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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 허리수술...

** 조회수 : 1,549
작성일 : 2025-03-11 09:11:24

작년 추석때 허리뼈가 부러져 지금은 뼈가 붙었다 하는데 허리를 못 펴세요

지난주에 저희집 볼 일 있어 오셨는데(엄마는 지방에 계시고 전 서울) 버스 타고 오셔서 그런지 하루종일 누워 계셨어요 ㅠ

지방 병원에선 뼈도 붙었는데 왜 통증이 있는지 모르겠다만 하시고..

아무래도 서울에서 수술이든 시술이든 하셔야 할 거 같은데 추천 병원 부탁 드립니다

우선은 엄마가 티비서 보신 신규철 원장님(청담 제일 정형외과)께 가볼까 하시는데...

혹시 여긴 괜찮은 곳인지..

어깨도 점점 굽으시고...건강하셨던 분이 이러시니 넘 속상하네요

IP : 14.52.xxx.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ㅇ
    '25.3.11 9:13 A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재활병원에다니셔서 허리피는 연습을 하셔야
    허리근육이 약해지니 그런듯요

  • 2.
    '25.3.11 9:14 AM (221.138.xxx.92)

    꼬리뼈 부러지고 일년 넘게 통증이 있었어요.
    그 이후로도 하체 힘이 예전같지 않고요..
    50 인 저도 이랬는데 그 연세에 오죽하시겠어요.
    계속 관리 받으셔야 할 것 같아요.

  • 3. ...
    '25.3.11 9:16 AM (106.102.xxx.16) - 삭제된댓글

    방송에 나오는 의사들은 거르세요

  • 4. ..
    '25.3.11 9:16 AM (73.195.xxx.124)

    아 어떡해요.
    몸을 지탱하는 부분인데 허리를 다치셔서......
    버스에 흔들리시며 얼마나 아프셨을까요.
    (병원추천을 못하지만)
    얼른 치료 잘 받으셔서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5. **
    '25.3.11 9:18 AM (14.52.xxx.5)

    나름 운동은 계속하시려고 하세요
    수영장 다니시면서 걷기운동 하시고 평지에도 조금씩 조금씩 걸어 다니시는데 통증이 계속 되니 우울해 하시는것도 같고..
    유명한 병원에서 진료 받아보면 어떨까 싶어서요

  • 6. **
    '25.3.11 9:19 AM (14.52.xxx.5)

    댓글 감사합니다ㅠ

  • 7. 일단
    '25.3.11 9:36 AM (222.106.xxx.184)

    뼈가 붙었다면 다행이고 다른 염증이 없다면
    통증이 있어도 참고 재활이나 운동을 잘 하셔야 하는 거 같아요
    근손실이 많이 발생해서 힘이 없는데다 통증이 있으니
    잘 움직이려 하지 않는데 그러면 아예 못 걷고 , 못 일어나고 그런 상태가 되더라고요
    운동이 답이래요
    잘 드시고 꾸준히 운동하시게 하세요
    한번에 많이 하는게 아니라 자주 꾸준히.
    오늘 다섯번 걸었으면 내일 여섯번 이런식으로 늘리고요

  • 8. 스트레칭
    '25.3.11 9:40 AM (175.208.xxx.185)

    스트레칭하고 근육운동하고
    왠만하면 수술 피하셔야하지만
    그래도 병원 꼭 가보세요.

  • 9. 병원추천드려요
    '25.3.11 7:23 PM (106.101.xxx.51)

    조심스레 허리 명의추천드려봅니다
    상성동에 광혜병원
    허리쪽 명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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