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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상가는 이러한 이유로 악순환이네요

...... 조회수 : 4,261
작성일 : 2025-03-16 08:13:52

백화점이든 대형 쇼핑몰이든

점원이 손님 응시하며 졸졸 따라다니는거 딱 질색인데

그래도 여긴 커서

사람들이 많아 그 속에 묻힐수라도 있죠

 

동네 소형 상가는

안그래도 손님 없는 분위기에

어쩌다 손님으로 한번 들어가면

주인이 계속 지켜보면서 응시하는데

편하게 아이쇼핑 할수도 없고 그냥 바로 나오기도 뭐하네요

어제도 화분 가게를 갔는데 나혼자만 손님이라 주인이 계속 

지켜봐서 

그냥 나올수 없어서 딱히 맘에들지 않은

작은 포트 하나 들고왔어요

 

심지어 의류는 이젠 오프라인보다는

온라인으로 사는게 더 익숙하고 편리하고

이점이 많을 지경이네요. 쉬운 반품도 한몫하구요

 

 

IP : 223.39.xxx.7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6 8:38 AM (221.162.xxx.205)

    장사할줄 모르는 사람이예요
    그게 친절인줄 알고
    젊은 애들만 그런거 싫어하는거 아닌데

  • 2. 동네상가
    '25.3.16 8:39 AM (114.204.xxx.203)

    횐불도 어렵고 물건도 적고 비싸서 더 안가요
    잚을땐 재미삼아 다녔는데
    이젠 귀찮아요

  • 3. ...
    '25.3.16 8:40 AM (114.200.xxx.129)

    그래서 특히 옷같은거는 그런류의 매장은 못가겠더라구요...
    화분같은것도 그래서 저는 쿠팡같은데서 내가 찾는거 찾아보고 구입해요
    일단 신중하게 고르거나.. 그러면 너무 그렇게 사장님이거나 직원이 그렇게 있어도
    못사고 나오게 되더라구요

  • 4. ...
    '25.3.16 9:21 AM (211.36.xxx.78) - 삭제된댓글

    이사오면서 동네 가게도 이용하자 싶었는데
    전 비싸서 못사겠어요
    졸업식 꽃다발 좀 예쁘긴 했지만 7만원
    세탁비도 롱코트 28000, 반코트 15000
    전 크린토피아나 가야될거 같아요

  • 5. ...
    '25.3.16 9:36 AM (219.254.xxx.170)

    전 10년전, 동네 옷가게에서 20만원 주고 린넨 잨0ㅅ 하나를 샀었어요.
    인터넷 검색하니 당시 온라인에선 린넨 자켓 비싸봐야 10만원.
    그후 동네 옷가게는 쳐다도 안봐요.

  • 6. ..
    '25.3.16 10:31 AM (59.9.xxx.163) - 삭제된댓글

    다들 비슷
    옷가게는 절대안가고
    카페마저 안가게되요
    시간보내기 알바만잇는 프랜차이즈가 더 편하고

  • 7. ㅇ즘은
    '25.3.16 10:34 AM (58.141.xxx.56)

    모르겠는데..
    옷 훔쳐가는 사람도 종종 있어요.
    고객응대와 관심은 틀리긴 하지만 들어가면서 잠시.둘러볼께요. 나올때 감사합니다. 이정도만 말해도 괜찮지않을까요?

  • 8.
    '25.3.16 11:19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잠시 둘러보고 안 사면(옷을 입어본것도 아님)
    나올 때 잘봤습니다 이런 인사 꼭 하는데
    10중 9.9명은 인사를 안 받고 찬바람 쌩~
    동네가게는 물론이고
    백화점이나 대형몰도 별다르지 않고요
    손님이 안사고 나가도 네 다음에 들러주세요
    이런 인사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어려울까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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