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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방법이 따로 있진 않죠?

ㅇㅇㅇ 조회수 : 3,089
작성일 : 2025-03-12 17:21:59

암도 복불복이듯이 ..

물론 스트레스 유전력이 꽤 영향주는 것 같간한데요

 

혹시 손을 많이 쓰는 취미라던가

외국어 공부 등

 

그래도 안하는 것보다 나을까요??

좀 걱정이 되요

집안 내력에 치매 당뇨 다 있어요 

 

조용하고 소심 걱정 많은 성격이라 더 취약할 것 같은데ㅜㅜ 

어떻게 생각하새요??

IP : 223.38.xxx.209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2 5:22 PM (114.204.xxx.203)

    운동하고 공부하면 아무래도 낫겠지요

  • 2. ..
    '25.3.12 5:24 PM (220.74.xxx.117) - 삭제된댓글

    잠 잘 자는 게 가장 중요하대요.

  • 3. ...
    '25.3.12 5:24 PM (221.144.xxx.55)

    유전적 요인이 큰 거 같아요

  • 4. 없어요
    '25.3.12 5:24 PM (116.33.xxx.104)

    예방법이 수만가지란건 하나도 없단 말입니다
    공부 하고 운동하면 안걸리면
    교수 의사 운동선선 치매 덜걸린단 통계 나왔겠죠

  • 5.
    '25.3.12 5:25 PM (220.117.xxx.26)

    7 8시간 질 좋은 수면이요
    자는 동안 세포 찌거기 ? 그거 제거해서
    치매 예방에 도움 준대요

  • 6. . . .
    '25.3.12 5:29 PM (211.235.xxx.23)

    밤에 잘 자야 합니다.
    집순이 하시면 절대 안됩니다.
    나이들수록 사회생활, 대인관계 필수에요.
    그외 먹는 것과 운동 여부는 큰 영향 없습니다.
    우울증이 결국 치매로 많이 갑니다.
    나는 집순이라고 하시는 분들..
    나이들면 건강을 위해서라도 나가서 대인관계하시길.

  • 7. 불면증
    '25.3.12 5:29 PM (116.33.xxx.104)

    시어머니 91살인데 너무 정신 또렸하세요
    누우면 잠드시는 시아버지 7년동안 치매로 고생하다 돌아가셨고요

  • 8. ..
    '25.3.12 5:31 PM (211.234.xxx.118)

    잠과 스트레스관리일것 같아요.. 시어머니경우를 보니.

  • 9. ...
    '25.3.12 5:31 PM (211.36.xxx.118)

    말씀하신대로 스트레스, 유전력이 크고 그 다음은 그냥 복불복인 것 같아요 주변 어른신들 보면 노력한다고 안 걸리는 것도 아닌 듯 해서..

  • 10. 예방 되는 건
    '25.3.12 5:34 PM (124.50.xxx.9)

    알츠하이머 치매가 아니라
    노인성 치매예요.
    점점 단어가 기억 안 나는 게 노인성 치매의 시작이거든요.
    이건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나이가 들면서 해당 되는 거고요.
    노인성 치매 예방이 치매 예방이라고 나오는 것들이에요.
    외국어 공부, 운동 등등

  • 11. ....
    '25.3.12 5:35 PM (59.19.xxx.111)

    유전,스트레스가 진짜 큰 것 같아요

  • 12.
    '25.3.12 5:36 PM (222.111.xxx.211)

    제가 관련 의사 영상을 많이 봤는데
    잠을 10시~4시 사이에 꼭 자고
    새로운 것을 자꾸 익혀서 뇌의 활동을 계속 키워 나가야 한데요.
    없어지는 뇌세포를 대체할 새 시냅스를 만들어 연결하면 늦춰진다고 하더군요.
    뭔가를 계속 배우고 단어를 꼭 확인해서 제대로 잘 쓰는 등 노력도 좋다고 합니다.

