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등아이 지각이요..

.. 조회수 : 1,982
작성일 : 2025-03-12 22:19:41

댓글들 감사합니다..

저도 머리로는 잘 아는데

사유에 잠깐 맘이 속상 했었네요..

아이도 저도 마음 다잡는 계기 삼겠습니다

내용은 지울께요..  부끄럽네요ㅠ

시국이 시국인지라..개인적인 사소한 글 

올리기 좀 그랬는데

지나치지 않고 댓글들 남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IP : 220.78.xxx.242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2 10:22 PM (112.166.xxx.103)

    공평해야 하니까 어쩔수없죠 선생님도.

    누구만 봐줄수는 없으니까요.

  • 2. 마음은이해가지만
    '25.3.12 10:22 PM (221.138.xxx.92)

    개인사정 불구하고 맞춰서 와야죠.

    초등학생 아니고..이젠 철저히 규칙을.

  • 3. ...
    '25.3.12 10:25 PM (1.233.xxx.108)

    규칙대로 해야죠

  • 4. 빡터
    '25.3.12 10:28 PM (122.32.xxx.106)

    빡은 딥하게 터지지만
    어쩌겠어요 시간어겼다는데
    화이팅하시고 아들 너무 혼내지마셔요
    근데 태만은 좀 심했다

  • 5. ..
    '25.3.12 10:40 PM (175.114.xxx.123)

    고입에 반영되기때문에 봐주고 이해해주고 하는거 없어요
    입시가 시작된거죠

  • 6. .....
    '25.3.12 10:44 PM (182.224.xxx.212)

    요즘 애들.
    그거 봐주고 넘어가면 난리나요.
    어떤 상황에서도 가이드라인에 따라야할수밖에 없는게
    사회생활이라는거 알려줄수밖에 없어요.

  • 7. 맞아요
    '25.3.12 10:44 PM (220.78.xxx.242)

    아들이랑은 담부턴 지각하지 말고
    일찍일찍 다니자 얘기 했는데
    자기전 사인해 달고 내민 서류에
    뒤늦게 빡이...ㅠㅠ

    아들 말로는 1학년중에 자기가 최초일꺼라고
    웃는데.. 아오...

  • 8. ..
    '25.3.12 10:46 PM (119.149.xxx.28)

    초등과 달리 중등은 출결이 고입 내신성적에 반영되기 때문에
    엄격하게 처리됩니다.
    사전 연락이 없었고
    1초라도 지정된 시간에 못 들어오면 미인정 지각 맞아요
    중고등은 원래 그래요

  • 9. 혹시
    '25.3.12 10:48 PM (221.138.xxx.92)

    왜 늦었냐고 물었는데
    아드님이 어물어물했거나 좀 아무렇지도 않게 대답한 것 아닐까요..
    태도 말이죠.

  • 10. 맞아요
    '25.3.12 11:07 PM (220.78.xxx.242)

    아이가
    늦게 나왔어요
    라고 했나봐요
    맞는 말이긴 한데.. ㅠ

  • 11. 당연한데
    '25.3.12 11:19 PM (58.123.xxx.123)

    빡치고 뭐고 어딨어요
    고입에 출결 필요한데요.
    아이가 혼자 자다 간것도 아니고 엄마가 데려다 줬는데도 지각이라면 엄마도 등교시간에 대한 개념을 바꾸셔야겠어요

  • 12. ㅇㅇㅇ
    '25.3.12 11:47 PM (211.177.xxx.133)

    공평해야죠
    어쩔수는없어요

  • 13. ㅇㅇㅇ
    '25.3.12 11:50 PM (116.39.xxx.170)

    빡치고 뭐고 어딨어요
    고입에 출결 필요한데요.
    아이가 혼자 자다 간것도 아니고 엄마가 데려다 줬는데도 지각이라면 엄마도 등교시간에 대한 개념을 바꾸셔야겠어요222222222

    세상에나….
    딥하게 빡이요???
    중등 출결은 고입에 점수로 환산되어 들어가는 예민한 문제예요
    별… 어머님부터 정신 차리세요

  • 14. . . .
    '25.3.13 12:48 AM (180.70.xxx.141)

    낼부터 일찍 나가야죠 뭐

  • 15. ㅇㅇ
    '25.3.13 1:20 AM (125.130.xxx.146)

    고등학교에서는 담임쌤이 지각할 것 같으면
    차라리 병원에 들렀다와라..
    이렇게 얘기하더군요

  • 16. 교육
    '25.3.13 1:40 AM (1.224.xxx.182) - 삭제된댓글

    그게 지금 한번 당해보는게 차라리 나을 수도 있어요.
    아슬아슬하게 지각 안했네, 선생님이 봐주셔서 넘겼네..하다가 학교 교칙 우습게 아는 수가 있거든요.

