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새론 눈의여왕 끝나는날 올린 슬픈 해바라기 그림

.. 조회수 : 22,725
작성일 : 2025-03-14 18:15:00

https://m.dcinside.com/board/drama_new3/14610521

 

 

여자는 바다에 빠져있고

그림이 다 슬퍼보여요

IP : 223.39.xxx.1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4 6:18 PM (175.223.xxx.59)

    김수현 스캔들 있을때죠? 주인공끼리

  • 2. ㆍㄴ
    '25.3.14 6:20 PM (175.223.xxx.59) - 삭제된댓글

    촬영장에서 주인공끼리 사귄다고
    달달한 숏츠 많이 나올때

  • 3. ...
    '25.3.14 6:29 PM (218.51.xxx.95)

    눈의 여왕에서 물이 빠졌네요.
    눈물의 여왕.
    그림 처음 봤을 때 놀랐어요.
    상처가 많아 보여서요. 느낌도 너무 피폐하고.
    친구는 보더니 사랑 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느껴진다 하고요.
    링크해주신 글에 달린 댓글들 보니 한숨 나오네요.

  • 4. 미치겠네요
    '25.3.14 6:29 PM (112.144.xxx.182)

    저마음 어땠을지..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가 되어 피범벅인 상태였네요.

  • 5. ..
    '25.3.14 6:43 PM (61.254.xxx.115)

    깊은 괴로움이 느껴져요 배신감같은..

  • 6. ..
    '25.3.14 6:43 PM (82.35.xxx.218)

    들어가보진 않았는데 얼마나 힘들었겠어요. 성인돼서 처음으로 사귀고 헤어질때 세상 다 끝나는줄 알았죠? 정말 힘들잖아요. 길게가고. 저 어린애가 얼마나 힘들었겄어요. 김수현은 어린애한테 뭔짓을 한거에요?

  • 7. 순이엄마
    '25.3.14 8:35 PM (106.101.xxx.76)

    저도 첫사랑 26에 했는데 3년갔어요.
    죽고싶고 세상이 무너지는것 같고
    심지어 제가 헤어지자고 했는데도
    친정엄마가 지극정성으로 사랑해줘서
    벗어낫어요. 그후 많이 성숙해졌지만
    힘들었습니다. 저는

  • 8. 세상에
    '25.3.15 12:37 AM (217.149.xxx.11)

    링크에 달린 댓글 보세요.

    ㅇㅇ(106.102)
    야 저정도면 김수현 신변도 위험한거아니냐 무서움 ㄹㅇ 사귄것도 아닌것같은데

    2024.04.29 20:01

    ㅇㅇ(118.235)
    나만 여자가 손으로 남자 심장 잡는 걸로 버림??

    2024.04.29 20:04

    ㅇㅇ(175.223)
    ㄴㄷ심장 부여 잡는 느낌

    2024.04.29 20:07

    긷겔러(221.165)
    배신이 아니고 짝사랑 미저리겠지 ㅋㅋ




    ㅡㅡㅡ
    이렇게 김새론 미저리 정신병자로 만들었죠.
    김수현 ㅁㅊㄴ.

  • 9. 김새론이
    '25.3.15 1:15 AM (220.117.xxx.35)

    다 그린건가요 ??

  • 10. ..
    '25.3.15 1:51 AM (223.38.xxx.17) - 삭제된댓글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만들고 자살시킨
    악마같은 인간은 퇴출시켜야 함

  • 11. ..
    '25.3.15 1:55 AM (223.38.xxx.210)

    사람을 미친 사람으로 만들고 고립시켜서
    삶의 의지마저 없게 만든거네요.
    악마같은 인간은 퇴출시켜야 함

  • 12.
    '25.3.15 1:56 AM (121.159.xxx.222)

    교제 사실조차 정신병자취급을 당하니
    기가막히죠
    사귀다가 헤어지는거야
    있을수있는일이지만
    여기분들도 전 남친이나 주변인들이
    너 정신병자냐?
    걔 사귄다고 니가 거짓말하고다녔다매
    싸이코구나ㅋㅋ
    하면 허파뒤집어지겠죠...

