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좀비우고 싶어서 이번주말 집밥으로 다 해치웠어요
아침은 사과 하루견과 요플레로
그외는 1.돼지불고기 된장국 밑반찬
2.콩나물밥,달래장,불고기,밑반찬
3.라쟈니아,샐러드
4.콩나물국,밑반찬,오향장육(시판소스로)
5.냉동닭꼬치에 양배추 파 잔뜩 같이볶아서 술안주
장 일도 안보고 주말내내 냉장고 파먹어서 뿌듯.
생활비좀 줄여보려고 노력중이기도 한데 대학생아이가 쓰는돈이 어마하다는게 함정이네요.
냉장고를 좀비우고 싶어서 이번주말 집밥으로 다 해치웠어요
아침은 사과 하루견과 요플레로
그외는 1.돼지불고기 된장국 밑반찬
2.콩나물밥,달래장,불고기,밑반찬
3.라쟈니아,샐러드
4.콩나물국,밑반찬,오향장육(시판소스로)
5.냉동닭꼬치에 양배추 파 잔뜩 같이볶아서 술안주
장 일도 안보고 주말내내 냉장고 파먹어서 뿌듯.
생활비좀 줄여보려고 노력중이기도 한데 대학생아이가 쓰는돈이 어마하다는게 함정이네요.
집밥도 재테크예요.
건강에도 도움되고.
아침에 달걀 고구마 토마토 우유 백김치
점심 달걀, 당근, 시금치, 우엉. 맛살, 어묵 듬뿍 넣은 김밥
저녁에는 민어 찜기에 쪄서 먹을까 물어보니 스파게티 먹자고 해서
대하 6마리 넣어 스파게티 간단히 해서 갓장아찌랑 먹었습니다.
저도 냉파하고 싶어요.
좀 공간 생겼다가도 어느 새 꽉꽉.ㅋ
당장 먹을 건 아니지만 가족들이 찾으면 해먹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뭐 좀 세일한다 싶으면 사고 또사고....
저도 주말 집밥 퍼레이드입니다. 심지어 연로하신 시댁 국반찬 만들어 남편 배달시켰구요. 돈 안쓴 주말이다 앗싸 했는데, 지금 당근 10킬로 브로콜리 1박스 결국 주문했네요. 하루도 돈을 안쓰는 날이 없어요.ㅜ
그렇게 집밥을 많이 하시면 손 관절 안 안프신가요?
손가락이 아파서 세끼는 도저히 못 하겠던데 ㅠㅠ
삼십 년 넘게 어지간하면 집 밥 고수하는데 손 관절 멀쩡합니다.
원래 외식 많이 했던집이에요.맞벌이였다가 지금 쉬는중이라 할일도 없어서 집밥 많이 시도해보는중이에요.나름 재미있네요.
당근10키로요?
브로콜리 1박스요?
3대가 같이 사시나요?
저도 어느날부터 갑자기 손가락 아파서 이제 대충해먹든지
사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