  • 13. 비타민c
    '25.3.12 5:46 PM (125.183.xxx.168)

    비타민 C의 역할:

    뇌에는 혈중 농도보다 훨씬 높은 농도의 비타민 C가 존재하며, 이는 뇌를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비타민 C는 뇌에서 재활용(리사이클링)되어 그 효과를 높입니다.

    비타민 C 섭취는 치매나 파킨슨병 예방에 중요합니다.

  • 14. ㄱㄴ
    '25.3.12 5:47 PM (121.142.xxx.174)

    목 림프 마사지 하래요.

  • 15. ㅇㅇ
    '25.3.12 5:53 PM (182.221.xxx.169)

    위에 어느 분 쓰셨는데
    눕자마자 기절하듯이 잠드는 건 질좋은 수면이
    부족해서 뇌가 힘든 상태라서
    라고 알고있어요
    침대 눕자마자 드르렁 코고는 친정아버지계셔서
    어디서 읽었을 때 기억에 남더라고요

  • 16. ㅇㅇ
    '25.3.12 5:57 PM (211.235.xxx.154)

    시어머니 5남매 중 시어머님 혼자 치매
    아버지 5남매 중 한분만 치매셔요
    따로 특이한 점은 없고 유전이지만 운이 나쁘면 당첨되는것 같아요 ㅠㅠ 저도 깜빡깜빡 걱정되네요

  • 17. 수면이 커요
    '25.3.12 6:01 PM (118.235.xxx.31)

    잠 못 주무시면
    병원 도움 받아서라도 잘 주무시게해야해요.

    그외엔 복불복이 치매ㅠ

  • 18. 김의신박사
    '25.3.12 6:17 PM (125.183.xxx.168)

    * 치매 예방:
    * 만성 염증을 줄이기 위해 구강 건강을 유지하고 [05:56]
    * 사회적 관계를 활발히 하며 [02:45]
    * 취미 활동을 즐기고 [03:18]
    * 음악 감상이나 악기 연주를 하고 [04:35]
    * 충분한 수면을 취하며 [10:12]
    *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13:32]

    https://youtu.be/uUAy_qlmn2k?si=Bf2EgjxH4X_0Suko

  • 19. 사회활동이
    '25.3.12 6:27 PM (218.48.xxx.143)

    사회활동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매일 운동하고 외출하며 버스나 지하철을 타고 빠르게 변하는 바깥세상을 배우면서 사는게 가장 좋죠.
    키오스크 주문도 할줄알고 제로페이 결제도 할줄 아는 노인이요.
    당뇨를 오래 앓으면 혈관성 치매가 옵이다.
    유전적으로 당뇨병 걸릴확률이 높다면 운동 열심히 하고 식이요법해서 최대한 늦게 당뇨병약을 먹어야해요.

  • 20. 강황으로 밥 지어
    '25.3.12 7:46 PM (221.151.xxx.28)

    드세요. 거기에 꼭 후추를 섞어야 흡수률이 높아진다고 해요. 인도 사람들이 카레 자주 먹어 치매가 없다고 하잖아요.

  • 21. 당뇨가
    '25.3.12 7:48 PM (121.136.xxx.30)

    만병의 근원입니다 알츠하이머 치매는 제 3의 당뇨병이구요 결국 당뇨와 치매를 막으려면 당뇨를 우선 막는일에 집중하세요 당뇨는 뭘까요 과잉당, 과잉탄수로 생기니 단음식을 자제하고 탄수도 적게 먹도록 노력 그게 최고의 방법입니다

  • 22. ...
    '25.3.12 8:05 PM (223.38.xxx.40)

    정말 인도 사람들은 치매가 없나요???

  • 23. 우울증은 치매
    '25.3.12 9:00 PM (211.235.xxx.194) - 삭제된댓글

    가족 또 친구, 지인들과 소통이 가장 중요!

  • 24. ㅡㅡㅡㅡ
    '25.3.12 9:54 P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복불복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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