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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중요한 숙제 광화문 집회와 행진까지 마치고 지하철 탔어요.

우리의미래 조회수 : 1,562
작성일 : 2025-03-12 22:26:11

오늘도 보람되고 뿌듯한 광화문 집회와 행진

참여까지 하고 나니 꼭 해야 할 숙제를 마친 

느낌입니다.

 

경기 남부 집에서 출발할때는 이슬비가 약간 내렸는데 경복궁역에 내리니 비가 전혀 안오고 춥지도 않고

좋은 기온이었어요.

 

오늘도 수많은 국민들이 모여주셨고  광화문에 울려퍼진 함성이 헌법 재판소 재판관님들과 내란 우두머리님과 그 측근들에게까지 꽂히길 바라는 심정이었어요.

 

내일도 모레도 토요일에도 더 많은 국민들이

참여하시길 빕니다.

IP : 118.235.xxx.28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2 10:28 PM (211.235.xxx.207)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2. ㅠㅠ
    '25.3.12 10:32 PM (112.152.xxx.24)

    경기 남부에서 ㅠㅠ
    원글님 사랑해요

  • 3. ..
    '25.3.12 10:33 PM (39.7.xxx.221)

    저도 지금 들어왔습니다.
    저는 경기 북부.
    수고 많으셨습니다!

  • 4. 감사
    '25.3.12 10:33 PM (86.148.xxx.31)

    행동하는 살아있는 민주시민이신분 감사드립니다.

  • 5. 감사
    '25.3.12 10:34 PM (175.209.xxx.175)

    오늘 궂은 날씨에도 집회 참석하신분들 감사합니다

  • 6. 감사합니다
    '25.3.12 10:35 PM (121.7.xxx.162)

    여러분 모두 정말 감사합니다!

  • 7. 원글님
    '25.3.12 10:35 PM (182.216.xxx.37)

    감사합니다.
    좋은일 가득 있을 거 같아요.~

  • 8. 감사합니다
    '25.3.12 10:36 PM (14.34.xxx.119)

    늦은 밤까지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9. 너무오랜만에
    '25.3.12 10:37 PM (61.73.xxx.75)

    세종대로로 행진해서 기분좋았습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

  • 10. ..
    '25.3.12 10:51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비록 댓글로 표현하지 못해도 많은 분들이 고마워 할것입니다.

  • 11. 파면
    '25.3.12 10:53 PM (1.225.xxx.214)

    저도 참석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몸은 좀 힘들었지만
    역시 나가길 잘했다고 생각했어요.
    이 나라를 시궁창으로 이끄는 저 악마 같은 것들
    빨리 다 잡아 들입시다.
    암살, 총을 걱정해야 할 지경에 이르렀다니
    정말 기가 막힙니다.

  • 12. 감사
    '25.3.12 10:56 PM (59.1.xxx.109)

    감사드려요

    우리 국민들 자랑스럽습니다

  • 13. @@
    '25.3.12 10:58 PM (188.60.xxx.3)

    애국시민들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어서 좀 쉬십시요.

  • 14. ..
    '25.3.12 10:58 PM (223.38.xxx.123) - 삭제된댓글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15. ㄱㄴㄷ
    '25.3.12 11:01 PM (120.142.xxx.18)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내일은 저도 나갈 생각입니다.

  • 16. ...
    '25.3.12 11:08 PM (58.29.xxx.108)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17. 고생하셨어요
    '25.3.12 11:13 PM (125.137.xxx.77)

    감사합니다

  • 18. 탄핵기원
    '25.3.12 11:14 PM (175.137.xxx.122)

    감사합니다

  • 19. ...
    '25.3.12 11:27 PM (211.178.xxx.17)

    감사합니다

  • 20. 감사합니다
    '25.3.13 12:07 AM (180.182.xxx.36)

    낮에 글로 뵙고 전 오늘은 행진은 못하겠더라고요 저질체력
    너무 감사합니다!

  • 21. 감사합니다
    '25.3.13 12:11 AM (182.210.xxx.178)

    고생 많으셨어요..

  • 22.
    '25.3.13 7:01 AM (1.250.xxx.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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