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세 집 보고 왔는데

이야 조회수 : 2,345
작성일 : 2025-03-16 09:57:48

전 세입자가 집을 너무너무 험하게 썼더라고요 지저분함이 말도 못했어요

싱크는 흰색 시트지 같은데 손 닿는 부분은 변색 되어있고- 쓰고 한 번도 안닦았나봐요

 

입주청소는 세입자 원칙이지만

정도를 벗어난 것 같은 이런 경우 

요청할 수 있죠?

그 아파트에 그 물건 하나 남아서 저도웬만함 들어가려했는데 .... ㅜㅜ 너무 심했어요

그 꼴로 그냥 전세 보라고 내어놓은 것도 신기...

 

IP : 123.248.xxx.5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25.3.16 10:00 AM (182.215.xxx.73)

    꼭 그집 가야하나요?
    그정도 청소안하는 집은 냄새도 그렇거 곰팡이도 심할것같은데

  • 2. kk 11
    '25.3.16 10:01 AM (114.204.xxx.203)

    계약전에 얘기해야죠

  • 3. ㅡㅡ
    '25.3.16 10:04 AM (220.116.xxx.190)

    전세라도 집주인과 협의하기 나름인데

    집주인이 싸게 전세놓은대신 안고쳐주고 싶어하는 분이면 다른 집 구하셔야죠 ㅠㅠ

    좀 비싸더라도 상태좋은집요

  • 4. 뭐하러
    '25.3.16 10:06 AM (218.48.xxx.143)

    뭐하러 그런 물건 들어가시나요?
    근처 다른 아파트 단지로 가세요.
    시작부터 꼬이면 모든게 꼬입니다.
    지금 보이는게 전부가 아니예요.

  • 5. 요구는
    '25.3.16 10:12 AM (218.39.xxx.130)

    도장 찍기 전 에 해야..

  • 6.
    '25.3.16 10:13 AM (116.121.xxx.231)

    원래 짐빼면.. 묵은때가 엄청나요
    침대 붙여놓은 옆자리는 띠처럼 자국나고....
    전세로 이사 여섯번 정도 2년동안 이사 다녔었는데..
    당연히 제가 청소하며 살았는걸요..?
    최악이었던게 고작 2년차 아파트인데 주방 후드 기름때가 차다 못해 스폰지화 된것까지 청소해봤어요..
    전세살면서 집 깨끗하게 쓰는 사람 드물더군요 ㅎㅎㅎㅎㅎ

  • 7.
    '25.3.16 10:45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진짜 전세는 없어져야돼요
    고액월세로 전환해야 정신들을 차리지

  • 8.
    '25.3.16 10:49 AM (1.237.xxx.38)

    진짜 전세는 없어져야돼요
    이백 삼백 사백 고액월세로 전환돼야 정신들을 차리지

  • 9. 왜굳이
    '25.3.16 10:53 AM (221.138.xxx.92)

    다른집 구하셔야죠..

  • 10. 123123
    '25.3.16 2:50 PM (116.32.xxx.226)

    그 아파트에 그 물건 하나 남았으니 집주인이 배짱인 거지요
    수요공급의 원칙입니다
    원글님한테 대안이 있으면 (집주인이 거절하면 다른 물건을 계약) 일단 한번 요구해 보시고요 그렇지 않다면 처음부터 집주인한테 찔러보기했다가 거절당하는 약간 기분 나쁜 시작을 만들 수 있으니 아예 말 꺼내지 않겠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937 생연어 냉동한다음에 해동하고 3 12 2025/03/27 1,138
1680936 아이돌 세븐틴..산불 10억 기부했네요 5 세븐틴 2025/03/27 3,351
1680935 한동훈 좀 보세요 ㅋㅋㅋㅋㅋㅋ 58 ... 2025/03/27 13,118
1680934 잠실, 강동구는 무서워서 이제 못다니겠어요 27 2025/03/27 6,891
1680933 포마스 올리브오일 아시나요? 6 ... 2025/03/27 1,681
1680932 오세훈 말나와서, 강남지역일부는 원래 한강이었어요 13 000 2025/03/27 5,622
1680931 19) 잘 안되면 신경질내고 분위기 싸하게 만드는 남편 11 지긋 2025/03/27 8,109
1680930 채소볶음 정말 좋네요. 4 ..... 2025/03/27 4,712
1680929 신동호 아나운서 원래 이랬나요? 32 .. 2025/03/27 13,758
1680928 휴롬으로 땅콩버터 만들기 된다네요. 5 2025/03/27 2,338
1680927 “집 값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서울시 땅꺼짐 예측 지도 비.. 20 ㅇㅇ 2025/03/27 5,156
1680926 학부모 밴드 다른 학교도 있으신가요 9 ㆍㆍ 2025/03/27 1,228
1680925 다이슨 냉온풍기 써보신분 2 . 2025/03/27 1,113
1680924 맛있는 것만 드시네요 초밥 2025/03/27 1,754
1680923 근종 수술 안하고 줄이는 방법 없을까요? 5 000 2025/03/27 2,430
1680922 땀 흘리고 새치염색 괜찮은가요? 3 .... 2025/03/27 2,516
1680921 요새 유튜브 라방으로 옷, 가방 파는거 재밌네요 8 .. 2025/03/27 3,785
1680920 尹 선고 늦어지자 피로 누적된 경찰... 숙박비만 13억 원 13 ㅅㅅ 2025/03/27 3,428
1680919 울산에는 은혜로운 비가 오고 있습니다 17 들들맘 2025/03/27 3,382
1680918 김수현 정말 끝났네요 30 멀리 안나감.. 2025/03/27 31,139
1680917 국회권한으로 공수처 키울수 없나요? 1 인용 2025/03/27 826
1680916 팔찌 뭐 살까요? 3 abc 2025/03/27 2,437
1680915 십년전 삼십주고 산 기본자켓 버릴까요? 4 2025/03/27 2,746
1680914 이런 일이 2 2025/03/27 1,144
1680913 이승환이 먼저 촛불행동에 연락해서 오늘 공연한거래요 18 역시 2025/03/27 4,3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