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폭싹 선장 관식이 왜 가난한가 (스포도있음)

궁금해요 조회수 : 4,310
작성일 : 2025-03-16 16:59:06

애순이 할머니 도움으로

배를갖고 선장이 됐는데

왜 가난할까요

애순이가 답답해 할 정도로

성실하고

무쇠같이 

파도가 있어도 배를 띄운다고

금명이가 걱정하는 부분도 있는데

왜 가난한지 궁금해요

학씨는 잘만 살드만

집까지 팔아서 유학보내는게

이해가 안가요

IP : 211.234.xxx.12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작 배한척
    '25.3.16 5:05 PM (112.152.xxx.66)

    학씨는 일대 배 80프로?를 가지고 있고
    관식이는 배 한척으로 집도 사고 가게도 사고 자개농도 사고
    일단 서울로 유학보냈으니 넉넉하지 못하죠ㅠ

  • 2.
    '25.3.16 5:10 PM (119.56.xxx.123)

    배가 아주 조그만 배 아니었나요? 인부 많이 쓰는 그런 배 아닌 그냥 작은 어선요. 물고기 잡아서 서울유학시키는거 안쉬웠을거 같은데요.

  • 3. ...
    '25.3.16 5:15 PM (39.125.xxx.94) - 삭제된댓글

    배 산 지 1년만에 집도, 자개장도
    다 사길래 돈 잘 버는구나 했었는데
    모두다 영끌로 사서
    빚 갚느라 15년 다 갔나보다라고 생각하려구요

  • 4.
    '25.3.16 5:17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선장인데 돈 잘벌죠. 선원하고 다른데 무슨.
    배 몇척있는 학씨는 동네 유지일테고요
    배 작아도 선장이면 국립대 학비 걱정할 정도 아닙니다.
    더구나 당시에 대출 없이 집 사고, 자개장 샀는데 무슨

  • 5.
    '25.3.16 5:18 PM (118.235.xxx.63)

    선장인데 돈 잘벌죠. 선원하고 다른데 무슨.
    배 몇척있는 학씨는 동네 유지일테고요
    배 작아도 선장이면 국립대 학비 걱정할 정도 아닙니다.
    더구나 당시에 대출 없이 집 사고, 자개장 샀는데 무슨
    빚 없이 집 샀다는 대사 나옵니다.
    작가가 기만하는거죠, 중간스토리 차후에 보여주지 않는 한은요.

  • 6.
    '25.3.16 5:20 PM (119.56.xxx.123)

    뭘 기만까지.. 드라마입니다, 다큐아니고

  • 7. 아이고
    '25.3.16 5:32 PM (211.206.xxx.191)

    배 한 척 있으면 동네 자영업자랑 마찬가지죠.
    우리 아버님 배 한 척 가지고 섬에 사셨는데
    남편 겨우 대학은 졸업했으나 서울에서 고생하며 컸어요.
    남편 외동도 아니고 동생 둘이나 되고
    서울에서 생활비 들고 후일 겨우 전세 끼고 집 한 칸 마련 해 살게 해줬고.
    자식들 뒷바라지 끝나니 좀 살만해졌지요.
    2000년대라 통발 고기잡는 배지만 배낚시 하러 오는 사람들 때문에
    수입이 들어 왔고 가두리에 우럭 양식하시며 형편이 피셨습니당~

  • 8. ...
    '25.3.16 5:41 PM (106.101.xxx.240)

    기만까지 ㅋㅋ
    작가가 기만한다라는 표현까지
    왠일

  • 9. ..
    '25.3.16 5:45 PM (211.234.xxx.174)

    ㅋㅋㅋ..작가 더러 기만이라니
    대단한 작품평이네요

  • 10.
    '25.3.16 6:33 PM (211.234.xxx.118)

    개연성 없게 쓰며 신파, 기만하는거 맞습니다.
    빚없이 집사고 비싼 자개장 샀다면서 갑자기 가난해진 설정이 이해 안가요

  • 11. ....
    '25.3.16 8:27 PM (211.235.xxx.86)

    자식이 하나가 아니잖아요...
    같은 집에서 먹고 살만은 해도, 서울유학은 넉넉할수가 없지 않았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7536 전두환 후예들과 따로 살고 싶다. 4 파면 2025/03/22 820
1687535 감사원장과 검사들이 왜 탄핵당했는지 아세요? 8 ... 2025/03/22 1,979
1687534 고혈압. 심장조임 대학생 아들 어떤 진료가 필요할까요? 17 ㅜㅜ 2025/03/22 2,735
1687533 자기 관리 안되는 아이 2 자기관리 2025/03/22 1,650
1687532 ktx 로 1.5 시간 거리 친정 2주에 한번 가는거 괜찮죠? 8 dd 2025/03/22 1,689
1687531 미친 서울경찰청 제 정보도 조회했네요 23 윤수괴즉각파.. 2025/03/22 5,706
1687530 윗잇몸에 넓게 두툼하게 부풀어 올라 물집이 생겼는데 12 ........ 2025/03/22 1,706
1687529 국민연금은 6070이 득보는 방향으로 가는군요. 29 2025/03/22 6,578
1687528 65세 오빠가 건강검진 입원했다가 23 윤석열파면 2025/03/22 14,043
1687527 저아래 보건지각(ㅂㅈ)하니, 건기식 4 .. 2025/03/22 1,842
1687526 지금 한강공원 운동 나가는데 옷차림 조언 부탁드려요 2 운동 2025/03/22 1,184
1687525 결혼식에 블랙진 운동화는 좀 아닌가요? 18 착장 2025/03/22 3,226
1687524 토허제 재지정 뉴스나오고 발빠른 대기자들이 9 ... 2025/03/22 1,634
1687523 김성훈 영장심사할 때 검사가 없었대요. 10 .. 2025/03/22 2,363
1687522 구속영장 발부가 이렇게나 어려운거어요 5 ㄱㄴ 2025/03/22 828
1687521 폭싹 속았수다 김선호 엄마역 배우 이름아시는분? 4 폭삭 2025/03/22 4,785
1687520 직장맘인데 저는 이제 주말에 가끔 내킬때만 요리해요 12 ㅇㅇ 2025/03/22 3,374
1687519 시체가방 선동 보도 허위ㅡmbc 노조 46 .. 2025/03/22 5,493
1687518 여행시 신김치를 볶아서 얼려서 가져가도 되나요? 12 yor 2025/03/22 2,545
1687517 고속버스터미널 옆 호텔과 신세계 알려주세요!! 8 ... 2025/03/22 1,701
1687516 어디가서 검사, 판사 가족이라하기 쪽팔리겠어요 7 ........ 2025/03/22 1,112
1687515 위급할 때 경찰을 부르는 , 이런 방법이 있네요 2 봄날처럼 2025/03/22 2,233
1687514 19 adler 2025/03/22 5,127
1687513 겨드랑이 땀 너무 당황스러워요 11 2025/03/22 3,156
1687512 류근시인 페북/똑똑히 보아라, 이 땅의 아들 딸들아. jpg 3 욕나옵니다 2025/03/22 1,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