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규교사와 베테랑교사

초등 조회수 : 2,092
작성일 : 2025-03-14 12:54:25

제가 학교다닐때는 특히초등

나이든 교사중에  수준이하의  교사분이 많으셔서

돈많이 주는부모 애들 편애하고 그랬음

(촌지 있을때에요) 

그래서 그때는 젊은선생님이 좋았거든요

젊은 선생님들이 촌지 안받고 공평하게 대해주고

 

그런데  요즘은 촌지 없어진지 오래됬고 

예전처럼 수준이하의 선생님도 많지않고

신규교사보다는10년 ~20년차 선생님들이

훨씬 낫더라구요

 

특히나 우리학교 다닐때는 우울증 ADHD  얼마 없었는데

(있었어도 넘어가던시기 였겠죠?)

요즘은  한반에 서너명은 기본인듯싶어요

게다가 학부모  악성 민원은 더 심해지고

 

교사하기 힘들어지고

교대 입결도 낮아진다고 하는데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다른데 세금 헛돈쓰지말고

교사처우나 아이들교육환경이

좋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듭니다

 

그래아 부모가 더믿고 신뢰하겠죠

긍지가 있는 선생님 아래 좋은 교육이

나오겠죠?

 

 

 

 

 

 

 

IP : 211.234.xxx.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25.3.14 12:55 PM (118.235.xxx.102)

    좋은샘은 내아이랑 동일 성에 비슷한 아이 키우고 있는 샘이래요

  • 2. 일단
    '25.3.14 12:58 PM (211.234.xxx.183)

    수험생 자녀있는 선생님은 초1 담임 안맡으셨으면

  • 3. ㅁㄹㅇ
    '25.3.14 12:59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초등교사들은 15~30년차 교사들이 제일 양질의 인력들이죠.

    교대가 4년제 되고, 실력도 좋아진 시기의 교사들이요
    (교대는 82학번부터인가부터 4년제였어요. 그 전에는 2년제 대학)

    우리가 학교 다닐떄 교사들은 실력이나 뭐나 정말 처참한 수준이었죠
    모두 2년제 출신들이고 그냥 어찌어찌 뒤로 교사가 된 사람도 있었어요.
    (나이든 교사 중 한국전쟁 때 남편 죽어서 미망인 우대 차원에서 교사 된 사람도 있었음)

    딱 지금 15~30년차 교사들이 제대로 배우고 실력이고, 한창 교대 인기 있을 때 들어간거에요

  • 4.
    '25.3.14 1:07 PM (39.7.xxx.247)

    수험생 자녀있는 선생님은 초1 담임 안맡으셨으면


    이건 왜요?
    님 자녀도 수험생되면 부모가 인사이동 당해야 하죠?

  • 5.
    '25.3.14 1:08 PM (211.234.xxx.6)

    20년차 교사분들이 제일 양질의 인재들이
    뽑히던 시기의 선생님인것 같아요
    20년전에 IMF를 겪고나서 그때 다 구조조정당해도
    안망하는 은행이 우체국 예금이고 가장 안정된 직업이 초등교사라고 했거든요 그게 기억납니다
    실제로 부인이 초등교사인 집이 제일부러움의 대상이었고
    신부감도 1등이었고
    실제로 우수한 인재들이 교대로 많이 진학했죠

  • 6. 와우
    '25.3.14 1:12 PM (122.32.xxx.106)

    좋은샘은 내아이랑 동일 성에 비슷한 아이 키우고 있는 샘이래요~2

  • 7. .....
    '25.3.14 1:31 PM (115.21.xxx.164)

    좋은샘은 내아이랑 동일 성에 비슷한 아이 키우고 있는 샘이래요~3333
    요즘 초등학교 선생님들 대부분 좋으세요. 젊은 선생님은 젊은 선생님대로 경력자는 경력자대로 열심히 합니다.

  • 8. ...
    '25.3.14 2:03 PM (58.143.xxx.66)

    최저시급 받는 사람들한테 바라는 거 너무 많고
    50살이나 되어야 남만큼 받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898 김어준도 참 29 ........ 2025/03/15 7,226
1684897 헌법재판소에 글 올리셨죠?? 8 44 2025/03/15 1,375
1684896 역시 주말에는 2030이군요! 21 ㅁㅁ 2025/03/15 3,907
1684895 무릎관절 내시경수술후 환자 혼자 잘 수 있나요? 6 2025/03/15 1,593
1684894 한공부 해봤다는 분들!! 오답노트 필요없나요??? 13 ... 2025/03/15 2,172
1684893 20대 계약직 인턴 쇳물 용기로 추락해 사망 27 ㅡㅡ 2025/03/15 6,061
1684892 김태호는 당장 굿데이 중단하라!!! 14 김태호 2025/03/15 6,567
1684891 배 당 왕창 주는 1 ㅁㄴㅇㅈ 2025/03/14 1,571
1684890 돈-- 시간-- 시위-- 폭동 자업자득 2025/03/14 851
1684889 쑥캐러가는 관광상품 15 ... 2025/03/14 5,541
1684888 고3인데 논술전형 좀 알려주세요. 7 2025/03/14 1,878
1684887 레몬수 드시는 분 들 계세요? 질문! 6 혹시 2025/03/14 2,854
1684886 수백명 고객 관리하는 일 하시는 분? 2 76345 2025/03/14 1,337
1684885 김새론이 참 착하고 바른 애였네요 29 .. 2025/03/14 15,096
1684884 30대 담임교사, 초등생에게 “나도 너희 해칠 수 있다” “살인.. 5 .. 2025/03/14 4,790
1684883 박보검은 무슨 노래도 잘하나 8 2025/03/14 3,391
1684882 사진을 전부 풀수있음에도 혼자 마음앓이 하다 간 아이 1 휴우 2025/03/14 2,074
1684881 이번 리사노래 좋지 않나요?? 3 ㅇㅇ 2025/03/14 1,593
1684880 시골사람 광장시장 가봤는데 직물이 메인인가요? 5 ... 2025/03/14 2,284
1684879 탄핵되면 떡 돌리려고 하는데 6 제니스 2025/03/14 2,430
1684878 헌재 글 올려요 5 헌재 2025/03/14 1,242
1684877 찹쌀 시루떡 상온에 둬도 될까요. 5 .. 2025/03/14 1,280
1684876 폭삭속았수다 염혜란 (스포 포함) 14 ㅇㅇ 2025/03/14 8,769
1684875 몸 따뜻해 지는법이요 11 ^^ 2025/03/14 5,291
1684874 손가락 하나가 시린데, 원인이 뭘까요? 3 2025/03/14 1,8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