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불안을 덜으려

우리모두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25-03-15 09:01:38

애들 공부도 시키고,

직업을 가지고.

결혼도 선택하고.,

집도 사고,

여행도 하고,

 

우리는 불안한 생명체이기에

불안하지 않은 대상을 만나려 매우 노력했는데,.

 

나라가.

지도자가 우릴 이렇게 불안하게 하는 것에 분노가 치민다.

 

우리세금으로 돈 주는 고위직공무원들이 주저없이 범죄자들을 따른다.

우릴 불안하게 한다.

 

신앙을 앞세워 폭력과 혐오를 눈 감는 종교인들

배움이 많은 자들의 잔인한 외면,

 

불안해서 자다 깨다 반복하며 

지금 불안의 근본은

 

법이 문제가 아니라

그 법을 집행하고 적용하는 자들이 문제라는 것이 불안의 큰 핵심이다.

 

법이 아무리 촘촘해도 

그 법을 보란듯이 어기는 자들 때문이다.

그래서 . 이 불안을 우리 애들에게 가지 않도록 저항 한다..

악은 우리 가까이 있음으로 강력하게 저항한다.

 

 

 

 

 

IP : 218.39.xxx.1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치인들
    '25.3.15 9:09 AM (115.140.xxx.199) - 삭제된댓글

    대오각성과 혁신적 변화가 필요합니다!

  • 2. 법 집행자들이
    '25.3.15 9:11 AM (125.137.xxx.77)

    법을 무시하고 짓밟고
    마음대로 집행하는 현실이
    공포스러워요
    우린 이렇게 마냥 눈 뜬 채
    당하고만 살아야 하는지..

  • 3. 책임이
    '25.3.15 9:23 AM (58.29.xxx.96)

    없는 권력자들
    이익만추구하는

    국민들만 골수빠지는
    만명만 평등한 법

  • 4. 저는
    '25.3.15 9:27 AM (210.222.xxx.250)

    국민들이 문제같아요...
    어떻게 국정농단하는 무능력한자들 두번씩이나 뽑고..
    자기수준의 지도자를 갖는다잖아요???

  • 5. ㅇㅇ
    '25.3.15 9:33 AM (182.212.xxx.174)

    윤석열보다 윤석열 추종자들이 그를 더욱 괴물로 만들었어요
    무슨 짓을 해도 매국을 해도 뽑아준다는 마인드
    계급과 계층을 만들어 부귀영화를 누리고자 하는 사람들
    그밑에서 혹시 나에게도 기회가 있을지 모른다고 헛꿈 꾸는 사람들
    그래서 지금 대한민국의 현주소는 독재국가로 가느냐 마느냐의 기로에 있네요
    정말 말로 하기 싫은 불안감이 엄습합니다

  • 6. 행동하자
    '25.3.15 10:08 AM (61.73.xxx.75) - 삭제된댓글

    불안할 때는 절망회로는 멈추고 모두모두 광장에 나와 외칩시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

  • 7. 행동하자
    '25.3.15 10:08 AM (61.73.xxx.75)

    불안할 때는 절망회로를 멈추고 모두모두 광장에 나와 외칩시다 윤석열을 파면하라 !!

  • 8. ...
    '25.3.15 10:29 AM (61.73.xxx.121)

    결연한 글에 마음을 다잡습니다. 맞아요. 광장에서 만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742 흰양말 안이 노래지는데 다한증일까요? 이상 2025/03/14 1,476
1676741 그 소속사 자체가 이상해요.. 7 ... 2025/03/14 3,958
1676740 새론엄마는 왜 인스타를 해서는 28 안ᆢ 2025/03/14 27,710
1676739 중학교 학부모님 계신가요? 6 질문 2025/03/14 1,707
1676738 어제 그 아들과 또 행진중입니다 12 ㅇㅇ 2025/03/14 2,439
1676737 폭싹 속았수다 2막 11 2025/03/14 5,468
1676736 양문석 의원 광화문 천막에 돈봉투 던지고 사라진 시민 10 ........ 2025/03/14 3,247
1676735 남대문시장 야채호떡 19 2025/03/14 4,510
1676734 헤르페스 궁금증이 있어요 3 2025/03/14 2,450
1676733 김수현 위약금으로 재산 털리고 연예계에서 퇴출되기를 5 ㅇㅇ 2025/03/14 5,504
1676732 알고 지낸 이웃집 개가 죽어도 좀 우울해지던데 6 ... 2025/03/14 2,248
1676731 내일 경복궁역 2시에 가면 되나요. 5 .. 2025/03/14 1,133
1676730 주말 독일 윤석열파면 촉구 집회 도시들-베를린, 슈투트가르트, .. 3 .. 2025/03/14 957
1676729 영화 아노라 보신 분 14 이른 봄 2025/03/14 3,208
1676728 양문석 의원. 광화문 천막에 돈봉투 던지고 사라진 시민/펌 jp.. 10 같은맘 2025/03/14 2,692
1676727 오늘 속상했던일을 챗GPT에게 물으니 2 위로 2025/03/14 2,816
1676726 전기장판 언제까지 트세요? 4 ㅇㅇ 2025/03/14 1,903
1676725 김수현이 어떻게 했으면 해요? 73 Vhhhhf.. 2025/03/14 13,278
1676724 명신이 바빠요 8 명신 2025/03/14 3,361
1676723 수지 요가에요. 우리 웃고가요 2 2025/03/14 2,755
1676722 브라질 너트 원래 소독약 같은 냄새나나요? 5 냄새 2025/03/14 2,034
1676721 초등 남아 3 ... 2025/03/14 1,179
1676720 헌재 철조망 좀 빨리하고 오늘 발표하면 좋았을터인데 2 더이상 2025/03/14 1,337
1676719 Hpv 바이러스 검사를 해야할까? 3 ... 2025/03/14 3,127
1676718 사람들은 왜 자기얘기만 하고 잘 듣지를 않을까요 9 .... 2025/03/14 3,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