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 전문가 분들 고1인데 영어실력이 초딩 저학년수준인 아이

조회수 : 1,870
작성일 : 2025-03-15 19:27:28

제목대로예요

그동안  영어  학원 등은 다녔지만  애가 공부를  안하는애예요  이제라도   정신차려  잘 하려면 어찌해야 할까요  3등급이라도 나오게  하고  싶어요

영어에 대해 잘  아시는분들  알려주세요

어찌 해야 할지요  특히 문법이  제로  상태래요

어찌 영어 공부를 해야  할까요 ㅠ

IP : 121.163.xxx.1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nn
    '25.3.15 7:34 PM (1.255.xxx.98)

    애가 스스로 느끼고 정신을 차려야지요 ㅠㅠ
    우물가에 데려는 갈 수 있는데 물은 못먹여요.

    그리고 3등급 나오려면 100명중에 23등 안에 들어야해요.
    4등급이 40퍼센트구요.

    100명중에 중간인 50등 해도 5등급이에요...

  • 2. ㅇㅇ
    '25.3.15 7:38 PM (49.164.xxx.30)

    본인이 정신차려야돼요..진짜 별 방법 없습니다. 의지있으면 빡세게 과외라도 해야죠

  • 3. ........
    '25.3.15 7:40 PM (61.255.xxx.6)

    정신 안 차리면 방법 없어요.
    성실히 공부한 아이도 잠시 삐끗하면 받는 3등급.
    욕심이 많으십니다ㅠ 그냥 포기하세요...

  • 4. 엄,,,
    '25.3.15 7:41 PM (117.52.xxx.96)

    내신등급이 나오게 하는 건 좀 많이 힘들거에요.
    지금부터라도 문법과 어휘를 꾸준히 학습해서 고등수준으로 만들려면
    내신성적에 대한 미련을 버려야합니다.
    꾸준히, 1년 정도 잡고 문법과 어휘, 독해와 듣기를 채워나가다보면
    수능 등급 1등급도 가능합니다.
    이건 경험이니까..... 꼭 그런 학원이나 과외를 찾으세요.

  • 5. 교과서부터
    '25.3.15 7:43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문장 암기 해야하는데 절대 안하겠죠. 영어문장은 수학과 달라서 익숙해지는게 중요하고 익숙해지면 점점 잘하게 되요. 개념을 알아서 쫙 푸는게 아니예요. 문법만 공부해도 단어 모르면 도루묵이라..엄청난 양치기가 중요하죠

  • 6. 그런데
    '25.3.15 7:43 PM (122.34.xxx.60)

    지금 고1이면 5등급제죠?
    일단 중간 정도를 원하신다면 학교 시험 범위만 달달 외우게 하는 내신 전담 학원(교습소) 보내세요
    그 학교 시험 유형에 맞춰서 해주는 곳으로 보내셔서 단어 외우고 문법 외우고 영작시험 나오면 시험 유형에 맞춰 연습하고 해야죠
    단어 시험은 봐주시는지 숙제 체크하고 나머지 시켜서라도 숙제 하게 하는지 등 관리 부분 상담 받으시고요

  • 7. ..
    '25.3.15 8:09 PM (116.255.xxx.16)

    수능3등급얘기하시는거죠? 톡해잘하고 단어 잘외우면되욪 지금부터 꾸준히 해야합니다. 과외붙여서 문맥 잡는법 그리고 단어를 억지로라도 외워야해요. 단어만 잘해도 왠만큼 올라요. 하루에 50개씩 외워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114 내 고향 의성 7 내고향 2025/03/24 1,895
1688113 테슬라가 상승중입니다. 5 ... 2025/03/24 3,469
1688112 한덕수, 긴급 NSC 소집 "北군사도발 지속…철저한 대.. 38 .. 2025/03/24 5,694
1688111 명일동 싱크홀사고 오토바이 운전자 구조됐을까요? 11 싱크홀 2025/03/24 4,708
1688110 보니까 저는 많이 먹든지 신기한 걸 먹든지 둘 중 하나더라고요 2 식사 2025/03/24 1,528
1688109 법은 돈없고 힘없는 서민들만 지켜야 하는거죠? 11 그런거죠? .. 2025/03/24 1,322
1688108 국민들을 무기력하게 만들기 위해 길들이는 중 2 ... 2025/03/24 1,092
1688107 누가 의사부인이었다거나 부모가 의사인걸 알면 달리보이세요?? 28 .... 2025/03/24 7,671
1688106 만약 이번주에 판결 할거라면 이미 헌재앞에 3 ........ 2025/03/24 1,901
1688105 개신교인들 목사들 참 우스워졌어요 15 ㅇㅇ 2025/03/24 2,992
1688104 피부과 진료후 몇주지났어요~ 4 50대 2025/03/24 2,180
1688103 위헌에 대한 죗값은 뭔가요? 7 ........ 2025/03/24 1,135
1688102 회피형에 삐지는 남편 아무렇지않는 분 있나요? 11 .. 2025/03/24 2,482
1688101 부모와 나에 대한 생각 4 생각 2025/03/24 1,577
1688100 식욕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19 식욕귀신 2025/03/24 5,179
1688099 이사가면 가전을 새로 구입할건데요 11 ㅇㅇ 2025/03/24 1,977
1688098 비오는날 산책시 편한 신발 추천해주세요 5 신발 2025/03/24 1,706
1688097 제발 비 좀 오게 해주라고 우리 릴레이 기도해요 9 기도하고빕시.. 2025/03/24 1,238
1688096 윤석방후, 군 대규모 영현백 입찰공고 23 ㅇㅇ 2025/03/24 3,319
1688095 푸꾸옥 다녀왔어요 개인적이고 간단 후기 풀어봅니다 23 여행 2025/03/24 6,244
1688094 이제 법이 얼마나 생사람잡고 9 ㄱㄴ 2025/03/24 1,326
1688093 아이가 공부 못하면 진짜 살맛 안 날 줄 알았어요 50 인생 2025/03/24 17,955
1688092 동아연필이 심우정 처가래요 18 그냥3333.. 2025/03/24 4,248
1688091 따옴바 너무 맛있어요^^ 8 ㅔㅔ 2025/03/24 2,075
1688090 살빠짐의 척도는 뱃살같네요 5 ㅇㅇ 2025/03/24 3,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