    저 아는 아이 친구는 전국형 특목고 떨어졌는데..성적은 문제가 전혀 없는데 미인정 지각.결석이 몇 회 되는것이 문제가 되었을 확률이 높다고 그러더라고요.

    요새 대학에서도 학종은 출결석을 눈여겨 본다고 합니다.
    코로나 이후 몇 년사이에 미인정 지각을 비롯해 인정 지각,조퇴도 너무 많아져서 출석부 깨끗한 친구들이 눈에 확 띄고 긍적적 펑가를 받는대요. 학종 전문가 선생님들 설명회 듣다보면 최근 눈에 띄게 공통적으로 언급을 합니다. 입시 앞두신 학부모님들은 출. 결석 안일하게 생각하지 마시고 되도록이면 지각.조퇴.결석 안하는 걸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9709 짜고 국물만 있는데 버려야 되나요? 9 갈비탕 2025/04/18 1,848
1689708 자연 해풍으로 말린 미역 1 자연산 2025/04/18 1,495
1689707 12월 26일 2차 계엄 준비 중이었다 3 .... 2025/04/18 3,742
1689706 김장하 선생님의 키즈들은 역시 다르네요. 3 어른과 노인.. 2025/04/18 4,471
1689705 미친 맞춤법 ㅋㅋ 96 맞춤법 2025/04/18 14,725
1689704 너무 쉬운 닭요리 소개 13 10 2025/04/18 4,126
1689703 성수동 밥집 추천해주세요 4 성수궁금 2025/04/18 1,624
1689702 치과의사선생님이 연락준다고 한 뒤 2주가 지나가는데 3 치료 2025/04/18 2,399
1689701 명언 - 진짜 행복한 사람 6 *** 2025/04/18 4,005
1689700 진짜 못된 사람들은 안 풀려요 59 걱정마세요 2025/04/18 19,970
1689699 토마토를 제일 맛있게 먹는법은 살사 인가 싶네요 12 건강 2025/04/18 5,857
1689698 매운 치약 뭐가 있을까요? 6 ㅇㅇ 2025/04/18 1,320
1689697 지귀연의 충격적인 평소 생활( 찌라시 기준) 14 드디어 털리.. 2025/04/18 30,164
1689696 김성훈훈 관사에 여자랑 228톤 물양보면, 무속인일거 같지 않.. 10 ㅇㅇㅇ 2025/04/18 7,952
1689695 설사하면 한번만 화장실 가시나요. 7 .. 2025/04/18 1,447
1689694 지팡이 추천해주세요. 친정아빠 사드리려구요. 12 ,,, 2025/04/18 1,934
1689693 클래식fm Dj이재후아나운서 시간에 13 hj 2025/04/18 2,831
1689692 엔비디아 가장 많이 올라갔을때랑 가장 많이 내렸을때 가격 좀 알.. 3 주린이 2025/04/18 3,185
1689691 최강욱도 못 푸는 문제? 5 2025/04/18 3,856
1689690 한덕수 30% 3 윌리 2025/04/18 3,589
1689689 강릉에 씨마크랑 스카이베이는 시설 차이가 많이 나나요? 6 마리아 2025/04/18 2,734
1689688 민주당 200석 못 된것이 10 ㅜㅜ 2025/04/18 4,333
1689687 U-17 축구 준결승 후반전 합니다 2 ... 2025/04/18 1,108
1689686 228톤, '2인 가구 75배' 수돗물 논란…대통령실 ".. 16 ㅇㅇ 2025/04/17 5,596
1689685 여전히 본인이 대통령하겠다는 거였네요? 3 2025/04/17 4,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