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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누수 고치러 왔다가 화장실타일파손

조회수 : 2,409
작성일 : 2025-03-15 09:29:10

이런경우 어찌 대처 해야 할지 판단이

서질 않아 여쭤봅니다

아저씨는 증거 있어? 덤탱이 씌우지 말라고

저에게 폭언 욕설 화장실천장을 주먹으로치며 저에게 위협을 가하시고 저랑 언쟁 하다 그냥 가버린 상태입니다

위층은 누수 비용 업자에게 이미 입금했으니 업자와 얘기 하라는 상황이고

업자는 큰소리 지르다  먼저 고발 하라며 (저는 그런얘기 꺼내지도 못했음) 말하며 엘베타고 도망치듯 가버린상태입니다

이부분때문에 제가 무슨 고발을 어떻게 할 수 있을까 해서요...

IP : 119.70.xxx.6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5 9:35 AM (211.218.xxx.251)

    가스관 연결공사할 때 타일 깨진 적이 있었는데 가스공사 해주시는 분이 다른 타일공 불러서 마무리 해주셨어요. 돈은 더 안드렸구요.

  • 2. ,,,,
    '25.3.15 9:43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양심적으로 처리해주면 모를까 막무가니로 대하는 사람은 더 이상 상대 하지말고 원글님이 따로 해결하시길 권해요. 하나를 해결하다가 그 이상의 손해가 올 수도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아실런지???

  • 3. ,,,,
    '25.3.15 9:44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양심적으로 처리해주면 모를까 저런 사람은 더 이상 상대 하지말고 원글님이 따로 해결하시길 권해요. 하나를 해결하다가 그 이상의 손해가 올 수도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아실런지???

  • 4. ......
    '25.3.15 9:47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양심적으로 처리해주면 모를까 저런 사람은 더 이상 상대 하지말고 원글님이 따로 해결하시길 권해요. 하나를 해결하다가 그 이상의 손해가 올 수도 있더라구요. 무슨 말인지 아실런지???
    억울해도 피하는 것 3가지 있는데 그 중 한 개에 해당하는 거라서요

  • 5. 그럼
    '25.3.15 9:52 AM (110.70.xxx.53)

    윗층에서 업자와 이야기했으니 알아서 해라는 아니죠.
    자기들 때문에 생긴 일이라 다 배상해야 합니다.
    화장실 못 써서 호텔 가야 겠다고 호텔비 배상할 거라고 해보세요.
    싹 달라집니다. 타일도 다시 하라 하고요.

  • 6. 사랑해^^
    '25.3.15 9:52 AM (211.237.xxx.216)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경험이.
    아들 친구 아빠였는데~증거있냐고?
    믿고 사진도 안찍어놨는데...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화가나요.

  • 7. 하…
    '25.3.15 10:02 AM (119.70.xxx.69)

    사랑해님 그럼 그냥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
    더이상 손해배상청구 같은건 안하신거죠 ㅠㅠ
    남편은 니가 맘편한쪽을 선택하면 도와주고 따르겠다는데….
    그 아저씨 태도를 용서 할 수가 없어요 ㅠㅠ 윗집 태도도 그렇고… 맘 같아선 양쪽 다에게 책임소재 따지고 싶어요…

  • 8. ....
    '25.3.15 10:11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그럼님 말대로 윗층에 다시 이야기 해보고,,,,, 안되면 그냥 포기하시는게 여러모로 좋을것 같아요. 하나를 해결하려다가 그 이상을 손실 볼 수 있을 수도 있어요. 참고만 하시길

  • 9.
    '25.3.15 10:15 AM (119.70.xxx.69)

    윗님 말씀도 공감합니다 저도 아이도 성인이고
    세상을 살아 볼 만큼 살아 봐서 인간들속성을 너무 잘 아니 확 저지르지 못하고 여러분들 의견을 차분히 들어 보고 싶었어요… 그 이상 손실이 뭔지 알거 같아요…

  • 10. 힘들게 하면
    '25.3.15 10:36 AM (110.70.xxx.53)

    그냥 윗집 내용증명 보내세요. 법적 처리하겠다고

  • 11. ㅡㅡㅡㅡ
    '25.3.15 10:41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쌩ㅇㅇㅊ네요.
    최소한 미안하다고나 하던가.
    타일 원상복구하던가
    비용을 주던가
    뭔가 조치를 하는게 보통인데.
    재수가 없으셨네요.
    돈만 지불하면 끝이 아니죠.
    윗집에서 해결하라 하세요.

  • 12. ..
    '25.3.15 10:50 AM (116.88.xxx.243)

    신고하면 법적증거가 필요하더라고요...모든게 증거 싸움이라....수리전에 멀쩡했는지, 아저씨가 깨뜨린 상황증거가 있는지, 인정하는 녹취는 있는지 등등......

    외국이긴 하지만 증거불충분으로 억울하게 저희가 돈냈어요..

  • 13. 그냥
    '25.3.15 10:52 AM (124.5.xxx.227)

    그냥 윗집에 처리가 부진해서 호텔간다고 하세요.

  • 14. ..
    '25.3.15 1:11 PM (58.231.xxx.145)

    그건 공사하신분과 해결할일이 아닌가요?
    윗층에서 공사대금 지불안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미 지불된후라서 곤란하긴하네요.
    공사한분이 내가 안그랬다는데 (누수 수리중 생긴 파손이 아님)윗층이 무슨 이유로
    호텔비 물어주거나 타일교체해줘야하죠?

  • 15. 네 윗님
    '25.3.15 7:15 PM (119.70.xxx.69)

    바로 그점이 답답답해요… 업자와 통호ㅏ하기전
    저에게 먼저 공사 확인 전화 하셨으면 좋았을거고
    싸우자마자 애엄마에게 전화하고 문자 여러통 보냤는데 어떠한 답도 없더니 남편이 이미 보내고 저에게 전화를 했더라규요… 이걸로 남편과 하루 종일 생각하다 결과는 그냥 있진 않읗거 같아요…피해 입은쪽이 이렇게나 힘들어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그리고 저희 6층도 누수로 저희집에 왔었는데
    8층 배관이 문제 일수도 있을거 같아 8픙 문제가 럾다는게 명확하게 입증되면 저희 보험사 일배책임자와 연결시켜주고 저는 빠지려구요… 8층에서 문제 일어 났어도 제가 그냥 6층은 편하게 처리해주고 말려고 했는데 생각할수록 괘씸해서 제 나름 계획을 세워서 처리 하려고 합니다
    모든걸 좋은방향으로 해결 하려고 했으나 이번이 두번째 트러블인데 이번엔 그냥 넘기기 않고 월요일 관리실과 통화후 저눈 업자와 지루한 싸움 시작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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