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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김치맛이 왜 썼을까요

?? 조회수 : 1,633
작성일 : 2025-03-10 07:56:11

작년겨울에 

양념 주문, 절인배추 주문해서

했는데  김장한 김치가

처음부터 약간 쓴 맛나더니 다 먹을때까지 좀 썼어요

양념 배달온건 무랑 새우젓까지 들어가 그냥 배추에 바르기만 하면 된댔고

적당히 맵고 짜고 약간 단맛이 돌았는데

무채가 적은것같아서

무채랑 새우젖조금 굴조금 시판액젓

조금 더  양념에 넣었고요

김치를 통에 담고 위에 소금 뿌린것밖에 없는데 

왜 썼을까요  분명절인배추도 쓴맛

안났거든요 

 

IP : 121.136.xxx.3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10 8:01 AM (61.75.xxx.202)

    간수 덜 빠진 소금은 쓴 맛 나요

  • 2. ...
    '25.3.10 8:46 AM (125.139.xxx.147)

    김장 모든 과정을 집에서 했는데요
    며칠 지난 뒤 약간 쓴 맛이 났어요 이유를 모르겠거든요
    오래 묶은 소금 좋은 새우젓...
    그대로 못 먹고 두었는데 나중에 버리려다
    먹어보니 맛있게 익었어요 감칠맛도 꽤있었고요

    익기 전 쓴 맛이 난 이유를 모르겠어요
    인위적 단맛- 매실액 설탕 같은 단거를 안넣어서 그랬을까 생각해봤어요

  • 3. 두분
    '25.3.10 10:19 AM (121.136.xxx.30)

    조언 감사합니다 첨가할때도 맛 보고 넣고
    소금도 주의해야겠네요 확실히 간수뺀 소금으로 그동안 김장하긴 했었거든요 그럼 주문한곳이 문제일지도요

  • 4. 올해 유독
    '25.3.10 10:43 AM (110.13.xxx.3)

    이런 이슈가 있네요. 우리집도 멀쩡하던 김치가 씁쓸해져서 갸우뚱했어요. 역대급으로 맛있게됐거든요. 그런데 또 좀더 푹 익으니 다시 맛있어졌어요. 이상해요.

  • 5. ..
    '25.3.10 4:21 PM (211.235.xxx.41) - 삭제된댓글

    절인배추가 문제일거예요
    엄마가 김장때 직접 절이다 힘들어서 한번 절인배추 샀었는데
    써서..아까웠어요 ㅜ
    결국 다시 손수 절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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