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 잘 자면 아직 갱년기 온 게 아닌가요?

ㅇㅡㅇ? 조회수 : 2,564
작성일 : 2025-03-09 14:45:21

밤에 잠은 잘 자요. 화장실 갔다 와서도 잘 자구요.

뭔 애들처럼 아침에 일어나려면 힘들고. 

아주 일찍 새벽에는 못 일어나고요.

내년에 50 되거든요. 

확 춥고 확 덥고 이런건 가끔 있어요. 갱년기 초입 일까요.

IP : 223.38.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9 2:50 PM (220.117.xxx.100)

    갱년기 증상이 모든 사람이 다 똑같은건 아니예요
    저는 불면증 없었고 열감도 여름에 2달 정도 있다가 끝났어요
    감사할 일이죠
    주변에 보면 갑작스런 체중증가로 1년 정도 힘들어하는 사람도 봤고 24시간 상체 머리 열감으로 4년간 잠 못잘 정도로 힘들하는 경우도 봤고 안면 홍조 겪은 사람도 있고…
    다양했어요
    같은 증상이어도 사람마다 경험하는 기간이 다를 수 있고요

  • 2. 갱년기
    '25.3.9 2:51 PM (39.122.xxx.3)

    50대초반이고 50대 들어서니 생리도 들쑥날쑥
    안나던 땀이 나고 얼굴 화끈서리기도 하고요
    새벽에 한번씩 깨면 다시 잠들기 힘들었는데 알바하며 바쁘다 보니 잠 너무 잘자요 ㅎㅎㅎ
    몸 힘들면 짐 잘들어요

  • 3. 각자
    '25.3.9 2:51 P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각자 다르더라구요
    저는 열감은 없는데 불면증이심했는데
    직장일 바빠지니 힘들어서 꿀잠자요

  • 4. kk 11
    '25.3.9 2:51 PM (114.204.xxx.203)

    80넘은 엄마도 잠은 항상 잘 주무세요
    저는 유도제로 4ㅡ5시간 자고요

  • 5. 사람마다
    '25.3.9 2:59 PM (14.138.xxx.159)

    다른 것 같아요.
    운동은 어쩌다 걷기만 하고 전혀 안하는데
    갱년기 증상이 없어요. 50중반.
    잘 자고 잘 먹고 열감대신 추위에 좀 민감해진 거 외에는요.
    운동안해도 많이 움직이는 편이라 그런가봐요.

  • 6. 50후반
    '25.3.9 3:07 PM (210.100.xxx.74)

    골다공증에 고지혈 두가지 약먹는데 잠은 8시간 이상 아주 잘잡니다.
    매일 만보이상 걷고 요가도 한시간 합니다.

  • 7. .......
    '25.3.9 3:37 PM (106.101.xxx.186)

    그냥 잠만보 아닌가요 ㅋㅋ

  • 8.
    '25.3.9 3:37 PM (58.235.xxx.48)

    오십초반엔 후끈거리고 열감있어서 한겨울 빼곤
    선풍기 돌리고 잤어도 불면까진 안 갔어요.
    오십 중반되니 열감은 사라졌는데 고지혈 골다공증
    부정맥이 오네요.
    갱년기 후반 갈수록 건강상 더 심각한 증상이 오는게 맞더라구요.
    하지만 사람 마다 다른게 보통 찐다고 난리던데
    전 원래 저체중인데 갱년기 시작하면서 제겐 피같은 3~4킬로가 더 빠져 극저체중이 되었어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3007 학원 강사입니다 6 ... 2026/02/13 3,639
1793006 ai가수 Lucky star 복별 My Life 3 현소 2026/02/13 1,698
1793005 백화점 명절선물세트 1 ㅇㅇ 2026/02/13 1,343
1793004 송혜교는 미샤옷을 부담없이 사겠죠? 24 ... 2026/02/13 7,784
1793003 요새 82에 엉뚱한 얘기를 하는 댓글요 2 ㅋㅋㅋ 2026/02/12 1,293
1793002 최민희 피감기관에 축의금 받은거 일벌백계해야, 경징계로 그쳐선 .. 13 민주당도 답.. 2026/02/12 2,589
1793001 망가지고 싶드아~~ 7 흐아아 2026/02/12 1,920
1793000 아직 아이가 중2지만... 15 ... 2026/02/12 2,516
1792999 명언 - 살아갈 정열을 잃는 순간 1 ♧♧♧ 2026/02/12 2,085
1792998 추합되었습니다 28 가연맘 2026/02/12 3,766
1792997 병원에서의 나는 잠시 다른 사람이 되었다 42 ㅇㅇㅇ 2026/02/12 6,755
1792996 기자출신인 지인이 너무 탐색적이네요. 12 2026/02/12 5,181
1792995 직접 만두 빚는 시댁 118 길위에서의생.. 2026/02/12 17,441
1792994 정청래에 대한 단상 17 ㅡㅡ 2026/02/12 1,966
1792993 부모님 치매 걸린분 계신가요? 13 ㅇㅇ 2026/02/12 3,212
1792992 하원도우미 겸 영어놀이교사 시급이 13000원 ㅎㅎ 14 당근알바 2026/02/12 4,340
1792991 여러분 덕분에 추합 됐어요 고마워요 9 .. 2026/02/12 2,092
1792990 스포x) 넷플영화 야당 재밌어요 4 ... 2026/02/12 1,851
1792989 엄지발가락에 아주아주 작은 파이렉스그릇 깨진것 박혔는데요 4 ㅠㅠ 2026/02/12 1,692
1792988 노상원이 징역 2년 3 속보라함 2026/02/12 2,620
1792987 제가 왜 이럴까요 10 ㅇㅇ 2026/02/12 2,716
1792986 학원 레벨테스트 결과 전화가 안왔어요 후기 22 2026/02/12 4,358
1792985 증권 매매 수수료가 이렇게 많은가요 6 궁금 2026/02/12 2,761
1792984 목디스크일 때 한의원 침 맞는거 어떤가요? 4 .. 2026/02/12 1,187
1792983 구운계란 노른자 활용법 질문요 2 .... 2026/02/12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