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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계예술대학 여기 어떤 수준이에요?

조회수 : 4,635
작성일 : 2025-03-09 23:08:17

서양학과 나왔다던데 본인이 과고 갈려다 미술이 좋아서 미술 바짝 공부해 갔다던데

 

 

IP : 59.26.xxx.224
3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9 11:09 PM (1.233.xxx.223)

    모든 예체능 학과는 입시가 어렵습니다.

  • 2. ..
    '25.3.9 11:11 P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예체능만 어려울까요?
    모든 입시가 어렵죠.

  • 3. qqq
    '25.3.9 11:12 PM (1.243.xxx.162)

    지금은 모르겠는데
    25년전에 고등때 부랴부랴 악기준비해서 공부한 부잣집 친구 둘이 갔어요 학교도 서울끝 엄청 구석에 있던디

  • 4. 그죠?
    '25.3.9 11:16 PM (59.26.xxx.224)

    전문대같은 그런 학교죠?

  • 5. 거기
    '25.3.9 11:18 PM (218.54.xxx.75)

    마포구 아현동에 있던데 서울 끝은 아니지요.
    좀 동네의 구석에 아주 좁은 학교이긴 해요.

  • 6. ..
    '25.3.9 11:20 PM (218.233.xxx.27)

    2호선 이대역과 충정로역 사이에 있는 아현역에서 내려서 올라가면 있어요.
    서울끝에 있는 학교 아니에요

  • 7. 거기
    '25.3.9 11:23 PM (218.54.xxx.75)

    원글님 전문대같은 학교 아녜요.
    4년제 예술대학교에요.
    그래도 예체능 실기로 입학하려면 쉽게는
    못들어가요. 경쟁률은 꽤 있어서요.

  • 8. ㅊㄱ
    '25.3.9 11:27 PM (110.15.xxx.165)

    제 기준 추계까지가 좀 실력은있네 싶은 수준인거같아요(어릴때 전공해봐라 소리 들은 사람들 많이들 갔을꺼에요)

  • 9. Gg
    '25.3.9 11:28 PM (123.111.xxx.211)

    전문대 절대 아니구요
    후기대였나?
    암튼 예원,서울 예고 나온 제 친구 여기 나왔어요

  • 10.
    '25.3.9 11:36 PM (59.26.xxx.224)

    그럼 수능,내신등 필기쪽은 약하지만 실기는 그래도 되는 학생이 선택하는덴가요?

  • 11. ...
    '25.3.9 11:43 PM (166.48.xxx.83)

    근데 왜 그렇게 궁금하세요?

  • 12. 미대
    '25.3.9 11:44 PM (110.9.xxx.70) - 삭제된댓글

    전 다른 미대 나왔지만 추계 미대라고 하면 실기로 알아주는 곳이었어요.
    그리고 지금 입시는 모르겠지만 제가 입시 할 때는 수능,내신 약하면
    절대로 미대 못 들어갔어요.

  • 13. ....
    '25.3.9 11:48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저렇게 집요하게 캐내는 사람 무섭다.

  • 14.
    '25.3.9 11:51 PM (59.26.xxx.224)

    과학고 가려다 예대 간 전교 일등 하는 아이가 서울대 미대나 홍대 미대 안가고 저길 갈 정도로 저 학교가 미술쪽으로 알아주나요?

  • 15. ...
    '25.3.9 11:59 PM (166.48.xxx.83)

    아... 그러니까 "과학고"라는 말에 과학고 갈수있는 성적있는 사람이 서울대도 아니고, 홍대도 아니구 추계예대갔다는게 말이 안되서 이렇게 알아보시는거에요?

    그게 그렇게 중요하세요? 헐....

    그냥 두세요. 이거 알아내면 원글님 인생이 달라지는것도 아니잖아요.

  • 16. ㅇㅇ
    '25.3.10 12:08 AM (218.147.xxx.59)

    ㅎㅎㅎ 그 아는 아이와 어떤 관계일지 궁금하네요 확실한건 좋아하지는 않는듯....

  • 17. 무슨
    '25.3.10 12:10 AM (175.207.xxx.216)

    전문대 같은 소리를 하시는지;;
    서울 끝 아니고 충정로 근방에 있고요,
    공부를 빼어나게 잘하는 건 아니더라도 음악도 미술도 실기가 꽤나 탄탄한 학생들이 갈 수 있는 곳입니다.
    ——————————
    과학고 가려다 예대 간 전교 일등 하는 아이가 서울대 미대나 홍대 미대 안가고 저길 갈 정도로 저 학교가 미술쪽으로 알아주나요?
    ——————-//////
    이게 왜 그리 알고 싶으신건지 모르겠지만,, 서울대 미대나 홍대 미대를 갈 수 있는 실력인데 추계예대에서는 예컨대 전액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조건이라 그 쪽을 선택했을 수도 있는 거 아니겠어요?
    아휴, 뭐가 그리 맘에 안 들어 어케든 깎아내리려 드는 건지 참 싫다, 이런 사람.

  • 18. 친구가 성악과
    '25.3.10 12:26 AM (125.142.xxx.233)

    졸업했는데 실기는 진짜 우수한 학생들인데 성적이 아쉬운 애들이 많이 가던 곳이에요. 캠퍼스는 진짜 작긴한데 아담하고 나름 역사있는 대학입니다. 부잣집 애들 겁나 많고 연예계에도 제법 있어요.

  • 19. 원글님,
    '25.3.10 12:49 AM (124.153.xxx.120)

    뭔 소리린지… 님 글 보면 까내리려는 의도가 다분한데 어쩌나요?
    추계 미대 그것도 추계 서양화 정도면 그래도 그림 잘 한단 소리
    나오는 학교에요. 서양화가 서울내 캠퍼스가 있는 곳이 생각보다 많이 없어요. 주변에 인근에 홍대 이대 연대 있구. 제 기억이 맞다면 추계대 아현동 아닌가요?

