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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빼고 새 전셋집 구하는 타이밍 어떻게들 맞추세요?

이사 조회수 : 1,461
작성일 : 2025-03-14 08:04:14

지금 살고있는 전세가 1년정도 남았습니다.

5년째 살고있고 1년전에(집주인이 자녀에게 증여해서) 새로 계약서 썼구요

 

학군지도 필요없고, 어차피 내년엔 여기서 나가려고했는데

다음번 가고싶은 지역이나 집을(부부직장 가깝고 대학생애들 교통등등) 미리 둘러보다보니 마음에 드는 곳에 최근 집이 하나 나왔어요

요즘 교통 좋은곳 전세는 잘 안나오는것 같아서 지금 전세가 1년이나 남았음에도 확보하고싶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지금 살고있는 집과 가고싶은 집의 전세 타이밍 간격이 10개월이나 뜨네요

 

다들 전세 옮기는 타이밍을 어떻게 맞추시는지...

가고 싶은 집을 최대한 늦춰?달라고 하고

뺄 집을 빨리 나가게 하고...

중간에 나가면 저희가 복비를 부담해야한다고 들었는데 얼마 기간까지가 거기에 해당될까요?

 

IP : 121.162.xxx.2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ㅡ
    '25.3.14 8:11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계약기간 1년 남았으면
    세입자가 알아서 전세 빼고 이사가면 됩니다.
    부동산에 내놓고 복비 지불하고.

  • 2. ...
    '25.3.14 8:19 AM (114.204.xxx.203)

    보통은 3ㅡ4달 남기고 알아보고
    빠진뒤 갈집 계약하죠

  • 3. 살던
    '25.3.14 8:44 AM (211.234.xxx.204)

    집 계약된거 보고 새 집 보러다니지 않나요?
    주인이 어느 날 돈 준다고 보증금의 10프로 주며 확약하지 않은 이상 이사갈 집 먼저 계약은 위험하죠.
    물론 내가 이사갈 집 보증금을 살고 있는 집 보증금 없이도 지불할 수 있으면 상관없지만요.

    만기 기한없이 넘기는 집주인과 내용증명 오고가는 분쟁도 겪었지만 집비우고 임차권등기할 준비 없이 집 안나간 상태에서 집보러 다닌적은 없어요.
    날짜 확정 지어 계약 불가능인데 뭐하러 힘빼요?
    그 사이에 마음에둔 집 나가면 그만인데.

    입장바꿔 새 집 주인도 세입자간 무슨 차이 있다고
    언제 보증금 받을지 모르는 세입자 집 빠지기를 기다려요?

  • 4. 살던
    '25.3.14 8:46 AM (211.234.xxx.204)

    복비 부담없는건 보통 만기 한두달 전후에요.
    날짜 딱 맞추기 힘드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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