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학교 급식 배식 알바

알바 조회수 : 5,359
작성일 : 2025-03-14 05:54:09

하루 3시간 일한다고 하는데

일의 강도가 상중하 중에 어느 정도 되나요?

중 정도 되면 한번 해볼까 해서요

IP : 223.38.xxx.20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원
    '25.3.14 6:12 AM (175.199.xxx.36)

    학교 학생수에 따라 강도가 달라요
    갈려고 하는 학교 학생수부터 일단 알아보시고 가세요
    많으면 많을수록 힘들고요
    학교마다 배식알바 하는 일이 다 달라요
    3시간이면 배식이랑 홀청소도 같이 하던지 설거지를 따로
    하던지 그럴꺼예요
    배식은 1시간정도면 끝나거든요
    이거 하다가 급식실 조리원으로 많이 들어와요
    저도 배식알바하다가 지금은 조리원 8년차예요

  • 2. kk 11
    '25.3.14 6:17 AM (114.204.xxx.203)

    배식만 하는게 아니고 설거지 뒷정리 다 해야죠

  • 3. 인원
    '25.3.14 6:36 AM (175.199.xxx.36)

    설거지만 하는 알바는 따로 있고 주로 배식 식당청소 뒷마무리 이런거 위주로 하는 경우가 많아요

  • 4. 제가 간대는
    '25.3.14 7:28 AM (220.72.xxx.177)

    2시간 반으로 급여는 주는대
    3시간을 강요하더라고요
    일찍와서 배식 세팅하는게 다 도와야 하고
    배식후 식탁밑 퇴식구 다 청소 해야하고
    바닥대걸레질과 설거지한 식기 정리까지
    솔직히 3시간을 거의 쉼없이 일해서 화장실 갈 시간도 없었구요 중간에 밥먹으라고 하는대 일이 힘들어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더라거요 우선 수저를 드는데 손이 바들바들떨려서 한두숟가락 먹고 그냥 다시 일했어요
    빨리 끝내야 한다고 자꾸 재촉하니 더욱 밥먹는것도 부담되고 암튼 너무힘들었습니다
    같이 일하시는분 같은 알바면서 먼저왔다고 더 일찍와라 빨리 해라 니가 빨리하면 더 일찍 갈수 있다 근대 그 일찍가는게 10분 그것도 2시간 반을 이미 초과한 시간인대
    첫날부터 그래서 아니 그럼 처음부터 3시간으로 고용 했어야지 2시간 반으로 하는건 아니지 않냐 했더니 원래 그런거라고 추가근무를 너무 당연히 말씀하시고
    전 이틀만에 그만하겠다고 했네요

  • 5. 세상에
    '25.3.14 7:52 AM (175.208.xxx.185)

    세상에 돈받고 쉬운일은 없습니다
    쉬우면 돈이 적죠

    가보시고 힘드실텐데 안가시는거 추천

  • 6. 아무래도
    '25.3.14 7:53 AM (218.154.xxx.161)

    초등은 학년별로 급식시간이 달라서 더 정신없을 거 같아요.
    예를 들어 1,2학년 11:30-5,6학년 12:20-3,4학년 13:00-
    뭐 이런식입니다.
    중간중간 배식하고 정리도 해야하니깐

  • 7. ..
    '25.3.14 8:15 AM (211.105.xxx.81)

    전 고등 3시간 한달 일했는데요
    가면 밥먼저 먹고 숨만 쉬고 일해요
    정신없이 빡쎄게 돌아가더라구요
    일끝나면 입에서 단내가..
    제가간대는님글과 제가 간대도 똑같았어요

  • 8. 초등
    '25.3.14 8:41 AM (211.234.xxx.183)

    교실에 밥 배달해주는데 영양사가 10분이라도 일찍 시작해주면 좋겠는데 밥 국 미리 복도에 가져다놓으면 식는다고 딱 시간맞춰 내보내주니 배달할때는 정신없이 움직여야해요
    앨베 고장나서 여섯명이 계단에 서서 바구니에 담아 4층까지 나름
    학생 1000명에 교실배식은 교사나 학생이나 다들 힘든데 식당 지을 땅은 없고 답이 없더라고요

  • 9. ..
    '25.3.14 1:16 PM (49.167.xxx.35)

    일단 해보세요
    견디기 힘들면 그만두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240 갑자기눈이너무떨려요 6 50살 2026/04/07 1,382
1802239 약한영웅1 재밌네요 11 .. 2026/04/07 1,338
1802238 곽상언 "김어준은 교주" 주간조선 인터뷰에 법.. 15 2026/04/07 2,189
1802237 안경쓰시는분들 안경2개 두시는분 계신가요? 20 -- 2026/04/07 2,711
1802236 트럼프 왜저러는지 알겠네요 국제질서 재편집중 15 ㄱㄴㄷ 2026/04/07 4,539
1802235 사찰에 개데리고 오는 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1 &8.. 2026/04/07 3,089
1802234 시청포기했던 내남자의 여자 다시 시청중입니다. 5 ... 2026/04/07 1,306
1802233 166센티 63키로 55세 17 체중감량 2026/04/07 4,689
1802232 돼지불고기 , 소불고기엄청부드럽게 어떻게해요? 12 .. 2026/04/07 2,046
1802231 요새 도산공원 쪽 분위기 어떤가요? 2 .. 2026/04/07 1,515
1802230 입냄새 구취 고민입니다. 12 ㅇㅇ 2026/04/07 4,220
1802229 민주당, 최민희, 과방위 추경 의결 2 ../.. 2026/04/07 880
1802228 이 상태로 어떻게 살아야하나요 8 ss 2026/04/07 2,622
1802227 시댁가서 설거지하는게 젤 짜쳐요 66 ㅇㅇ 2026/04/07 14,090
1802226 박물관 미술관에 애 데리고 해설좀 듣지 마세요 5 ㅅㄷ 2026/04/07 2,986
1802225 보험상담하고 안들면? 6 골아퍼 2026/04/07 1,418
1802224 반찬글 지워져서 10 ㅇㅇ 2026/04/07 2,199
1802223 애 호기심 보이는 타이밍에 잘 맞춰서 교육해주는게 은근 어렵네요.. 3 ** 2026/04/07 717
1802222 오피스텔 갱신은 어찌되는건가요? 1 ㅇㅇ 2026/04/07 650
1802221 해외여행 사진은 더이상 부럽지 않고 오히려 촌스러워요 106 자랑안됨 2026/04/07 16,630
1802220 세탁건조기 용량 추천해주세요! 4 1111 2026/04/07 770
1802219 왕사남 넷플에 올라오겠죠? 4 그리움 2026/04/07 1,822
1802218 제가 이란이라도 일시 휴전은 거부 할거 같아요 11 ... 2026/04/07 2,158
1802217 오늘 공원에서 .. 6 많이 읽은글.. 2026/04/07 1,666
1802216 운동화 선물하고 싶어요(60대 남자분) 6 .. 2026/04/07 1,0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