    저도 서울권 다른 미대 나와 한때 입시강사도 하고 추계 잘 아는데, 무시 받을 학굔 아닙니다.

  • 20. ㅣㄴㅂ우
    '25.3.10 12:51 AM (221.147.xxx.20)

    댓글 보니 원글님 의도를 알겠네요
    나이먹고 그렇게 시기와 질투로 살지 마세요

  • 21.
    '25.3.10 1:18 AM (59.26.xxx.224)

    아이가 아니고 제가 수년간 구독하던 유트번데 사라졌다 육칠년만에 성공스토리 주인공으로 나타나 내가 알던 그 사람 프로필하고 전혀 다른 애기를 하며 본인을 과장하고 있어서요.

  • 22. zzz
    '25.3.10 1:19 AM (121.161.xxx.4)

    여기 서대문구 북아현동에 있어요
    마포구도 아닙니다
    학교가 좀 작기는 해요
    뒤쪽옆쪽으로 초중고가 몰려있음
    한성고등학교도 근처에 있어요

  • 23. ....
    '25.3.10 1:37 AM (1.241.xxx.7)

    저희 학교 예술 동아리 선생님들이 추계예대에서 오셨는데 실기실력으로는 좀 알아주는 학교일걸요

  • 24. 얕볼학교 아님
    '25.3.10 2:28 AM (112.149.xxx.60) - 삭제된댓글

    추계예대 못근 예체능들이 수두룩한데

  • 25. 얕볼학교 아님
    '25.3.10 2:29 AM (112.149.xxx.60)

    추계예대 못간 예체능들이 수두룩한데

  • 26. 음....
    '25.3.10 4:56 AM (116.43.xxx.180)

    좋은 학교 떨어진 학생들과 평범한 학생들이 같이 지원해서 경쟁률이좀 높았었어요.요즘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 27. 30년 전쯤
    '25.3.10 5:45 AM (58.29.xxx.213)

    제가 대학다닐 시절엔
    실기는 좀 하는 학교였어요
    예체능, 문창과...

    근데 현재는
    그런 느낌도 아닌듯요ㅠㅜ

  • 28. 다른 이야기인데
    '25.3.10 7:40 AM (119.64.xxx.122) - 삭제된댓글

    추계예술대 앞에 춘민이라고 30년된 점집 있어요
    너무너무 잘 보는 곳이에요

    네, 평소에도 딴 소리 잘 해요^^

  • 29. . .
    '25.3.10 7:56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종합대학이 아닌, 예술대학만 있는 4년제예요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예전엔 후기4년제는 여기밖에없어서
    재수생각있어도 일단 시험은 봐보고
    그러다붙으면 그냥다니는경우도 많아서
    실력이 꽤 괜찮았어요
    왠만한 국공립 악단에 추계출신 한두명씩은 꼭 있어오

  • 30. 미술전공
    '25.3.10 8:59 AM (175.214.xxx.36)

    "실기를 잘한다""전공실력 있다"는
    평가가 많았던 대학이었어요
    그치만ᆢ과고 운운은 좀ᆢ

  • 31.
    '25.3.10 9:10 AM (112.216.xxx.18)

    저라도 그런 이야기 들으면 이런데에 글 써서 물어 볼 거 같아요
    추계는 그냥 인서울을 겨우 했다 느낌이고 특히 음악쪽도 아니고 미술이면 더 그렇게 보이고
    사실 과고 뭐 이런 이야기 하다가 급 추계 갔다 하면 아 뻥인가? 싶긴 해요

  • 32. 미대맘
    '25.3.10 10:15 AM (218.38.xxx.157)

    예전엔 후기였어요.
    지금은 인서울 하위권이에요.
    지인중 공부가 좀 안돼고 실기 되는 애가 들어갔어요.
    과고 들어갈래다가 열심히 해서 추계에대 들어갔다면...
    아마도 과고 시험쳤으면 떨어졌을거에요.

  • 33.
    '25.3.10 11:06 AM (59.26.xxx.224)

    갓 서른 넘은 사람에요.

  • 34. 어이가
    '25.3.10 11:41 AM (124.153.xxx.120) - 삭제된댓글

    저 미술판에 오래있는데 최소 까일정도로 욕듣는 학교는 절대 아닙니다.
    추계 미대 괜찮아요. 작가들 실력 좋기로 유명하고.
    인서울 하위권에서 웃고 갑니다. 본인이나 입시 쳐 보시죠.

  • 35. 어이가
    '25.3.10 1:01 PM (124.153.xxx.120)

    원글부터가
    판깔아서 같이 비하하며, 욕해 주길 바라는게 눈에 보여요.

    전 추계랑 전혀 관계없는 1인이지만 예체능 입시 박터집니다.
    생각보다 이름있는 미대들 경기권에 캠퍼스 있는 곳도 많구요.

    음대는 제가 문외한이라 모르지만 원글이 물었던 미대 서양화는 괜찮아요. 여기 출신 작가들 그림도 괜찮구요.

    지금쯤 이 시기에 아이가 진학한 학교로 이래저래 고민 많은 학부모들 많으실텐데 맘 좀 이쁘게 쓰세요.

  • 36.
    '25.3.12 11:03 AM (59.26.xxx.224)

    아이가 아니라는데 뭔? 자기들이 그러니 남도 그런다 착각들 심하네. 남 애들 학교 어디갔는지가 왜 궁금해요? 전 친구애들 학교도 관심없는데. 대학졸업장이 그 사람 인생 결정해주는 시대도 다 끝났는데. 자격지심들 참 대단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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