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짜리를 4억6천에 해준다고 하질 않나
내놓은지가 좀 됐긴했어용
최근실거래가가 4억4천이기도 햇고
근데
웃긴건
보통 이사가고 빈집이면
먼지도 있고 좀 그러는데
뭘 어떻게 썻는지
먼지한톨이 없어요
그리고 에어컨도 다 주고 간다고 그러고,.,.
등기떼봐도 저당하나 없이 깨끗하고
오늘 집을 보고왔는데 이상한점이 있어요
1. ..
'25.3.15 10:02 PM (73.195.xxx.124)쓰신 내용으로는 별로 이상하지 않습니다.
빈집이라도 빨리 팔리라고 청소 깨끗이 합니다.
(저당없이 깨끗한 등기가 이상하다니.. 원글님이 좀 이상;;;)2. ㅇㅇ
'25.3.15 10:06 PM (125.179.xxx.132)저도 요즘 집보러 다니는데
에어컨 준다는집 많았어요
다른 조건들도 하나도 이상한게없는데요3. 에어컨
'25.3.15 10:06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준댔다가 계약하고 난뒤 가져가버린 집도 있어서 그거 다 믿진 마세요
4. ㅇㅇ
'25.3.15 10:06 PM (116.121.xxx.181)에어컨, 냉장고 놓고 가는 집 많은디요.
5. ㅇㅇ
'25.3.15 10:07 PM (125.179.xxx.132)에어컨.냉장고.식탁.커튼
다주고 분양받아 들어간다는 집도 있었고6. 갈아타기
'25.3.15 10:12 PM (112.146.xxx.72)얼른 매도하려고 급매로 내놓은 집 아닌가요?
최근 실거래가가 4.4억인데 5억에 내놓으면 구경하는집 되고 잘 안팔리니까요.
저희도 2년전에 상급지로 갈아타려고 내놨는데
매수하려는 동네는 급매는 빠지고 계속 오르는 분위기라
실거래가보다 몇천 더 내려 내놓았고
에어컨, 인덕션, 오브제 냉장고 다 주고 왔어요7. 저도
'25.3.15 10:13 PM (119.204.xxx.215)에어컨 냉장고 장농도 두고 나왔어요
4년써서 새거니 좋다고 함8. 저도
'25.3.15 10:15 PM (121.128.xxx.105)잘 주고 이사와요. 걱정마세요.
9. ???.
'25.3.15 10:27 PM (211.211.xxx.168)부변 부동산에 들러서 시세 확인해 보시고
해당집 XX부동산하고 하려 하는데 깍아준다 운 띠워 보시면 깍아내릴려고 그집 문제 있으면 말해 줄지도.
그 전에 등기부 등본하고 갑구에 신탁 없는지등 기타 법률사항 확인 필수지만요.10. ㅇㅇ
'25.3.15 10:27 PM (218.238.xxx.141)에어컨으놓고가는게 낫다는판단이겠죠
이전설치비가 기본50이상임11. ㅇㅇ
'25.3.15 10:28 PM (49.172.xxx.25)저는 새아파트 입주하느라 필요 없어져서 물어보니 다 받겠다고 하셔서
가스오븐렌지, 식세기도 놓고 왔는걸요12. 등기서류
'25.3.15 10:30 PM (211.173.xxx.12)저희가 전세 살던집 매매 이후 아무기록이 없는 깨끗한 등기서류 보고 은행원인 남편도 이렇게 깨끗한 등기 드물다~ 이집으로 하자
13. .......
'25.3.15 10:35 PM (221.150.xxx.22)뭐가 이상할까요?
저희도 집 매매할때 에어컨 줬어요
어차피 이사가는 집이랑 용량이 안 맞아서 새로 했거든요14. ...
'25.3.15 10:44 PM (211.254.xxx.116)신축 입주앞두고 집이 안팔려서 아우성인 지역일지도요.
맘에 드시면 좀 깎아보세요 흥정해보셔도 좋을듯15. 흠
'25.3.15 10:48 PM (14.55.xxx.141)저희집도 이번 이사할때
장농 커텐 에어컨 식탁 화장대 김치냉장고
다 주고 왔어요
평수를 8평 줄여서 오니 살림을 확 없애고 작은거로 다 바꿨네요
괜찮아요16. 정상
'25.3.15 10:59 PM (39.117.xxx.5)급매인가보죠.
매수자 우위 상황에서 매도자가 최선을 다하는 느낌17. 에어컨
'25.3.15 11:01 PM (121.133.xxx.61)요즘 다 시스템으로 바꾸니까 벽걸이 에어컨 두고가요
18. ..
'25.3.15 11:27 PM (61.254.xxx.115)하나도 안이상해요 주인이 자주와서 관리하고 있나보죠
19. ....
