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중.1 남학생 고추에 털이 2개났다는데 성장이 너무 빠른거죠??!!

ddd 조회수 : 4,042
작성일 : 2025-03-12 22:55:17

겨우 165밖에 안됐는데,, 벌써 성장이 멈추는건가요?

 

저도 키크고 남편도 182인데도 앤 우리피를 안 물려받은건지.. 

요즘 애들이 우리때처럼 키가 안크나봐요??

IP : 49.169.xxx.6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25.3.12 10:58 PM (49.169.xxx.6)

    전 키가 166인데 6학년때 생리하면서 거의 멈췄거든요.
    우리애도 저 닮아서 2차성징이 빨리오고 이제 키 안크나하고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ㅠㅠ

  • 2. dd
    '25.3.12 11:00 PM (220.127.xxx.240) - 삭제된댓글

    이제 시작이죠 겨털 코털 날때가 거의 멈추는 시점이에요

  • 3. 아들둘맘
    '25.3.12 11:02 PM (221.138.xxx.92)

    더 커요...

  • 4. 가을
    '25.3.12 11:06 PM (39.118.xxx.245)

    제 아이는 160인데 수십개 났어요.. 코도 약간 거뭇거뭇...
    성장 전문의 샘한테 지난달에 진료받고 왔는데 여자랑 남자는 다르다고 걱정 말라 하셨어요.
    털보다는 고환 사이즈 매번 체크하시더라구요.

  • 5. 다리
    '25.3.12 11:08 PM (180.69.xxx.63) - 삭제된댓글

    다리털이 억세지고 수북해질 때까지 커요.

  • 6. 겨털도
    '25.3.12 11:12 PM (58.123.xxx.123)

    믿을게 못돼요. 클 애들은 겨털 할아버지가 와도 쭉 커요

  • 7. ㅎㅎ
    '25.3.12 11:17 PM (118.235.xxx.106) - 삭제된댓글

    겨털 할아버지라고 읽는 순간
    겨털이 바닥에 닿는 이미지가 떠올랐어요.

  • 8. ㅇㅇ
    '25.3.12 11:30 PM (183.109.xxx.95)

    털 땜에 걱정 안하셔도 되요.
    우리애도 초6 전이었나 겨털 한가닥 나와서 놀랬는데 키랑 전혀 상관없더라구요. 키는 187까지 컸어요.
    털이 일찍 나니까 털이 많긴 엄청 많아요.

  • 9. ..
    '25.3.12 11:54 PM (114.199.xxx.79)

    느린거아닌가요?

  • 10. ...
    '25.3.13 4:58 AM (114.204.xxx.203)

    아빠 키는요? 아무도ㅠ모르는게 키라
    병원가서 성장판 검사해보세요

  • 11.
    '25.3.13 5:48 AM (220.72.xxx.108)

    털은 상관없다고 해서 저도 안심하고 있어요. 지금 중1 저희 아이도 털 시작됐어요.

  • 12. ㅇㅂㅇ
    '25.3.13 6:07 AM (182.215.xxx.32)

    다 자란 후에 털이 날 거라고 믿으시는 건가요 남자들은 20대 초반까지도 키가 자라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 13. 아들
    '25.3.13 9:10 AM (39.122.xxx.3)

    비슷한데 중등때 친구들보다 늦은거였더러구요
    보통 초5-6때 2차성징 보여요
    고3때부터 대1때까지 왕창 크고 지금 군대갔는데 군에서도 조금 컸어요 중1때 163이였고 중3때까지 167인가 그럤다가
    고등때 확커서 지금 184정도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932 폭삭의 남주 7 폭삭 2025/03/17 2,780
1685931 남편과의 대화 4 .. 2025/03/17 2,085
1685930 구취케어 치약 샀어요 14 2025/03/17 2,882
1685929 전동드릴 있으면 커텐레일 셀프로 다는거 안어려울까요? 9 ㅇㅇ 2025/03/17 848
1685928 기사 떴네요. 새론이 업계에서 매장 시키려고 했다네요. 14 천벌 2025/03/17 24,831
1685927 저한테 어머님이라고 했거든요..? 21 2025/03/17 4,766
1685926 군부독재에서 사법부 독재를 꿈꾸는 사법 카르텔들 2025/03/17 466
1685925 남편이 1억 6천 종신보험을 들었다는데요 20 ㅇㅇ 2025/03/17 3,950
1685924 중독된 사랑-조장혁 尹 탄핵 기각시 발의 의원 사퇴해야 22 2025/03/17 2,983
1685923 빵은 악마의 속삭임이네요. 5 ........ 2025/03/17 2,349
1685922 헌재에서 빨리 탄핵하면 좋겠어요 4 네네 2025/03/17 815
1685921 60년대생 여자의 대학진학이 흔했다는 게 말도 안되는 이유 41 .. 2025/03/17 5,203
1685920 윤상현 “민주당, 북한‧중국의 일당 독제체제 같아” 7 .... 2025/03/17 911
1685919 탄핵반대분들 민감국가 어쩔거야 응 어쩔겁니까 15 엉엉 2025/03/17 1,080
1685918 봄에 입맛 없으세요? 9 청개구리 2025/03/17 1,208
1685917 헌법재판소는 파면하라 4 파면하라 2025/03/17 878
1685916 여행 가방은 참 별거 없이 무겁네요 6 2025/03/17 1,929
1685915 사귀던 사람이 자살 39 .... 2025/03/17 30,559
1685914 김수현측과 유가족은 왜 서로 고소하지 않을까? 10 천벌 2025/03/17 3,343
1685913 장례절차에서 4 ... 2025/03/17 1,380
1685912 유통기한 지난 홍삼음료 4 버려야겠죠 2025/03/17 990
1685911 이영자집 너무 좋네요 6 .. 2025/03/17 5,129
1685910 제 얼굴) 눈썰미 있으신 분 도움 요청요ㅠ 2 .. 2025/03/17 1,075
1685909 이간질 잘하는 사람 4 이간질 2025/03/17 1,611
1685908 서부지법·헌재 협박 글 작성자 25명 검거…14명 추적 중 1 ........ 2025/03/17 1,3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