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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다녀왔어요

하늘을걸어서 조회수 : 5,234
작성일 : 2025-03-15 03:15:23

내인생  유일하게  십년간  팬이었던

가수 

휘성

기사가 나오고 나서도

믿을수 없었는데

영정사진속  너무나 이쁘게 웃고 있는 

가수모습에

그만 무너져 내린 ㅜㅡ

빈소에 울려 퍼지던

가수노래가 오늘 따라 더 슬프고 

노래가사는 더 와닿고 ㅜㅡ

너무나 재능많은 아티스트 였지만

인간적으로는 너무나 여리고

안쓰러윗던 ㅠㅜ

너무 아깝고 안타깝고 

불쌍하고 

마음이 머라 형언할수없을 정도로

힘들어요

잘가요 가수님

거기서는 더이상 힘들지말고

그저 행복하게

하고싶은 음악 맘껏 하기를

이제는 좀 편안해졌기를 ㅠㅠ

IP : 58.142.xxx.15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휘성씨 노래
    '25.3.15 3:16 AM (211.234.xxx.86)

    지금 듣고 있는데 너무 아까운 사람....
    슬프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2. 나무크
    '25.3.15 3:32 AM (180.70.xxx.195)

    기사보고 정말 너무너무 놀랐어요.믿기지가 았았어요. 요즘 왜이리 믿을수 없는일들이 많이 일어날까요??? 고인의 명복을 밉니다.. 평안하시길...

  • 3. 편히쉬시길
    '25.3.15 4:01 AM (23.106.xxx.37) - 삭제된댓글

    휘성 소속사 입장문 중에
    "늘 외로웠던 휘성" 이 부분이 마음 아프더군요.
    전에 82에 휘성 사생팬이 찍은듯한 노래 링크 올린분이
    휘성팬이란 거 알고있어서
    82에 휘성팬이 있단 건 알고있었는데 그게 원글님일지 다른분이었을지 모르겠네요..
    사망소식에 떠오르더군요. 82에 휘성팬도 있는데. 하고..
    저 10대일때 비랑 휘성 신인 라이벌(비,세븐 구도도 있었지만 당시 안되나요 인기가 좋아서
    비 휘성 구도로 주목되기도)구도로 나왔던 걸로 기억나는데.
    어느새 시간이 이렇게 흘렀고, 한 명은 또 세상을 떠났는지......

  • 4. 50대
    '25.3.15 5:28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원글님 위로드려요
    저는 제 인생 유일 용필오빠 팬인데 가왕님이 저보다 먼저 가시면 너무 슬플 거 같아요

  • 5. 윗님
    '25.3.15 5:49 AM (223.38.xxx.136)

    사생팬이라는 뜻을 잘못 일고 계신가봐요

    네이버 찾아보면 사생팬은

    좋아하는 연예인의 사사로운 일상생활까지 추적하는 극성팬.

    연예인에 대한 관음증적 관심이 연예인의 사생활을 쫓는 ‘사생팬’이라는 극성팬까지 만들어 내고 있음

    -------------------------------------

    휘성의 명복을 빕니다 ㅠ

  • 6. 윗댓러임
    '25.3.15 6:16 AM (23.106.xxx.39) - 삭제된댓글

    ㄴ 아 그렇네요. 그 유튜브에 직촬해 올린 팬을 말하고 싶었던 건데
    스토커를 뜻하는 사생팬이라고 해버렸네요.
    어쨌든 직촬 작은 무대영상(이거 찍은 분이랑 82팬은 다른 분으로 알고 댓글 쓴거)
    82에 링크 올렸던 팬분(작은 무대도 소중하게 찾아본단 인상)이 있어서
    생각나서 달은 댓글이었어요

  • 7. 에효
    '25.3.15 6:29 AM (49.161.xxx.218)

    정말 실력있고
    재주많은가수였는데...
    휘성씨
    잘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빕니다.

  • 8. ㅇㅇ
    '25.3.15 7:20 AM (58.227.xxx.205)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최근 며칠동안 휘성 노래만 들어요.
    제 젊은날 많은 날 함께해준 노래들 다시 그 목소리들을수 없음에 슬픕니다.
    이제 육신의 껍데기를 벗고 자유로우시길

  • 9. ...
    '25.3.15 7:33 AM (125.186.xxx.27)

    맘이 넘 아파요 이번주 내내..
    노래가 맴돌고요. ㅠㅜ 잘 다녀오셨네요..
    휘성아 하늘에서 편히 쉬렴..
    네 노래처럼
    하늘에서...

  • 10. ...
    '25.3.15 7:35 AM (125.186.xxx.27)

    마음이 한주내내 계속 아파요... ㅠㅠ

  • 11.
    '25.3.15 7:54 AM (61.105.xxx.8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 ㅠㅠ
    '25.3.15 8:24 AM (14.34.xxx.11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3. 좋은곳 가시길
    '25.3.15 8:53 AM (61.36.xxx.182)

    팬도 뭐도 아니였는데
    노래도 제대로 아는게 없는데
    쓸쓸하던 얼굴이 가슴에 남있더랬어요
    휘성씨 좋은곳으로 가셨을 거예요
    또 눈물 나네요
    이런 사람도 이런데 찐팬이나
    주위분들은 어떨까요

  • 14. 웃자
    '25.3.15 9:29 PM (222.233.xxx.39)

    정말 좋아하는 가수 중 한 사람이었는데 넘 충격이었습니다. 앞으로 휘성 같은 음색의 알앤비 노래가 나올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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