx.221)

    죽을때까지 끝나지않아요. 당신 딸이 잘되고, 잘살고있다는 확인을 며느리 인생의 일거수일투족과 비교해서 우위에 있다고 느껴질때 합니다. 게다가 그 비교하는 항목들이 너무나 유치찬란해요. 외모. 패션 스타일, 운전실력, 남편한테 사랑받는정도, 경제적형편은 너무나 당연하구요. 딸 부부내외가 싸울때 아들부부내외 사이가 좋아보이면 그렇게 불편해할수가 없어요. 내딸만 싸우고사는것같아 기분이 안좋은거죠. 그럼 며느리랑 사는 아들은 싸우고살아야 속이 시원한건지.. 너무나 비논리적이어서 말이안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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