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수지도 가족이 화목하지는 않군요. 잘 자랐네요

조회수 : 9,423
작성일 : 2025-03-14 22:26:59

https://youtube.com/shorts/56PcP3pnJx8?si=8yiak6decWplrM2F

 

이수지 보면 사랑받고 자란 사람 같고 자존감 높아 보였는데 아버지 안 보고 지내고 아버지 생각하면 불안하다 결혼식 할때도 누군가 훼방 놓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잘 끝나 다행이다 싶고 빚투 기사 나면 담은 내 차례인가 싶다네요

 

아버지가 문제 같은데

잘 컸네요. 수지 그러니 더 기특하고 사랑스럽네

IP : 219.241.xxx.1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빚투
    '25.3.14 10:28 PM (118.235.xxx.134)

    터질거란 말이네요 . 나 아버지 손절했다 빚쟁이들에게 말하고

  • 2. ....
    '25.3.14 10:31 PM (114.200.xxx.129)

    예전에 빚투 터질때 본인도 자기 이름 나올줄 알았다고 하잖아요 .. 그리고 많이 갚아주기도 했다고 하던데요 .. 갚다가 갚다가 걍 아버지랑 손절한거 한것 같던데요 .

  • 3. 이뻐
    '25.3.14 10:47 PM (211.251.xxx.199)

    수지씨 같은경우 밖으로는 밝아도
    본인의 속마음을 감추기 위해
    일부러 더더더 밝은척?하는 사람들도 있어요
    어머니가 긍정적이시던데 엄마를 닮아 그랄수도 있지만
    그런 가장환경 이겨내기 위해 얼마니 노력했을까 짠하기도 하고 대견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연기천재 이수지 더욱더 흥해라~~~

  • 4. 저도
    '25.3.15 12:45 AM (211.234.xxx.167)

    이수지 응원합니다.^^

    유년시절 밤새 엄마랑 맨발로 도망다니고
    해뜰무렵 아버지 잠들면 살금살금 들어와
    씻고 옷 입고 가방 챙겨 등교하고
    친구들이랑 밥 먹으며 유머1번지 흉내내고
    깔깔거리고 그랬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943 오늘 탄핵찬성 집회는 몇시에 하나요? 2 ㅇㅇ 2025/03/16 1,453
1681942 딩크 베스트글쓴이 같은 사람 꽤 많아요 2 .. 2025/03/16 4,010
1681941 속상해서 여기에서라도 글 남깁니다 13 이런경우 2025/03/16 6,826
1681940 폭싹 애순이 엄마요.. 5 .. 2025/03/16 6,752
1681939 오늘 내일 이틀간 꼭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8 유지니맘 2025/03/16 3,972
1681938 근데 나르가 심신미약 감형사유라면 일종의 정신병인가여 2 55 2025/03/16 1,036
1681937 딱히 존경하진 않는 재판장님 4 .. 2025/03/16 2,019
1681936 나르시스트는 타고나는거에여 후천적인거에요? 10 55 2025/03/16 3,449
1681935 김수현 논란이라 쇼츠 많이 뜨는데 양현석 얼굴이 보이네요 11 .. 2025/03/16 6,860
1681934 오후 11시쯤 6 호순이가 2025/03/16 2,338
1681933 닮은사람 찾아주세요 회원님들 믿어요-나솔25기 7 답답 2025/03/16 2,137
1681932 전한길 "내란 일으킨 민주당, 삼족 안 멸할테니 해체하.. 30 ... 2025/03/16 6,022
1681931 이밤이 천천히 지나가길 2 나리아 2025/03/16 2,180
1681930 내란세력의 반란 윤석열 석방 3 2025/03/16 1,494
1681929 탄핵! 이 시국에 죄송. 보험 관련 질문요.. 3 보험 2025/03/16 987
1681928 헌법재판소에 글써주세요. 10 파면결정 2025/03/16 748
1681927 개독 신천지 이런애들은 숨어서 지들끼리 왜 저러는거죠? 2 ㅇㅇㅇ 2025/03/16 1,391
1681926 82쿡 베스트 최근 많이 보는 글 12 .. 2025/03/16 3,185
1681925 이 집 어떨까요? 참견해주세요 3 ㅇㅇ 2025/03/16 2,609
1681924 늙고 살찌고 머리는 바보가 되어가는 거 같아요 6 .... 2025/03/16 3,868
1681923 중 3때 가정선생 ,중1때 국어선생 생각이 나네요 6 잊혀지지않네.. 2025/03/16 2,487
1681922 민주 시민들 너무 고생 많으셨어요 1 뭉치멍 2025/03/15 992
1681921 2월에 푸켓 다녀왔어요. 12 bb 2025/03/15 3,579
1681920 딸기 세척 대강하는데… 24 ㅡㅡ 2025/03/15 12,515
1681919 극우 개소리 무시하시고 잠시 풋풋한 구본승 장동건 보실게요 2025/03/15 1,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