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빈 내집 들어가기 vs 단기임대 구하기

고민 조회수 : 1,775
작성일 : 2025-03-12 19:24:19

해외이사를 해서

짐이 오는데 시간이 걸리는데, 

일주일정도 아이들과 셋이서 고민되네요,

 

그럴경우, 

빈집에 들어가서 자잘한 주방용품은 사더라도 

큰 살림은 없이 살까요? 

(세탁기, 침대, 김치냉장고는 먼저 구매예정) 

아니면 일주일 단기임대 (비용은 2-30만원)구해서 살까요? 

 

어떤게 나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해요

 

IP : 121.225.xxx.1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2 7:28 PM (114.200.xxx.129)

    그냥 빈집이라도 내집에 들어가서 사는게 낫죠..
    이불하고 그런거있으면요...
    뭐하러 20-30만원 헛돈 써요

  • 2. 오리
    '25.3.12 7:28 PM (110.11.xxx.205)

    어차피 내집 비었는데 침대오면 우선 거기서 계세요 이거저것 신경쓸것도 많을텐데 집에 들어가야 더 정리될듯요

  • 3.
    '25.3.12 7:30 PM (121.225.xxx.12)

    내집이 나을까요?
    그런데 식탁도 없이 밥해먹는 문제도 그렇고,
    은근 자잘한 주방용품도 돈 들거 같아서요ㅠ
    밥솥도 어찌하나 하고요,

  • 4. 그럼
    '25.3.12 7:30 PM (122.32.xxx.106)

    호텔이나 한달단기방에 갈듯요

  • 5. 고민
    '25.3.12 7:37 PM (121.225.xxx.12)

    한달까지는 아니고,
    일주일이면 될것같고 생각보다 단기임대는 믾네요.
    비용도 일주일 2-30만원대요.

    빈집에서 해먹기 나을까요?
    결정장애에요

  • 6. ...
    '25.3.12 7:37 PM (114.200.xxx.129)

    어차피 다 구입해야 되잖아요...
    식탁이면 그런건 바로 구입하면 되죠 ...
    주방용품도 돈들어가도 어차피 집에서 쓸거잖아요 .
    이사를 가는거라면 몰라도.. 한국에 오는거 아닌가요.?

  • 7. kk 11
    '25.3.12 7:38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내집에서 지내요

  • 8. 고민
    '25.3.12 7:39 PM (121.225.xxx.12)

    제가 먼저 집에가고, 식탁이나 생황용품 큰 짐은 일주일 뒤나 올거 같고요.
    다 살 필요는 없는데 일주일동안 살려면 살게 필요할듯해서 고민되어요.

  • 9.
    '25.3.12 7:47 PM (112.161.xxx.224)

    주재원으로 나갔을 때
    짐이 안와서
    며칠동안 아무 것도 없는 집에서
    애들과 살았어요
    애들이 재밌어하던데요?
    호텔비 압박 없으면 호텔 가시고
    아니면 빈집 들어가도
    이래저래 살아져요

  • 10.
    '25.3.12 8:29 PM (121.167.xxx.120)

    식사는 외식도 하고 배달도 시키고 요령껏하세요 햇반 김치 김 라면 밀키트 사서 적절히 해드세요

  • 11. ..
    '25.3.12 9:14 PM (59.7.xxx.114)

    단기임대가 나을듯요. 저도 이삿짐 안와서 빈집에서 일주일 살았었는데, 생각보다 있을건 다 있어야해서 돈이 이중으로 들어요. 짐오면 쓸모도 없고.. 돈에 구애받지 않는다면 단기임대가 편할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5491 우리 아빠 양관식이예요 12 ㅇㅇ 2025/04/06 3,578
1685490 어제 mbc 리포트 풀영상 어디서 보나요? 1 미소 2025/04/06 1,019
1685489 전광훈 출국금지 서명 부탁해요 3 2025/04/06 621
1685488 우원식의장 긴급기자회견 정치권에 개헌제안 33 플랜 2025/04/06 4,332
1685487 전현무 77년생인데요. 3 .. 2025/04/06 5,102
1685486 심리상담이 도움이 많이 되는지요 해보신분들 계신가요 12 우울한 2025/04/06 1,594
1685485 기차 안에서 요기하기 좋은 음식 뭘까요 20 식사 2025/04/06 2,712
1685484 동물농장 속상해요 5 2025/04/06 2,213
1685483 본인이 중도합리주의라고 생각하는 의사 17 ... 2025/04/06 1,558
1685482 탄핵날 한껏 차려입은 mbc 뉴스앵커 22 ㅇㅇ 2025/04/06 5,324
1685481 일본 SNS를 보면 헌재 재판관 절반이 여성인 것도 놀라는 것 .. 8 ㅅㅅ 2025/04/06 2,112
1685480 솔직히 전 8:0 예상했어요. 8 제 생각 2025/04/06 1,420
1685479 마흔살 선물 뭘로하셨어요? 4 마흔 2025/04/06 1,181
1685478 영양제 여러 개 먹어도 되는지 걱정되네요 10 .. 2025/04/06 1,596
1685477 문형배 재판관이 김장하 장학생이라고 8 넷플릭스 2025/04/06 2,454
1685476 갯마을 차차차 재밌네요! 5 폭싹삭았수다.. 2025/04/06 1,597
1685475 남편이 싫어졌어요 31 별밤 2025/04/06 5,737
1685474 고추장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9 .. 2025/04/06 1,657
1685473 소소한 불면증 치료법 5 .. 2025/04/06 2,064
1685472 마음이 울컥해지는 장면 4 2025/04/06 1,617
1685471 제주도 유채꽃 2 현소 2025/04/06 949
1685470 대학생아들이 여름방학에 남미여행 하겠다는데 허락 하시겠어요? 24 잉좋아 2025/04/06 3,365
1685469 종이책과 전자책 3 on4 2025/04/06 930
1685468 尹 취임부터 파면까지 1060일, 내란 같았던 언론계 타임라인 2 방 빼!! 2025/04/06 851
1685467 요가 학원 강사가 4 .. 2025/04/06 2,6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