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릎관절 내시경수술후 환자 혼자 잘 수 있나요?

조회수 : 1,727
작성일 : 2025-03-15 00:12:43

안녕하세요. 친정어머님이 무릎관절 내시경수술을 예약했어요. 수술전날 입원후 수술 다음날 퇴원인데 제가 가서 잘 수 없는 상황이에요. 엄마는 혼자 자면 된다는데 수술 후 밤에 혼자 잘 걸을 수 있나요?

친정아버지가 계시긴 하지만 제대로 엄마 못 챙길 듯 하고 밤에 코골이도 너무 심해서요.

간병인은 엄마가 원치 않아서요

IP : 223.39.xxx.2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치 않아도
    '25.3.15 12:34 AM (114.204.xxx.203)

    그래도 누가 있어야죠
    화장실도 가야하는데 ..
    코고는 분은 1인실 아니면 민폐고요

  • 2. ...
    '25.3.15 1:21 AM (220.121.xxx.113)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 수술 때 간호간병 통합 병원 아니고 병원에서 간병인 있어야 한다고 해서 제가 간병했는데
    수술하고 첫 날은 걸으면 안 되서 누워서 소변기 사용하셔야 하고, 소변양도 체크해서 간호사실에 알려드렸어요
    시간맞춰 냉동실에 얼음팩 무릎에 채워드리고
    식사 때 식판 받아 옮겨드리고, 바깥에 내 놓고, 물 떠 드리고
    다음날 휠체어로 물리치료실 모셔가서 목발 사용법 배운 뒤에 천천히 거동 하셨어요 워커(?)도 쓰시고,,
    지인이라도 누군가 계셔야겠던데..
    간병인, 보호자 없어도 되는지 병원에 문의 해 보세요

  • 3. . . .
    '25.3.15 1:41 AM (180.70.xxx.141) - 삭제된댓글

    일단 친정아버지 계시는것 아닌가요?
    그럼
    수술한 나이든 부인을 혼자 내버려두실 분 인가요?

    가능하면 친정아버지에게 하라 하세요
    연세들수록 병원 일일히 다 못따라다녀요
    두분이서도 해결을 보는 연습을 해야 해요

  • 4. ...
    '25.3.15 1:44 AM (180.70.xxx.141)

    일단 친정아버지 계시는것 아닌가요?
    그럼
    수술한 나이든 부인을 혼자 내버려두실 분 인가요?

    가능하면 친정아버지에게 하라 하세요
    연세들수록 병원 일일히 다 못따라다녀요
    두분이서도 해결을 보는 연습을 해야 해요

    코 고신다면
    밤에 자지 말라 하세요
    간병 하루도 못하냐고
    자지말고 하라 하세요
    그럼 긴장하셔서 코골정도로는 방심 안하시겠죠

  • 5. 00
    '25.3.15 7:07 AM (125.185.xxx.27)

    다인실이면 감수할건 감수해야지..
    일부러 코고는것도 아니고...일인실 가라느니, 잠을 자지 말라느니...갓잖네 정말
    코를 일부러 곤답니까!!!

    코고는 소리 듣기싫은 사람이 일인실 가는겁니다 원래..

  • 6. pp
    '25.3.15 8:58 AM (1.226.xxx.74)

    무릅관절 내시경수술도 있군요

  • 7. ..
    '25.3.15 9:30 AM (220.117.xxx.11)

    아버님 계시니까 일단 아버님이 간병을 하시는게 나을듯하네요~그래도 수술후인데 가족이 있는게 낫지 않겠어요?

  • 8. ^^
    '25.3.15 12:06 PM (223.39.xxx.48)

    ᆢ혹시~~참고로 병원에 ᆢ통합간병인 있는 병원도 있으니
    알아보세요

    따님이 안되면 아버님ᆢ환자 남편이 곁에있음좋겠지만
    1인병실아니면ᆢ2인실이라도 옆 병상 환자들이 ?ᆢ
    불편해할까싶고 더구나 코골이는 ㅠ
    환자ᆢ본인식구들도 민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553 선고가 늦는 이유를 이제 알겠네요. 21 늦는 이유 2025/03/25 5,956
1680552 남태령..별 일 없었나요? 5 뉴스 없음 2025/03/25 1,117
1680551 오늘 노종면의원 얘길 들으니 8 .... 2025/03/25 2,235
1680550 미세먼지 괜찮으신가요 9 흐린 하늘 2025/03/25 1,602
1680549 고등 첫 모의고사... 22 내일 2025/03/25 2,384
1680548 김석준 부산 진보교육감 단일후보 10 ... 2025/03/25 1,423
1680547 (펌)헌재 판결이 지연되는 이유 18 새날 2025/03/25 3,897
1680546 몸무게가 지맘대로 2 다이어터 2025/03/25 1,391
1680545 전국 파업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닌가요? 11 2025/03/25 1,353
1680544 나라를 팔아먹은 을사오적이 모두 재판관들임 9 ㅇㅇ 2025/03/25 1,615
1680543 우리나라 사람들 스트레스 지수가 얼마나 될까요 1 지금 2025/03/25 732
1680542 3/25(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3/25 688
1680541 버버리 트렌치코트는 동양인 몸매에 맞지 않나요? 15 혹시 2025/03/25 3,103
1680540 이걸 법으로 처벌하지 않는.. 2 보고있다 2025/03/25 711
1680539 지지고 볶고 ᆢ 에서 22영수요 6 2025/03/25 2,145
1680538 스테이크 솥밥 있잖아요.. 12 쯔유? 2025/03/25 2,449
1680537 전국민 인내심 트레이닝 프로그램인가 3 2025/03/25 919
1680536 요즘 제니외모가 왜 더이상 매력석으로 보이지않을까요 25 . . 2025/03/25 5,341
1680535 인테리어 하는데 현금지급? 9 2025/03/25 1,943
1680534 식세기 전세집에 달려면 24 ㅇㅇ 2025/03/25 2,312
1680533 제발 대한민국을 버리지 말아 주세요. 4 ........ 2025/03/25 1,172
1680532 이제 감기일 경우 링거는 실손 안 되나요 4 2025/03/25 1,957
1680531 언론인들 짤릴까요? 1 2025/03/25 834
1680530 똑똑한 남편은 화낼때도 이성적이고 합리적인가요? 19 .. 2025/03/25 2,619
1680529 40대 남자.. 6 .. 2025/03/25 1,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