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빈소 장례식 치뤄 본 분 계신가요?
최근에 장례식장 갔는데 빈소마다 근조화환이 엄청 많더군요.
낭비다는 생각도 들고 지인들에게 부고 알리는 것도 부의금 부담이 되는 게 아닌가 싶고 그렇더라고요.
저희 부모님 장례는 무빈소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는데 요즘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만 입관식 때 오셔서 애도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무빈소 장례식 치뤄 본 분 계신가요?
최근에 장례식장 갔는데 빈소마다 근조화환이 엄청 많더군요.
낭비다는 생각도 들고 지인들에게 부고 알리는 것도 부의금 부담이 되는 게 아닌가 싶고 그렇더라고요.
저희 부모님 장례는 무빈소로 하면 어떨까 생각해 봤는데 요즘 이렇게 하는 경우도 있을까요?
가족과 가까운 친척들만 입관식 때 오셔서 애도하면 어떨까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때 아버님 돌아가셨는 데
장례식장에서 무빈소 장례 권했는 데
그냥 3 일 장 치루고 가까운 친척한테만 알리고
장례식장에서 음식 준비는 안했어요
가꺼운 친척이 당일에만 올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빈소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가족끼리만 장례 치룬다면 무빈소로 해도 되죠
코로나때 직장상사가 부친상을 무빈소로 했네요. 그럼에도 다알려져서 부조는 했죠, 그분이 높은직위였거든요.
저는 기본적으로 빈소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알리는것을 최대한 가족이나 친인척등 친한분들한테만 알리면 되죠. 한번 사는 인생 마지막 가는길에 그래도 알던 사람들한테 인사할 시간은 줘야죠
전 그렇게 하는곳에 가본적은 없지만 친척들은요...
빈소는 있어야죠...
바로 화장터로 가는것도아니고.
친척이다른 지역에 살면 다음날에 올수도 있는데
장소는 있어야죠 ..
무빈소 장례
올 사람 적으면 그것도 괜찮을거 같아요
무빈소 장례..
저도 관심이 있었던 터라
답을 기대합니다..
아버지도 코로나때 돌아가셨는데요..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고, 가족장으로 했어요.
빈소했었고요..
그런데, 회사 결근하니까
동생들, 남편, 기타 소문 듣고 오셨어요..ㅠ
오시지 말라고 그리 간곡하게 말씀드렸는데도요..
그래도 다른 장례식 때 보다는 복잡하지 않았고
상주들도 쉴 시간, 추모할 시간이 있었어요.
무빈소는 원글님때 실행에 옮기시고
부모님 지인들에게는 마지막 가는길 인사 할 수 있는 시간
주세요
장례비 부담이나
내 올 지인들이 없어서 걱정하는게 아니면요
무빈소는 원글님때 실행에 옮기시고
부모님 지인들에게는 마지막 가는길 인사 할 수 있는 시간
주세요
장례비 부담이나
내 올 지인들이 없어서 걱정하는게 아니면요
2222
아직까지는 정서상 원망많이 듣고 이해못해요
진짜 앞에 앉을 공간도 없고요
사진 찾아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예요
본인 죽었을때나 그렇게하라고 하세요
돈아까운거 아니면 기본은 하시고요.
친구가 선종했을 때 무빈소로 했어요.
긴 세월 아팠고 중간에 남편도 먼저 떠나서 그렇게 했다고 해요. (아드님 설명)
천주교 교인이라 장례미사는 해서 모두 마지막 인사는 할 수 있어서 괜찮았어요.
그래도 다들 부조는 하시더라구요.
무빈소 보다는 가족장하시는게 낫지 싶습니다
친척 없으면 무빈소 괜찮을지 몰라도 친척 있으면 나중에 더 힘드실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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