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싹 선장 관식이 왜 가난한가 (스포도있음)

궁금해요 조회수 : 4,307
작성일 : 2025-03-16 16:59:06

애순이 할머니 도움으로

배를갖고 선장이 됐는데

왜 가난할까요

애순이가 답답해 할 정도로

성실하고

무쇠같이 

파도가 있어도 배를 띄운다고

금명이가 걱정하는 부분도 있는데

왜 가난한지 궁금해요

학씨는 잘만 살드만

집까지 팔아서 유학보내는게

이해가 안가요

IP : 211.234.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작 배한척
    '25.3.16 5:05 PM (112.152.xxx.66)

    학씨는 일대 배 80프로?를 가지고 있고
    관식이는 배 한척으로 집도 사고 가게도 사고 자개농도 사고
    일단 서울로 유학보냈으니 넉넉하지 못하죠ㅠ

  • 2.
    '25.3.16 5:10 PM (119.56.xxx.123)

    배가 아주 조그만 배 아니었나요? 인부 많이 쓰는 그런 배 아닌 그냥 작은 어선요. 물고기 잡아서 서울유학시키는거 안쉬웠을거 같은데요.

  • 3. ...
    '25.3.16 5:15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배 산 지 1년만에 집도, 자개장도
    다 사길래 돈 잘 버는구나 했었는데
    모두다 영끌로 사서
    빚 갚느라 15년 다 갔나보다라고 생각하려구요

  • 4.
    '25.3.16 5:17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선장인데 돈 잘벌죠. 선원하고 다른데 무슨.
    배 몇척있는 학씨는 동네 유지일테고요
    배 작아도 선장이면 국립대 학비 걱정할 정도 아닙니다.
    더구나 당시에 대출 없이 집 사고, 자개장 샀는데 무슨

  • 5.
    '25.3.16 5:18 PM (118.235.xxx.63)

    선장인데 돈 잘벌죠. 선원하고 다른데 무슨.
    배 몇척있는 학씨는 동네 유지일테고요
    배 작아도 선장이면 국립대 학비 걱정할 정도 아닙니다.
    더구나 당시에 대출 없이 집 사고, 자개장 샀는데 무슨
    빚 없이 집 샀다는 대사 나옵니다.
    작가가 기만하는거죠, 중간스토리 차후에 보여주지 않는 한은요.

  • 6.
    '25.3.16 5:20 PM (119.56.xxx.123)

    뭘 기만까지.. 드라마입니다, 다큐아니고

  • 7. 아이고
    '25.3.16 5:32 PM (211.206.xxx.191)

    배 한 척 있으면 동네 자영업자랑 마찬가지죠.
    우리 아버님 배 한 척 가지고 섬에 사셨는데
    남편 겨우 대학은 졸업했으나 서울에서 고생하며 컸어요.
    남편 외동도 아니고 동생 둘이나 되고
    서울에서 생활비 들고 후일 겨우 전세 끼고 집 한 칸 마련 해 살게 해줬고.
    자식들 뒷바라지 끝나니 좀 살만해졌지요.
    2000년대라 통발 고기잡는 배지만 배낚시 하러 오는 사람들 때문에
    수입이 들어 왔고 가두리에 우럭 양식하시며 형편이 피셨습니당~

  • 8. ...
    '25.3.16 5:41 PM (106.101.xxx.240)

    기만까지 ㅋㅋ
    작가가 기만한다라는 표현까지
    왠일

  • 9. ..
    '25.3.16 5:45 PM (211.234.xxx.174)

    ㅋㅋㅋ..작가 더러 기만이라니
    대단한 작품평이네요

  • 10.
    '25.3.16 6:33 PM (211.234.xxx.118)

    개연성 없게 쓰며 신파, 기만하는거 맞습니다.
    빚없이 집사고 비싼 자개장 샀다면서 갑자기 가난해진 설정이 이해 안가요

  • 11. ....
    '25.3.16 8:27 PM (211.235.xxx.86)

    자식이 하나가 아니잖아요...
    같은 집에서 먹고 살만은 해도, 서울유학은 넉넉할수가 없지 않았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344 프랑크푸르트에서 제7차 윤석열 신속 파면 집회 열려 3 light7.. 2025/03/18 556
1686343 국힘 내부 찌라시는 7대1 이라네요. 15 ... 2025/03/18 6,531
1686342 헌재 앞 지나기도 마음이 힘듭니다. 3 ... 2025/03/18 1,013
1686341 박주민 의원도 이번주 판결가능성이 70프로라고 이야기하네요. 5 .. 2025/03/18 2,549
1686340 저 어릴때 벌에 쏘였는데 3 그게 2025/03/18 1,562
1686339 다음에 태어난다면 다정한 남자랑 연애해보고싶어요 19 다정한 2025/03/18 4,023
1686338 보직해임된 군인 중 이상현님은 정상참작 안될까요? 4 이상현 2025/03/18 1,417
1686337 서리태 콩국물먹고 머리숱 16 000 2025/03/18 6,037
1686336 헌재 재판관들은 매국노들인가? 6 .. 2025/03/18 1,300
1686335 항생제 지금이라도 먹을까요? 4 .. 2025/03/18 1,571
1686334 김&수비롯 문화계남자인사들 11 ㄹㄹ 2025/03/18 2,134
1686333 한국어 못 알아먹겠으니 중국어로 수업하라 서강대 중국유학생 중국.. 13 …… 2025/03/18 5,420
1686332 김수현 이렇게 흐지부지 조용해질 거 기다리는 거 같아요. 12 김수현 2025/03/18 4,537
1686331 여자키 178 대 148 17 저도 써봐요.. 2025/03/18 3,970
1686330 테슬라는 오늘도 폭락중 8 .... 2025/03/18 3,964
1686329 찌든때 스팀청소기 카처 vs 비쎌 3 2025/03/18 1,704
1686328 알고보니 제가 뭐든 과도하게 열심히 했던 이유가 있었어요 2 열심히 2025/03/18 2,839
1686327 하품은 나는데 2 ㅏㅏㅏ 2025/03/18 816
1686326 여러 신부님 강론을 보는데 댓글에 3 가톨릭 2025/03/18 1,439
1686325 집회 마치고 갑니다 18 즐거운맘 2025/03/18 1,454
1686324 거리에 사람들이 개인의 이익때문인가? 1 겨울 2025/03/18 985
1686323 난 왜 그 귀여웠던 너에게 그렇게 짜증을 냈을까... 91 ,, 2025/03/18 19,414
1686322 함께 봐요 4 2025/03/18 1,020
1686321 헌재에 손가락이 부러질만큼 글쓰는데 파면에 도움 될까요? 8 손가락 아프.. 2025/03/18 1,012
1686320 가해자 윤이 결과 승복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8 파면하라. 2025/03/18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