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에서 아들이 여자애와 사귀었었나봐요

별 자랑 조회수 : 6,673
작성일 : 2025-03-15 23:05:48

두 집안이 친하게 지내는데요

애들 고딩때 일이고요

지금은 20 중반이고요

 

이제와서 '걔네들 사귀었던 거 몰랐죠?' 이러네요

매일이다시피 얼굴보고 지냈는데요

 

뭔가 기분 나쁜데 왜 기분 나쁠까요?

우리 아들은 부모에게 그런 말 안해서 화 나는걸까요?

 

 

 

IP : 1.229.xxx.7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5 11:07 PM (183.102.xxx.152)

    뒷통수 맞은 기분이셨겠어요.
    나만 몰랐는데 좋을리가 있나요?

  • 2. .....
    '25.3.15 11:09 PM (58.29.xxx.247)

    5년도 더 지난일인데 이제와서 얘기하는게 뭔 꿍꿍이야 싶을듯

  • 3. ...
    '25.3.15 11:10 PM (211.178.xxx.17)

    누가요?
    그 쪽 엄마가요? 미리 알았으면 알려주던가 못됐네요.

  • 4. Mmm
    '25.3.15 11:13 PM (70.106.xxx.95)

    당연히 기분나쁘죠
    누가 말한건가요?

  • 5. 그리고
    '25.3.15 11:14 PM (70.106.xxx.95)

    이제와서 말하는 이유는 뭐냐고 물어보세요

  • 6. ㅇㅇ
    '25.3.15 11:15 PM (112.149.xxx.115)

    상대엄마면 되게 기분 나쁘겠는데.. 친하게지냈다면서요 딸 남친엄마가 알면 딸한테 불이익(헤어지라고 강요하거나) 올까바 입닫고있었나

  • 7. 애들 일이니
    '25.3.15 11:41 P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부모끼리 입 대는것도 그렇고 그냥 놔둔거지요.'
    나만 몰랐다는게 속상하지만, 그 엄마로서는 옛날 지난 가벼운일이라고 생각한거니까 말한거고요.
    당장 고등생 사귈때야 원글님에게 말해봤자 뭘 어쩌라구요.

  • 8. ,,
    '25.3.15 11:41 PM (1.229.xxx.73) - 삭제된댓글

    여자아이 엄마가 저한테 말했어요

    저희 아들이 상냥한 타입은 아니라고 제가 말했더니
    여자아이 엄마가 제 아들이 여자한테
    잘 하는 아이라고 하면서 ‘ ㄱㄱ 이와 ㄴㄴ 이가 사귀었었는데 몰랐죠? ㄱㄱ이가 잘 챙겨줬대요‘. 그러네요

  • 9. 유연하게
    '25.3.16 12:05 AM (1.238.xxx.39) - 삭제된댓글

    넘어가세요.
    지금 말하는 이유는 대수롭게 생각치 않으니 말한거죠.
    당시 얘기 안했다고 아들이 앙큼한 아이도 아니고
    아들과 대화없는 불쌍한 엄마 되는것도 아니예요.
    혹 의도가 있어 보였거나 멕이는 느낌이었다면

    울 아들 생각에 00이랑 사귄것이 별로 중요한 일은 아니었나
    보다 엄마에게 얘기 안한거 보면...애들 클때 일인데
    다 알 필욘 없고 다 지나가는 일일뿐이다
    하면 그 사람 부글부글할듯요.ㅎㅎ
    그러나 그러지 마시고 넘어가세요.

  • 10. 가벼운 일
    '25.3.16 12:11 AM (14.50.xxx.208)

    이제 20대 중반이라 서로 엮일일 없는 옛날일이니까 쉽게 이야기 하죠.

    그냥 지나간 일 고등학교때 풋사랑 이야기 할 뿐이예요.

  • 11. 이렇게 대답
    '25.3.16 5:54 PM (180.71.xxx.214)

    어머 그랬데요?
    둘이 헤어졌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459 굿데이 지디 초대장 어쩌나요 ㅠㅠ 8 아웅 2025/03/16 6,650
1685458 내용추가)중요한 건 김새론이 김수현 생일을 골라서 죽었다는 거+.. 33 ㅓㅏㅣ 2025/03/16 20,741
1685457 너무 확 허기져서 야식먹었어요 1 ㅇㅇ 2025/03/16 1,659
1685456 최상목은 헌재 결정에 승복하라 3 ... 2025/03/16 1,259
1685455 홈플러스 오늘 갔는데 김수현광고물이 없어졌더군요 9 마트 2025/03/16 3,145
1685454 경호처, 윤석열 체포 저지에 ‘반기’ 든 간부 해임 의결 6 2025/03/16 2,485
1685453 헌법재판소가 아니라 앞으로는 국민투표로 결정했으면 좋겠네요. 5 estrel.. 2025/03/16 1,230
1685452 인덕션 매립 안 하고 설치 6 에구 2025/03/16 1,719
1685451 힘든 자식 7 2025/03/16 3,287
1685450 82 탄핵꽈배기 나눔 쇼츠(1개월전) 5 탄핵가자 2025/03/16 1,113
1685449 장원영은 부모가 둘다 외국사람 인가요? 19 2025/03/16 8,953
1685448 의대생살인마 엄마는.. 4 수능만점 2025/03/16 6,646
1685447 생 칼국수면 추천해 주세요 5 미리내77 2025/03/16 1,407
1685446 윤당선 때 눈치 있는 분들은 윤이 큰사고 칠줄 아셨죠? 24 파면하라. 2025/03/16 3,072
1685445 경단 40대, 알바도 재취인가요? 3 .... 2025/03/16 2,090
1685444 오래된 가스레인지가 고장이 났네요 7 ... 2025/03/16 1,371
1685443 승복은 가해자인 윤석렬만 하면 된다 3 하늘에 2025/03/16 920
1685442 향린교회 "윤석열 파면으로 악을 심판하소서" 16 ㅇㅇ 2025/03/16 3,970
1685441 이경우 보험설계사에게 불이익있을까요? 2 자유 2025/03/16 1,233
1685440 집단광기 19 일제빌 2025/03/16 3,585
1685439 건희를 위한 나라,국민을 위한 나라 4 선택 2025/03/16 790
1685438 50대 중반 사는게 재미없죠 19 === 2025/03/16 7,919
1685437 김새론 음주운전도 대리3번 부르다 안 돼서 한 거라네요 16 ..... 2025/03/16 6,883
1685436 초코렛 어떤거 맛있나요? 14 초코 2025/03/16 2,180
1685435 자기 자식이 뭐든 잘나길 바라니까요 3 모두 2025/03/16 1,7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