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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싹 제니어머니(스포)

ㅇㅇㅇ 조회수 : 6,311
작성일 : 2025-03-15 17:30:59

오제닌지 오재민지 엄마로 나오는 배우

연기가 너무 찰떡이고 오리지널 부산말에

벌거죽죽한 화장톤, 눈썹 문신 정말 고증을 잘했네요

웃겨 죽겠어요.

진짜 저 시대에 대리시험이 왕왕 있었나요??

IP : 119.67.xxx.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15 5:32 PM (112.154.xxx.18)

    있었어도 우린 알 수가 없으니까요.

  • 2. oo
    '25.3.15 5:33 PM (118.235.xxx.132)

    최근에도 금융계 다니던 쌍둥이 형제 대리시험 들켜서 짤린적 있었죠.

  • 3. 있었어요
    '25.3.15 5:47 PM (112.152.xxx.66)

    예체능계 특히
    유명가수 장모?도 연루됐다는 기사 봤어요

  • 4. hi
    '25.3.15 6:10 PM (122.40.xxx.134)

    의대 대리시험 봐줬어요.
    가족중

  • 5. 대박
    '25.3.15 6:49 PM (1.229.xxx.243)

    염혜란님 만큼이나 찰떡같이 어울리는 배역이죠?
    누군지 얼굴나오지않다가 화면에 얼굴뜨는데
    정말 딱!!
    연기잘하는 분들 많이 나오네 싶었어요

    가정부역할 그 분도 어울렸구요

  • 6. 네네
    '25.3.15 7:21 PM (117.111.xxx.245)

    엄청 많았어요
    제대로 터진 건 90년대요
    그때 연대의대 학생이 대리시험보고 걸려서 뉴스에 난 거 봤어요 시험을 너무 잘 봐줘서 걸린

  • 7. ㅇㅇㅇ
    '25.3.15 9:20 PM (119.67.xxx.6)

    어머나 윗님 저도 보면서 염혜란씨만큼 잘 한다고 똑같이 말했는데~
    제가 부산 출신이라 리얼 사투리를 딱 알아 들었거든요
    왠지 남천동에도 저런 졸부 아줌마 하나쯤 있었을 것 같은
    극 중 배경은 은마아파트로 나오더라고요ㅎㅎㅎ

  • 8. ..
    '25.3.15 10:46 PM (85.255.xxx.97)

    네, 입은 옷이나 벨트지갑 딱장사하는 분이죠 ㅎㅎ 그때 비리도 많고 내신도 고쳐주는 그런시대였어요.

  • 9. ....
    '25.3.16 1:55 AM (121.132.xxx.187)

    저 92년에 정일학원에서 재수했는데 공부 별로였던 얌전한 여자애가 건국대인가 성신여대인가 정확히 기억 안나는데 어쨌든 인서울해서 신기하다 했었는데 몇달 뒤 입시비리 크게 터졌을 때 그 애 부정입학해서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 10.
    '25.3.16 8:29 AM (49.169.xxx.39)

    저시절만그런거아니고
    지금 토익시험도 그렇고
    지문확인 안하고 신분증 사진만 갖고 육안으로 대조하면 속이기쉽죠
    수능도 주민증만 갖고 대조하잖아요

    솔직히 방조하는거라봐요.

    아이엘츠시험보는데
    지문대조는기분,현장에서 응시자 얼굴사진까지 찍어요

  • 11.
    '25.3.16 9:56 AM (106.101.xxx.128)

    그 부산여관아줌마 넘 웃겼어요
    찾아봤어요
    https://green112.tistory.com/m/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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