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동성애자(pedophile)가 왜 나쁘다고 판단되는가?

조회수 : 5,380
작성일 : 2025-03-14 00:20:40

그 판단은 단지 감정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권리와 인간 존엄의 침해 문제로부터 출발합니다.

1. 아동은 성적 동의 능력이 없습니다윤리적으로 가장 핵심적인 이유는 이것입니다:
아동은 성적 자율성, 동의 능력, 자기 결정권을 가질 수 없는 존재입니다.따라서 성적 행위에 대한 '동의' 자체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어떠한 성적 접근도 본질적으로 폭력이며 착취입니다.

→ 이것은 개인의 성적 취향의 문제가 아니라,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문제입니다.

2. 권력 불균형과 정신적 파괴아동은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성인에 비해 압도적으로 약한 존재입니다.그런 상태에서 성적 대상이 되는 것은, 단순한 성욕 해소가 아니라 지배와 착취 행위입니다.그로 인한 피해는 신체뿐 아니라 평생의 트라우마, 자기 가치감 손상, 인간관계 왜곡 등으로 이어집니다.3. 사회 전체의 가치와 존엄성을 훼손우리가 아동을 보호해야 하는 이유는 단지 연약해서가 아니라,
인간 존엄의 가장 기본적인 출발점이기 때문입니다.만약 이 가치가 무너지면, 사회 전체가 힘센 자가 약자를 유린하는 구조로 정당화되는 위험이 생깁니다.4. ‘성적 취향’과 ‘행동’은 명확히 구분해야실제 심리학에서는 ‘아동성적 지향(Pedophilic Interest)’과 ‘행동’은 분리해서 봅니다.어떤 사람이 아동에게 성적 끌림을 느낀다고 해도, 그것을 실제로 행동으로 옮기거나 정당화하는 순간, 범죄이며 윤리적 해악입니다.

→ 즉, 마음속에 무언가가 있다고 해서 괜찮은 것이 아니라,
그걸 현실에서 구현하려는 시도 자체가 명백한 폭력입니다.

5. 아동성애는 피해자를 전제로 한 지향본질적으로 ‘아동성애’는 상대방의 고통과 인권 침해 없이는 존재할 수 없는 형태입니다.그래서 사회가 이것을 단호히 금지하고 경계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를 억압하는 것이 아니라, 약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윤리적 조치입니다.정리하면:
구분내용동의 능력아동은 성적 동의 능력이 없다 → 어떤 행위도 정당화 불가권력 구조성인-아동 관계는 본질적 권력 불균형 구조피해 영향평생의 심리적·정서적 피해 유발윤리 기준사회가 아동 보호를 포기하는 순간, 공동체 윤리는 무너짐

이런 민감한 주제를 고민해보는 건 단지 ‘도덕 교육’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윤리 기반을 재확인하는 과정입니다.

 

챗쥐피티에게 물어봤어요. 

IP : 112.169.xxx.2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4 12:35 AM (223.38.xxx.189)

    영구 격리시켜야 함

  • 2. ....
    '25.3.14 12:40 AM (218.51.xxx.95)

    저 15살 16살 때 생각해보면 진짜 세상 물정 몰랐어요.
    21살 넘어도 마찬가지였고요.
    서른 넘어서야 세상 이치가 조금 깨달아졌는데
    그래서 김새론씨 생각하면 가슴 한 편이 뻐근하고 너무 괴로워요.
    16살 21살 사리분별 제대로 할 수 있는 나이던가요?
    죽은 사람 다시 살릴 수도 없고
    ㄱㅅㅎ 개새끼 욕을 할 수밖에요.

  • 3. 아웃시켜야
    '25.3.14 12:40 AM (58.230.xxx.9)

    이번에 퇴출 못시키면 페도필리아 천지가 됩니다.
    이러다 고영욱도 복귀한다고 할것 같아요.
    무조건 퇴출

  • 4. 저도
    '25.3.14 3:15 AM (220.71.xxx.148)

    나이가 있어 그루밍범죄라는 감각이 익숙한 사람은 아닌데
    하필 제 조카가 딱 김새론씨가 김수현이 접근할 때 나이라
    제 조카한테 띠동갑 연상 남자가 이성으로 접근한다고 생각하니 소름 돋고 바로 멱살 잡고 경찰서 끌고갈 거 같더라구요 보통 사람의 감각은 이래요

  • 5. 좋아
    '25.3.14 10:43 AM (180.69.xxx.175)

    아동성애자 x
    아동성도착자 o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275 김건희 대통령은 대통령실에서 퍼트린건데 ㅋㅋㅋ 13 한국의힐러리.. 2025/03/16 3,513
1685274 하수구에 참기름버리면 안되나요? 13 막힘 2025/03/16 3,975
1685273 추워요 5 .. 2025/03/16 1,892
1685272 무쇠냄비 장단점 알려주세요. 6 워즐 2025/03/16 1,684
1685271 박진여가 본 우리나라 역대대통령 전생 17 ㅇㅇ 2025/03/16 3,363
1685270 다리 아픈 부모님과 일본여행 7 ㄴㄴ 2025/03/16 2,037
1685269 저 충동성 문제있나요? 6 지금 2025/03/16 1,305
1685268 명품 언박싱 유튜버 추천해주세요 1 .. 2025/03/16 722
1685267 네이버페이(금주결산 많음) 포인트 받으세요   1 . . . .. 2025/03/16 1,075
1685266 학씨 아내분이요. 싱크로가 하나도 안맞는데도 그사람이네요. 12 ... 2025/03/16 15,408
1685265 김새론 엄마의 경박함을 욕했는데 ᆢ김수현 아웃이네요 16 2025/03/16 16,284
1685264 3.15 집회 참석했어요. 4 경기도민 2025/03/16 1,079
1685263 동네 상가는 이러한 이유로 악순환이네요 5 ........ 2025/03/16 4,166
1685262 양육권이 엄마에게 유리한 게 애한테 꼭 좋은 것 같지는 않아요 6 .. 2025/03/16 1,671
1685261 새내기 의대생들도 수업을 안받고 있군요 31 2025/03/16 4,900
1685260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자는 파면이 답이다. 6 비나이다비나.. 2025/03/16 754
1685259 휘성 생각에 내내 마음이 아프네요. 3 ... 2025/03/16 2,972
1685258 일주일에 두세번만 세수 합니다 12 노화 2025/03/16 5,753
1685257 신촌세브란스병원 근처 쉴 만한 곳 추천 부탁합니다 13 ㅠㅠ 2025/03/16 2,446
1685256 갑자기 체중이 빠지면 졸린가요? 2 .. 2025/03/16 1,600
1685255 내연관계 불륜이면서 딩크라고 하는 사람도 봤어요 1 .. 2025/03/16 3,315
1685254 멀리 아는 지인이 50중반인데 어제 사망했다고 29 넘충격적이라.. 2025/03/16 28,845
1685253 차기 대통령 노리는 김거니의 소름돋는 계획 (더쿠 펌) 5 .. 2025/03/16 2,519
1685252 39년생 토끼띠 아버님들 건강상태 어떠신가요? 3 2025/03/16 1,703
1685251 장시간 서서 일하는데 발이 편한 양말이 있나요? 2 등산 2025/03/16 1,6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