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회사인데 옆 사무실에 담배를 피워서 찾아갔어요

.... 조회수 : 2,444
작성일 : 2025-03-14 14:39:16

이사 온 첫날부터 피워서 바로 가서 말했어요.

금연구역이라고

근데 오늘 또 피워서 다시 말했어요

 

냄새 나니까 실내에서 담배 피우시면 안된다

네 알겠다

부탁드린다

 

하고 왔는데 또 피우네요.  

냄새 더 진동해요

이럴경우 일단 오늘은 한번 말헀으니

좀 참고 다음에 또 그러면 그때 다시 찾아가야하나요?

오늘은 그만 말하는게 맞나요?

IP : 211.198.xxx.10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4 2:43 PM (211.109.xxx.17)

    오늘은 그만 말씀하시고 관리소나 건물주에게
    말해야 되지 않을까요?

  • 2. 기대금물
    '25.3.14 2:53 PM (106.102.xxx.165)

    담배 피우는 인간들 하나같이 이기적이고 참을성 없고..얼마나 뻔뻔한 인간들이라 거짓말 너무 잘해요..
    일부러 엿 먹으라고 더 피우나 보네요..
    미친것들 많으니까 관리 사무소에 말하세요..
    남한테 민폐 끼치는거 생각 1도 없고 그저 지 주둥아리 담배 피우는 본능에만 충실한 것들이라 믿고 거르네요..

  • 3. ....
    '25.3.14 3:25 PM (211.198.xxx.104)

    그런거 같아요
    말했다고 일부로 더 피우는거 같네요
    상종못할 종자들

  • 4. ..........
    '25.3.14 3:29 PM (14.50.xxx.77)

    싸움나고 복수하고 할것 같아요. 건물주에게 얘기해야될것 같아요..소방법

  • 5.
    '25.3.14 3:31 PM (220.83.xxx.239)

    생각같아선 물을 확 뿌리고 싶네요.
    누구 사무실이던 실내흡연이라니..미친..
    피우는 그 앞에 실내금연..뻘겋게 써서 붙이세요.
    담배냄새 들어오면 기침 마구 해주시고
    아우 냄새!!!!!!!소리 질러주심 안되나요?
    전 사무실밖 창문앞에서 피우길래
    창문을 탁 거칠게 닫아버렸어요ㅋ

  • 6. ..
    '25.3.14 3:40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밖에 나가 피운다 - 사무실에서 창문 열고 피운다 - 하던 대로 그냥 피운다 - 불평한다고 더 피운다 - 님에게 해코지 한다 .......... 님은 첫 번째를 원하겠으나 쉽지 않을 겁니다. 첫 번째를 구현하려면 님이 더더더 전투적으로 나가야 할 거구요 그러다가 주춤하면 묵은 감정 쌓여서 해코지 할 수도 있어요. (저 여자에게 걸리면 반 죽는다는 심정이 들도록) 완전히 밀어부칠 생각 아니라면 깨끗이 단념하는 것도 현실적인 대안이죠.

  • 7. 누가
    '25.3.14 6:11 PM (110.13.xxx.24)

    이기나 해보자 하고
    계속 찾아가야 합니다 ㅠㅠ

  • 8. ㅇㅇㅇ
    '25.3.15 10:33 AM (223.39.xxx.167)

    경찰에 신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653 실수로 얼떨결에 성심당 딸기시루를 샀어요. 11 ㅇㅇ 2025/03/14 6,420
1675652 목이 일년넘게 따갑고 아픈데 8 ㅠㅠ 2025/03/14 1,441
1675651 조민이 말하는 자신감, 자존감 키우는 법 35 ... 2025/03/14 6,109
1675650 손녀딸가르치기 힘드네요 초2 수학 문제좀 봐주세요 5 모모 2025/03/14 1,848
1675649 동치미에 배와 배즙 숙성 후 맛에 차이 있을까요? 3 동치미숙성 2025/03/14 774
1675648 운전면허증 갱신하면서 느낀 점 15 스피드코리아.. 2025/03/14 4,116
1675647 나이차이ㅡ많이나는 커플 15 익명 2025/03/14 3,935
1675646 어느게 정답일까요...(영어) 8 오잉 2025/03/14 1,344
1675645 김수현 사귄건 맞는데 20살때 1년 사겼가고 13 .. 2025/03/14 8,126
1675644 너무 한다! 헌법재판소!! 오만과 특권 계급 11 파면하라 2025/03/14 2,909
1675643 갈치조림 무없이 해도 되나요? 10 갈치 2025/03/14 1,507
1675642 지금 매불쇼 시작합니다!!! 최욱최고 2025/03/14 704
1675641 나솔25기 옥순씨 9 @@ 2025/03/14 4,573
1675640 공수처, ‘고발 사주 의혹’ 윤석열·한동훈 수사 착수! 28 그라췌~ 2025/03/14 2,659
1675639 명품들끼리 디자인 비슷하게 베끼는건 짝퉁인가요 아닌가요 2025/03/14 745
1675638 바질크림스파게티 1 바질 2025/03/14 1,149
1675637 연예인 명예나 돈 땜에 주변 눈치보긴 커녕 더 막 살아요 2025/03/14 775
1675636 엄마가 치매라 너무 무서운데 저 잘 해쳐나갈수 있겠죠? 10 ... 2025/03/14 3,863
1675635 이재명 암살을 빈다는 장신대 소기천 교수 9 누구인지알아.. 2025/03/14 2,241
1675634 손빈아 태도에 팬 됐어요 7 미스터트롯3.. 2025/03/14 2,625
1675633 목디스크 DNA(PDRN)주사? 10 전형외과 2025/03/14 2,433
1675632 美 전문가, "폭락할 주식만 골라 사는 한국인들&quo.. 1 ㅅㅅ 2025/03/14 2,602
1675631 뜨건물로 검은색과 같이 빨아서.. 1 ... 2025/03/14 973
1675630 최상목 거부권 9 ... 2025/03/14 2,178
1675629 오늘 출산한 동생, 꽃선물 어때요? 15 ... 2025/03/14 2,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