  • 13.
    '25.3.15 1:59 AM (121.159.xxx.222)

    쓰레기도 등급제가있는지
    쓰레기 최자조차도
    설리 죽은날 뻔뻔스럽다고 욕을 쳐먹을지언정
    애도메세지라도 올렸는데
    애초에 사귄적이없다고 발뺌...
    그건 기만이죠 진짜

  • 14.
    '25.3.15 2:03 AM (121.159.xxx.222)

    잘린 목에서 해바라기 자란 그림은 소름돋네요
    얼마나 한이깊었는지...
    가스라이팅이 딴건가요
    불꺼놓고 니가 잘못봤다 불안꺼진거다 등신이냐
    하면 가스라이팅.
    이건사귄게아닌가
    다들아니라네
    그럼그간나랑오빠가한건뭐지?
    내가한게사랑이아니고 집착? 나혼자만의?
    어휴 영혼 망가지네 진짜...

  • 15. ㅇㅇ
    '25.3.15 2:25 AM (211.203.xxx.74) - 삭제된댓글

    한곳만 바라보느라 자신을 죽이고 잃어가는 그림같네요

  • 16. ㅇㅅ
    '25.3.15 2:29 AM (211.203.xxx.74) - 삭제된댓글

    한곳만 바라보느라 자신을 죽이고 잃어가는 모습같아서 슬퍼요
    해바라기 면류관
    바다에 빠져 해바라기에 몸을 의지한 너무 지친 아이
    목이잘리고 자라난 해바라기

  • 17. 악순환되는
    '25.3.15 4:48 AM (39.118.xxx.142)

    불행의 소용돌이에 빠지기 쉬운 여자들…
    부모복 없는 특히 아빠사랑 부족한 딸들은 그 공백을 일찌감치 남자한테서 메우려는 본능이 있어..그 정서적 공허함을 비집고 들어오는 남자 아무한테나 쉽게 정주기 마련..보통 십대 이십대때 여리고 암것두 모를때가 위기죠. 하필 그타이밍에 들어오는 남자들은 대부분 악연인 관계일 확률 백프로. 가볍게 스쳐 흘려보내야할 ‘시절인연’에 연연하게 될 확률 높은 환경..

  • 18. 이러지말죠
    '25.3.15 8:06 AM (180.230.xxx.3)

    솔직히 무서워요. 감정이입하라고 지금 캐비넷 열어서 던저준게 더 끔찍해요

  • 19. 정치병자
    '25.3.15 8:13 AM (217.149.xxx.11)

    이러지말죠
    '25.3.15 8:06 AM (180.230.xxx.3)
    솔직히 무서워요. 감정이입하라고 지금 캐비넷 열어서 던저준게 더 끔찍해요


    ㅡㅡㅡ
    김새론 유족들이 밝힌건데 뭔 캐비넷 타령 어휴 ㅉㅉㅉ.

  • 20. 180.230은
    '25.3.15 10:10 AM (112.168.xxx.7)

    진심 병원가보세요 ㅉㅉ

  • 21. ㅇㅇ
    '25.3.15 1:47 PM (61.80.xxx.232)

    김새론이 다 그린건가요?

