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상 한군데만 간다면 어디 갈까요?
두군데 다 다녀오신분 어디가 좋으셨어요?
일정상 한군데만 간다면 어디 갈까요?
두군데 다 다녀오신분 어디가 좋으셨어요?
저는 향일암이 좋았어요 확 트인바다가 바로 눈앞에 있어서요 보리암은 조금 걷는게 좋았어요
저는 보리암이 더 좋았어요.
둘 다 좋긴 한데...
보리암이 좀 더 조용하고 정적인 느낌이랄까..
보리암은 안가봐서 모르겠고 향일암은 걷고 난이도 있어요.
가볼만 하고요.
꼭 생수나 커피 보온병에 넣어 카스테라 빵도 챙겨서 가세요.
의자에 앉아 경치 감상하며 드시면 좋아요.
향일암 일출이 그리 장관 이라길래 갔는데
그냥 그랬어요
바다에서 나고 자란 저는 그래요
경사는 얼마나 가파른지
그 밑에 반찬가게 김치들는 맛있다는데
못먹고 왔네요
감사합니다.
걷는건 어디가 더 난이도가 있나요?
어르시들 여행이라서요.
향일암 반찬가게 김치들 맛있죠. 택배로 주문해먹어보니 맛있어서 밥을 너무 많이 먹게 되는 부작용이 있어요.
경치나 절 구경은 보리암이 좋았지만, 많이 걸어서 힘들었고
향일암은 경사때문에 힘들었지만 보리암에 비해 긴 거리를
걷는 느낌없었고 그냥 좀 특이하네..정도로 큰 감흥은 없었어요.
어르신들...추천하기가 쉽지 않네요.
보리암 셔틀버스 타면 절 바로 아래까지 가요
경사도 별로 크지 않고 쉬엄쉬엄 10여분이면 갔었던 것 같네요
전 보리암 갔을 때 하필 안개 자욱.. 아무 것도 못 봤고
향일암은 날이 맑아서 시원하게 태평양을 바라보았어요.
걷는 난이도는 향일암이 더 높은데
엄마를 모시고 간 터라 택시를 대절했더니 일반 주차장보다 훨씬 높이 올라가 주더군요.
여길 올라갔을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가파른 곳도 택시가 올라가서 참 감사했어요.
한 시간 정도 있다가 다시 내린 장소에서 만나기로 해서
그럭저럭 괜찮았어요.
엄마는 (90) 향일암 꼭대기까진 못가시고, 택시 내린데서 조금 더 올라가서 매점과 벤치 있는 곳에서 쉬셨고요. -거기도 경치가 장관 -
참고로, 그 매점에서 파는 대추차 등등.. 맛있는데 엄청 비쌌어요
향일암 칭찬이 많아서 기대를 하고 갔는데 그래서인지 저는 그냥 그랬어요. 그냥 자연 언덕이나 벼랑에서 바다 보는 걸 많이 해봐서 그런지.
새벽에 올라가 일출을 봤구요. 향일암까지 가는 길도 굉장히 가파르고 향일암 입구부터도 계단이 많았어요. 나올 때 보니 뒷쪽?에 그냥 언덕길도 있었는데 저희는 모르고 계단으로 올라가서 어른들이시라면 좀 힘드실 수도 있어요.
내려오는 길에 갓김치 파는 가게가 많아서 사왔는데 정말 맛있었구요.
유명한 곳이니 한 번쯤은 가볼만 해요.
걷는건 보리암이 길고
난이도는 향일암이 더 있었던 거 같고요.
바다와 사찰의 감동은 보리암이 더...
경치는 두 곳 다 좋습니다
금산 보리암은 산 길을 20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야해요
오르막 내리막 계단등이 있지만
길도 넓어서 쉬엄쉬엄 가시면 문제없어요
태조 이성계가 100일 기도하고 소원 성취한
기도터도 있는 기운 좋은 절이라고..
석탑 근처에서 나침반을 들고 있으면 부처의 진시사리 때문인지 나침반이 고정되질 않고 뱅글뱅글 돈다는 설도 있고.. 저도 들은 말입니다
어딜 가시든 어르신들 모시고 잘 다녀오세요~
향일암 일출이 멋졌어요
어느해 가을
이른 새벽에 올라 갔음에도 사람들이 많아서 깜짝 놀랐어요
보리암.향일암 다 좋죠
참고로 크기는 보리암이 더 큽니다
경치는 두 곳 다 좋습니다
금산 보리암은 산 길을 20분 정도 걸어서 올라가야해요
오르막 내리막 계단등이 있지만
길도 넓어서 쉬엄쉬엄 가시면 문제없어요
태조 이성계가 100일 기도하고 소원 성취한
기도터도 있는 기운 좋은 절이라고..
석탑 근처에서 나침반을 들고 있으면 부처의 진시사리 때문인지 나침반이 고정되질 않고 뱅글뱅글 돈다는 설도 있고.. 저도 들은 말입니다 어딜 가시든 어르신들 모시고 잘 다녀오세요~
보리암 난도는 향일암
두곳 모두 일출맛집입니다
향일암이 이쁘게 꾸민 새색시 같은 곳이라면
보리암은 소박한 아낙네같은 곳?? 보리암가시면 산장가셔서 일출보며 사발면도 나쁘지 않아요
두곳모두 여러번 가보았지만 갈때마다 느낌이 다르기도 하고
우열를 가리기 힘든 개인취향으로 갈릴거 같아요
윗님 맞아요.
딱 이쁘게 꾸민 새색시와 소박한 아낙네...
취향의 차이일거 같네요.
저는 화려한 사찰보다 조용한 고찰을 좋아하는 편이라 보리암이 좋았나봐요.
둘다 좋지만 향일암은 올라가기 좀 힘들고 보리암은 좀 수월하죠
향일암이요. 돌산이라 기암괴석과 펼쳐진 바다..
그리고 입구에 돌산갓김치 맛있어요.ㅎㅎ
보리암이쥬~~~~
남해 한려수도가 쯔으악
둘중 하나라면 보리암을..
향일암은
가기가 쉬워서
언제든 가능하나
동백의 계절이 금상첨화쥬
향일암이 더 좋았어요
그런데 그 근처 교통정체가 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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