'25.3.15 11:31 PM (211.179.xxx.191)원래 집 내놓을때 잘 안나가면 청소해서 깨끗하게 하고 커피향 나거나 빵냄새 같은거 나면 잘 나간다는 말이 있어요 겨울이면 집이 따뜻하면 좋고요
저 대학때 우리집이 한번에 매도 되었는데 제가 보일러 풀로 틀어놓아서였거든요 평소라면 혼날일인데 엄마한테 칭찬 받은 기억 나네요20. 10
'25.3.16 1:01 AM (125.138.xxx.178) - 삭제된댓글신축으로 이사 먼저하고 깨끗이 청소하고 인덕션, 식세기, 에어컨 주고 첫번째 집보러 온 사람한테 매매했어요
21. 저당
'25.3.16 6:03 AM (223.38.xxx.219) - 삭제된댓글집을 3번 사봤는데, 지금 사는 집까지 포함해 1번도 대출받은 적 없어요. 그래서 등기가 완전 깨끗한데, 이런 것도 하자에 속하나요?
22. 요즘
'25.3.16 9:29 AM (222.236.xxx.171)젊은 친구들이 더 현명하더만요, 지난 달 세입자가 나가고 새로운 가족이 들어왔는데 에어컨을 자기들끼리 80에 거래했다고 하더군요.
설치비 50도 그렇고 새로 타공하면 집 원상 복귀할 때 더 번거롭다며 말하는데 나이 든 사람보다 낫더만요.
이사 와 좋은 일만 있었다고 인사하고 이사 온 분도 자기도 좋은 일 만들어 이사 계획이라는데 좋은 일들이 생기면 좋겠어요.23. ??
'25.3.16 9:37 AM (122.36.xxx.152)뭐가 이상하죠?
주인성격이 깔끔한거죠.
준다고 해도 문제가 되는군요. 허허참
청소 안하고 가면 안한다고 불만,
하면 한다고 의심???24. ㅇㅇ
'25.3.16 9:41 AM (122.35.xxx.223)빨리 처분하려고 하는거죠. 요즘 유튜버들 봐도 올해 상반기 넘기면 안팔린다고 난리난리예요. 정부바뀌면, 다주택자들 타격감 상당할거라고 손해라도 보고 팔으라고, 똘똘집 가진자만이 안전하다고.. 그 집주인도 잔잔바리 팔아서 똘똘집에 몰빵하려는거겠죠. 지방 투기 많이 할때 이상한곳 사놓은 사람들도 참 많더라구요.
25. 뭐가
'25.3.16 9:49 AM (223.38.xxx.6)뭐가 이상하고 웃길까요? 전혀 웃기지 않은 상황인데요. 웃기다는 말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26. 혹시
'25.3.16 10:30 AM (211.234.xxx.49)등기는 깨끗한데 은행에 저당 잡힌 경우
뉴스에 나왔어요
윤석열장모 가짜 잔고증명처럼 가짜로 대츨 다 갚은
증명 등기소에 내서 등기는 깨끗한데
실제 부채는 그대로 있어서 매수자가 깜짝 놀라
집 판 사람을 찾아보니 이미 도망가서 못 찾았대요
깨림직하면 좀 싸더라도 사지 마세요27. ㅇㅇ
'25.3.16 10:46 AM (211.36.xxx.182)하나도 안 이상한데요;;;;;;
28. ㅇㅇ
'25.3.16 10:48 AM (223.38.xxx.192)세입자가 살던 집이면 전세금 때문에 저당이 없을 거고,
주인이 살았던 집이면 쌀 때 자기 돈으로 샀겠죠. 올랐으니 파는 거겠고요.29. .....
'25.3.16 11:18 AM (115.140.xxx.221) - 삭제된댓글이상한 점 하나도 없습니다. 집 빨리 팔려면 급매로 가격 싸게 내놓는 거 당연하고, 집이 깨끗해야 집이 빨리 나가기에 집 최대한 청소 해놓지요. 먼지 쌓일 환경이면 빈 집 주기적으로 가서 먼지 청소도 하고요.
에어컨은 산 지 1-2년 된 것이 아니면 아까울 거 하나도 없죠. 철거해서 이동 설치하는 비용이 수 십 만원이기에 또 철거하고 버리는 값과 신경 쓰는 과정보다 매매자가 쓰겠다고 하면 놔두고 가는 게 매매자 입장에서는 더 편하죠. 무엇이 이상하다는 것인지.... 윗분들 말씀처럼 이상한 게 없는데요.30. .....
'25.3.16 11:19 AM (115.140.xxx.221)이상한 점 없는데요. 지금 경제위기 터지기 직전인데 한 푼이라도 더 빨리 건지려면 시세보다 몇 천 싸게 내놓는 것은 일도 아니죠. 집 빨리 팔려면 급매로 가격 싸게 내놓는 거 당연하고, 집이 깨끗해야 집이 빨리 나가기에 집 최대한 청소 해놓지요. 먼지 쌓일 환경이면 빈 집 주기적으로 가서 먼지 청소도 하고요.
