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한국인들이 모르고 참배한다는 일본 신사

... 조회수 : 2,934
작성일 : 2025-03-13 23:57:51

https://theqoo.net/hot/3647238672?filter_mode=normal

 

명성황후를 시해한 것은 알았는데 20여명이 윤간까지 했다고?

 

후쿠오카에는 명성황후를 시해한 칼을 모셔놓은 구시다 신사가 있습니다).... 명성왕후가 살해당한 후 윤간 당했다는 게 저는 참 끔찍했는데..... 암튼 그 신사에 한국인들이 모르고 참배한다는 말을 듣고 구시다 신사 정보도 첨부해놓습니다.

 

명성왕후는 궁녀들이 입는 옷으로 급히 갈아 입고 궁녀처럼 변장했다 이에 일본 낭인들은 지휘자인 일본군 장교 와타나베 대위의 명령에 따라 현장의 궁녀들 모두 집합시킨후 아이를 낳은 여자를 확인하기 위해 궁녀들은 잡히는데로 옷을 벗긴후 가랑이를 벌려가면서 명성왕후가 누구인지 가려내는 만행을 저질렀다 그 와중에 명성황후의 아들 순종의 부인이자 며느리였던 세자비 민씨도 역시 한쪽 가슴이 도려지는 일을 당하였고, 드디어 궁녀들 중에 명성왕후를 찾아내자 그들은 곧바로 고종과 순종이 보 는 앞에서 명성왕후를 칼로 찔렀다 그후 그들은 아직까지 숨이 붙어있는 고종비인 명성황후를 조용한 뒷뜰로 끌고가 명성황후의 치마와 아래 속옷을 모두 벗겨낸 후 20여명이 모두 돌아가면서 잔인하게 윤간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왕세자를 불러 죽은 여인이 민비임을 확인한 낭인들은 모두 민비의 주위에 몰려 들었습니다 
그들은 조선의 가장 고귀한 여인을 앞에 두자 갑자기 숙연해졌습니다. 왕비를 시해했다는 기분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조선 제일의 미녀를 앞에 두어서였는지... 낭인들은 민비의 하의를 벗겼습니다 
한 낭인이 발가벗겨진 왕비의 음부를..숫자를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몇몇 낭인이 결국은 바지를 벗고 성기를 꺼내 왕비의 희고 깨끗한 몸에..정액으로 얼룩진 조선 왕비의 시체를 앞에 놓고 낭인들은 
대일본 만세를 불렀습니다. 


일본에서 "에조 보고서"라는, 편지 형식으로 된 정식 보고서가 있는데 에조라는 사람이 명성황후의 시해 장면을 아주 정밀하게 묘사해놓았다. 

 
먼저 낭인들이 20명 정도 궁에 쳐들어와서 고종을 무릎 끓게 하고 이를 말리는 세자의 상투를 잡아 올 려서 벽에다 던져 버리고 발로 짓밟았다

 

그리고 명성황후를 발견하자 옆구리 두 곳과 배에 칼을 꽃은 후 시녀들의 가슴을 다 도려내고 명성황 후의 아랫도리를 벗겼다. 
그리고 돌아가면서 20명이 강간을 했다 
살아 있을 때에도 하고 한 6명 째에서부터는 죽어 있었는데도 계속했다 
강간을 시체에 하는 게 '시간'이고, 살아 있는 사람에 하는 게 '윤간'인데 
명성황후는 시간과 윤간을 다 당했다 
그리고 그것을 뜯어말리는 충신의 사지를 다 잘라 버렸다.

IP : 39.7.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4 12:04 A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일본인의 인간의 dna가 아님

  • 2.
    '25.3.14 12:05 A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일본인은 인간의 DNA가 아님

  • 3. 당시
    '25.3.14 2:53 AM (114.203.xxx.239)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는 증언이 있어요

  • 4. 당시
    '25.3.14 2:55 AM (114.203.xxx.239)

    거적에 싸서 기름 붓고 불 지르기 전까지 살아 있었다는 증거

  • 5. ...
    '25.3.14 3:59 AM (219.254.xxx.170)

    하...
    미친 개새끼들..
    읽는 것만도 끔찍한데,
    저걸 아는 후손들이 친일을 하고 일본 여행 하고 일본 베품을 소비를 해줘???

    당시 왕비면 얼마나 보수적이고 예를 지키며 살았을텐데 드 치욕과 수치심을 어찌 말로 다할까.
    개인으로든 국가로든 말로 표현할수 없는 치욕이네요

  • 6. 후리지아
    '25.3.14 10:12 AM (112.161.xxx.195)

    얼마 전에 후쿠오카 다녀왔는데 아이들한테 설명해주고 신사는 안갔어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049 ( 탄핵인용)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장르가 뭔지… 5 2025/03/15 1,939
1685048 알로카시아 새잎이 나도 병든 모습입니다. 2 이상 2025/03/15 969
1685047 나라꼴이 그간 얼마나 개판이였는지가 보여요 2 ㅇㅇㅇ 2025/03/15 1,424
1685046 최민희는 뉴진스 사생짓만 하지말고 2 ... 2025/03/15 2,137
1685045 최상목 대행의 행보가 아주 걱정스러워요 9 ... 2025/03/15 3,710
1685044 김새론 배우 아깝네요 아까워 5 아까워 2025/03/15 3,007
1685043 체류형 쉼터 많이 비싸네요 5 ㅇㅇ 2025/03/15 3,300
1685042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 7 ㅇㅇㅇ 2025/03/15 3,365
1685041 폭삭속았수다에 여관주인이요 10 asif 2025/03/15 7,441
1685040 예전에 유기농 먹던 시절 있었다 2 내란은 사형.. 2025/03/15 2,369
1685039 놀라운 오늘 집회 규모 6 ... 2025/03/15 2,872
1685038 탄핵찬성집회는 품격이 있어요. 14 윤파면 2025/03/15 3,625
1685037 (윤석열탄핵) 다이슨 에어스트레이트 2 다이슨 2025/03/15 1,238
1685036 오늘 .. 나눔 후기 . 54 유지니맘 2025/03/15 5,249
1685035 국회의사당-광화문걷기와 집회가투까지 총 36000보 3 !,,! 2025/03/15 872
1685034 항암치료 시작하면 실내 화분은 치워야할까요? 9 유방암 2025/03/15 3,149
1685033 오세훈, 헌재 인근 야당 천막에 "불법…엄정 책임 묻겠.. 5 ... 2025/03/15 1,962
1685032 숨고에 견적의뢰 해놨더니 1 2025/03/15 2,484
1685031 각진얼큰이 이 머리 어울릴까요 3 하늘맘 2025/03/15 1,615
1685030 성조기 든 노인들은 윤석열이 한미동맹 깼다는 거 알고 있나요? 12 ㅇㅇ 2025/03/15 3,053
1685029 제대로 각성한 오동운 공수처장 11 ........ 2025/03/15 4,284
1685028 고현정 짧은 머리 너무 어울리네요 3 마스크걸 2025/03/15 6,601
1685027 김새론일 보면서 가난하면 저런취급 당하는구나 26 .. 2025/03/15 14,623
1685026 이제 행진 마치고 해산중입니다 30 파면파면 2025/03/15 2,876
1685025 김치요리 함부로 하면 안되겠어요 11 자제요망 2025/03/15 8,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