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교 봉사활동, 이젠 중요하지 않은가요?

하시나 조회수 : 2,428
작성일 : 2025-03-10 20:09:35

제 아이는  학종으로 19학번인데 고등학교 때 전공과 관련하여 봉사활동

열심히 했었거든요?

 

조카 애가 코로나 이후로 봉사활동

잘 안 한다고 해서 요즘 고등학생들은 봉사활동 안 해도 괜찮은 분위기인지 아주 없어진 것인지 해서요

IP : 61.39.xxx.7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리
    '25.3.10 8:14 PM (183.99.xxx.54) - 삭제된댓글

    요즘은 봉사활동 없어졌어요.
    솔직히 그것 까지 하라면 애들은 언제 쉴지ㅜㅜ

  • 2. ㅁㅁ
    '25.3.10 8:16 PM (172.224.xxx.31)

    교외봉사 없어졌어요
    부모의 지위 권력 기타 상황으로 만들수 있는거라
    형평성 문제로 없어짐

  • 3. 아~~
    '25.3.10 8:17 PM (61.39.xxx.79)

    아주 없어졌구나.

    알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4. 봉사가
    '25.3.10 8:18 PM (110.12.xxx.42)

    가 필수였던것이 22년도 입시부터인지? 그 한해전인지 부터 아예 없어진건 아니고 교내봉사 소소하게 하는정도로 바뀌었어요 (서류에 기재됨)
    봉사가 학종에 필요한 과같은 경우는 학교 승인하에 가능한것으로 알아요
    24학번 아이 봉사가 중요한 과는 아니라서 학교에서 주는 기본봉사(교내청소)랑 멀티미디어 담당등등으로 추가로 받아서 학종했어요

  • 5. ㅇㅇ
    '25.3.10 8:21 PM (118.235.xxx.71)

    외부 봉사나 봉사로 특기사항 적는 건 대입에 반영이 안되서 많이 축소됐지만 학교에서 기본적으로 제시해주는 봉사활동 말고도 찾아보면 분야별로 여러가지가 있어요. 다만 특기사항에는 못쓰고 개인 세특, 자율, 담임 종합 의견에 녹일 수기 있습니다.

  • 6. 아하
    '25.3.10 8:22 PM (61.39.xxx.79)

    봉사가님! 덕분에 잘 이해했어요~~

  • 7. 아하
    '25.3.10 8:23 PM (61.39.xxx.79)

    아이구 감사인사를 못 쓰고 올렷네요.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 8. 흑흑
    '25.3.10 8:26 PM (61.39.xxx.79)

    ㅇㅇ님 소상하고 친절히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덕분에 큰 도움이 됐어요.

  • 9. 근데
    '25.3.10 8:45 PM (122.36.xxx.22)

    비스무리한 활동은 해야 되나봐요
    탑대학의대 면접 갔는데 공부만 했냐고 하더래요

  • 10. ㅇㅇ
    '25.3.10 10:48 PM (58.29.xxx.46)

    큰애 23학번 의대. 코로나 와중에도 외부 봉사 열심히 했습니다.
    25학번 둘째 의대. 교내 봉사 외엔 안했어요.

  • 11. ll
    '25.3.10 11:20 PM (115.136.xxx.19)

    봉사활동은 없어졌지만 이 봉사가 필요한 부분이 의외로 있습니다. 남자인 경우는 군대 갈 때 봉사 점수 가산점이 있어요? 공군처럼 경쟁률 센 곳은 봉사점수 중요해지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113 상속세신고셀프로했어요. 20 법률도움. 2025/03/25 3,041
1686112 지금 걷기운동 나가도 될까요? 4 미먼 2025/03/25 2,216
1686111 치과는 왜 가서... 9 그냥죽을껄 2025/03/25 5,119
1686110 봉화까지 산불이 났대요 이런 2025/03/25 1,835
1686109 국힘은 뭐하나요 경북 안동 안 도와주고 6 호요호요 2025/03/25 1,714
1686108 산불이 이렇게 크게 난 적이 또 있었나요? 6 근래 2025/03/25 2,334
1686107 권성동의 이재명 망언집 보며 소름끼치는건... 10 2025/03/25 2,367
1686106 폭싹에 젤 가슴 아픈 인물이 제니네집 가정부같아요 1 와우 2025/03/25 3,497
1686105 800년 은행나무, 하회마을까지도 5 ........ 2025/03/25 2,793
1686104 광주·전남 소방관 219명 영남으로…'지역내 산불 조심' 당부(.. 5 불멈춰라 2025/03/25 2,000
1686103 尹탄핵 선고 왜 안해, 경제심리 갈팡질팡…씨티, 국가신용등급 하.. 6 2025/03/25 1,715
1686102 50대 종합영양제 추천부탁드려요 1 나이 2025/03/25 1,526
1686101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박근혜는 탄핵 됐죠... 1 파면 2025/03/25 937
1686100 살인의추억이 정말 명작이었네요. 2 레몬 2025/03/25 2,676
1686099 산불 : 산청 의성 안동 청송 통영 언양 하동 진주 영양 영덕 21 .. 2025/03/25 4,856
1686098 당연해야 하는 탄핵조차 이렇게 걱정해야 한다는게... 3 믿겨지지 않.. 2025/03/25 827
1686097 땅콩이나 젤리처럼 스트레스 해소용 식품 7 행복 2025/03/25 1,762
1686096 산불 하나는 실화고 나머지는 방화 아닌가요 5 나라 꼴 잘.. 2025/03/25 2,455
1686095 헌재는 나라의 혼란 을 만드는 주역 2 헌재 2025/03/25 741
1686094 알바지원 이력서 7 모카 2025/03/25 1,546
1686093 축구합니다 2 일단 2025/03/25 931
1686092 노벨상 한강 “윤석열 파면하라”…작가 414명 이례적 공동성명 9 한강작가 2025/03/25 3,305
1686091 정부가 주민을 3 2025/03/25 875
1686090 故 김새론 측 "'한달' 남친이 증언? 부모와 병원만 .. 13 ㅇㅇ 2025/03/25 7,752
1686089 서울부부의 귀촌일기(유튜브) 6 .. 2025/03/25 3,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