에어컨은 산 지 1-2년 된 것이 아니면 아까울 거 하나도 없죠. 철거해서 이동 설치하는 비용이 수 십 만원이기에 또 철거하고 버리는 값과 신경 쓰는 과정보다 매매자가 쓰겠다고 하면 놔두고 가는 게 매매자 입장에서는 더 편하죠. 무엇이 이상하다는 것인지.... 윗분들 말씀처럼 이상한 게 없는데요.31. 분홍진달래
'25.3.16 11:27 AM (218.148.xxx.9) - 삭제된댓글이상한점 없어요
에어콘 놓고 간다니 그것도 괜찮겠어요
가지고 가느니 이전 설치비하고 하려면 돈이 더 들어요
그래서 새거 사는게 나으니까 놓고 간다는거에요
그리고 집 매매빨리 할려면 청소를 깨끗히 해야 잘 팔리지요
누가 더러운 집을 사고 싶겠어요
마음에 드시면 그냥 진행하세요32. 제일 중요한 건
'25.3.16 11:32 AM (14.36.xxx.220)5억짜리를 4억 6천에 주는 게 아니라는 거죠.
최근 실거래가가 4억 4천인데, 5억 불러놓고 깎아주는 것처럼 하는 것에 속지 마세요.
주인이 빨리 팔고 싶은 거예요33. ...
'25.3.16 11:37 AM (121.133.xxx.58)하나도 안 이상해요.
집주인 입장에선 집 내놓은 지 한참 지나도 매매가 안되니
가격을 낮춰서라도 팔려고 가격 맞춰준거겠죠.
그리고 집보러 다니면서 정말 깜짝 놀랄정도로 더러운 집 봤는데
어차피 매매하고 수리해서 들어간다지만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집 보면서도 머릿속에 전혀 그려지지 않고 빨리 이 집에서 나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면 집이 팔리겠어요?
빈집이라면 뭐 치울 것도 없이 가끔가서 밀대걸레라도 밀면 될텐데 집 나가기 전까지 매주 가서 청소할 듯요
에어컨도 저 전세살다가 집 사서 나가면서 새 집에 시스템에어컨 설치해서 다음 세입자한테 쓸거냐고 물어보고 4년 쓴 에어컨 주고 갔어요. 안그랬으면 이사준비하면서 중고판매까지 신경써야하고 못팔면 딱지붙여서 버려야했는데 다행이죠.34. 뭐가 이상?
'25.3.16 11:58 AM (211.36.xxx.236)팔고 싶은 집 깨끗하게 해놓는 건 당연한거고,
불경기에 10프로 정도 손절할 수 있고,
무엇보다 요즘 다 시스템 에어컨이라, 전에 쓰던 스탠딩 에어컨 처리하는게 더 귀찮죠... 귀찮지만 당근에 올리든, 돈 내고 버리든인데...35. ..
'25.3.16 12:16 PM (219.248.xxx.37)저희도 에어컨,붙박이장,커텐 다 주고 팔았는데요?
이전비,분리수거비가 더 들어요.커텐은 사이즈도 안맞구요.사시는분들이 그냥 가져가라했으면 돈들여 처리했을텐데 놓고 간다니 좋아하시던데36. 빨리 팔려고
'25.3.16 12:33 PM (118.223.xxx.168)노력한것으로 보입니다.
37. 글쓴님
'25.3.16 12:45 PM (39.7.xxx.233)뭐가 의심되시는거에요?
다들 이상없다 하시지만 뭔가 짚이는데가 있어서 올리신걸거아니에요38. ===
'25.3.16 12:56 PM (49.169.xxx.2)그냥 이유는 모르지만,
빨리 팔고 싶은겁니다.
끝39. 00
'25.3.16 4:07 PM (39.7.xxx.132)우ㅏㄴ글님은 집에서 뭔 인명 사고 나서 깨끗이 창소하고 싸게 판다 이랗게 생각하시는 거죠? 위에서 보듯 짐 빠지고 입주청소 싹 해두고 빨리 팔려고 장성 다 하며 보여주는 겁니다. 그런 문제 있으면 이미 소문이 파다하죠
40. ......
'25.3.16 5:29 PM (222.234.xxx.41)좋은데요???
41. 커피
'25.3.16 5:33 PM (218.237.xxx.231)감이라는게 있다고 봅니다.
꺼림직하면 계약하지 마석요42. ,,,,,
'25.3.16 6:17 PM (110.13.xxx.200)깨끗하게 해놔야 빨리 나가니까 청소 열심히 한거죠.
이사갈집은 시스템 에어컨있으니 기존꺼는 필요없는거구요.
이상할것도 많네요.43. ..
'25.3.16 7:09 PM (61.254.xxx.115)저도 다른집으로이사나가서 아줌마 써서 다 청소하고 가끔씩 들러서 계속 관리하고 그랬는데요 내가 관리비 내고있으니 아깝잖아요 집 나가라고 그러는거죠 에어컨도 이전설치비용 들고 블라인드도 사이즈.안맞아서 못쓰니 두고가구요 이상할거 하나 없어요 만일 누가 자살한 집이거나 하면 부동산서 고지하고 팔거나 세놔야해요 고지 안하면 계약위반사항이라서요 속일수 없어요 요즘세상에~
44. ..
'25.3.16 8:05 PM (61.254.xxx.115)저당없이 대출없이 깨끗한집이 이상하다고 하는 님이 더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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