  • 22. ㅇㅇ
    '25.3.15 4:36 PM (211.235.xxx.118)

    많이ㅠ고통스러웠겠어요

  • 23. ChatGPT물어봤어요
    '25.3.15 5:40 PM (118.235.xxx.108)

    1. 우울함과 고독함
    • 어두운 색조와 푸른 계열의 배경, 달빛이 비치는 그림에서는 쓸쓸함과 고독이 느껴져.
    • 특히 달이 떠 있는 장면 속 인물은 외로움과 생각에 잠긴 듯한 분위기가 있어.
    2. 희망과 치유
    • 해바라기가 등장하는 그림들은 따뜻한 색감과 대비를 이루면서도, 동시에 내면의 갈등과 치유의 과정을 나타내는 것 같아.
    • 해바라기가 보통 희망, 빛, 생명력을 상징하지만, 그림 속 인물들의 표정이 어딘가 슬퍼 보이거나 무표정한 것이 인상적이야.
    • 마치 “희망을 붙잡고 있지만 아직 완전히 행복하지 않은 상태”처럼 보이기도 해.
    3. 내면의 갈등과 감정의 폭발
    • 오른쪽 아래 그림은 붉은 색조와 강렬한 붓 터치가 눈에 띄는데, 분노, 고통, 해체되는 감정을 표현한 듯해.
    • 인물의 얼굴이 일그러져 있고, 표정에서 감당하기 힘든 감정이 터져 나오는 느낌이 들지.

    전체적으로 보면, **“내면의 혼란과 고독 속에서도 희망을 찾으려는 과정”**을 그린 것처럼 보여. 감정의 깊이가 강하고, 보는 사람에게 여러 가지 해석을 하게 만드는 그림들이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0071 40대 중반 넘어가니까 안아픈데가 없네요 18 dd 2025/04/21 4,801
1690070 저 가장 최근에 극장에 가서 본 영화가 7 ..... 2025/04/21 1,688
1690069 손떨림 , 손저림증상 5 ㅇㅇ 2025/04/21 2,297
1690068 어디서부터 어떻게 햐야할지 모르겠어요 3 ㅠㅠ 2025/04/21 1,640
1690067 인덕션 기능 선택 고민... 8 고민중 2025/04/21 1,570
1690066 몸이 너무 안좋은데 목욕탕 마사지가서 뭐해달라할까요 9 아픈사람 2025/04/21 2,408
1690065 식사시간 30분 넘겠다고 닥달하는 식당주인 12 2025/04/21 4,844
1690064 헬스할때 좌우 수행능력이 다를때 6 .... 2025/04/21 1,204
1690063 하와이 혼자 가도 재미있을까요? 12 .... 2025/04/21 3,450
1690062 사실 지귀연판사같은 사람은 ㄱㄴ 2025/04/21 1,188
1690061 박보검 친엄마가 일찍 떠나셨군요 10 iasdfz.. 2025/04/21 10,062
1690060 딸이 결혼한다고... 133 Fgh 2025/04/21 26,535
1690059 기분 좋아지는 옷 질렀어요 4 그냥 2025/04/21 3,025
1690058 윤수괴 언제 죄수복 입어요?? 6 뭐냐회의왔냐.. 2025/04/21 1,654
1690057 조국혁신당, ‘윤석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죄’ 국가수사본부 .. 7 ../.. 2025/04/21 1,820
1690056 편도선 수술 경험 있는 분 계신가요. 8 .. 2025/04/21 1,030
1690055 재개발 아파트는 몇년 산인가요? .. 2025/04/21 909
1690054 씨즈캔디 토피에츠 아시는분? 8 혹시 2025/04/21 1,080
1690053 예술의 전당 대학오케스트라 축제는 이제 안하나요? /// 2025/04/21 768
1690052 너무 더워서 몸이 안좋나 했는데 2 FFF 2025/04/21 3,485
1690051 갑자기 넘 더워요 5 . . 2025/04/21 2,510
1690050 영월 단종제 부모님 모시고 가는거 어때요? 2 아아 2025/04/21 1,192
1690049 쿠팡플레이 - HBO 시리즈 추천합니다 19 추천 2025/04/21 4,477
1690048 최욱님 천만원 기부 대단해요! 15 .. 2025/04/21 2,552
1690047 법륜스님이 개헌협상에 대해서 발언한적 있나요 1 2025/04/21 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