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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판기 커피가 500원이네요

조회수 : 2,926
작성일 : 2025-03-09 08:13:27

일찍 나올일이 있어서 나왔더니 

넘 춥더라구요

진짜 오랜만에 자판기커피 마시는데

가격이 500원

300원일때 마신 기억이  ㅎㅎ

 

IP : 106.102.xxx.24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9 8:15 A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저는 100원 ㅋ

  • 2. ㅡㅡㅡㅡ
    '25.3.9 8:16 AM (58.123.xxx.161) - 삭제된댓글

    학교자판기는 150원이었는데.
    많이 올랐네요.
    맛은 있나요?
    저도 마셔 본지 오래됐군요.

  • 3. 저도
    '25.3.9 8:19 AM (1.227.xxx.55)

    100원일 때 많이 마셨네요.
    무슨 영양제처럼 마셨던 기억이...ㅎㅎ

  • 4. 300원
    '25.3.9 8:37 AM (151.177.xxx.53)

    고속국도 휴게소의 자판기 설탕커피 한 잔의 위력은 대단했지요.
    4시간5시간 운전을 졸음 하나없이 할수있게 만드는 기적의 마약커피.
    좀 더 좋으려나싶어서 비싼 4천원짜리 마셨는데,,,개뿔이. 밍밍하니 하나도 효과가 없더이다. 오줌이나 마려워서 30분씩있는 휴게소마다 화장실 구경하러 들어가야했네요.

  • 5. 300원
    '25.3.9 8:39 AM (151.177.xxx.53)

    휴게소마다 자판기 설탕커피맛이 달라서 맛 좋고 진한 곳을 항상 들렀었네요.
    자판기 커피는 결혼이후의 내 인생에 항장 자주 찾아마시던 추억의 커피에요.
    그 말인즉슨, 서울에서 머나먼 지방으로 돌아당겨야만 했다는. ㅠㅠ

  • 6. 한겨울에
    '25.3.9 8:42 AM (121.121.xxx.157)

    자판기커피 향기가 확 그립네요.

  • 7. ㅇㅇ
    '25.3.9 8:44 AM (76.151.xxx.232)

    자판기 커피는 사랑입니다. 그 설탕의 위력이란 ㅋㅋㅋ

  • 8. ..
    '25.3.9 10:46 AM (112.214.xxx.41)

    저 재수할때 지하철역 50원이었던거 같아요.

  • 9. 깜놀
    '25.3.9 11:35 AM (218.154.xxx.161)

    저도 얼마전 500원인 거 보고 헉.
    하기사 까페 아메가 얼마냐 거기에 비함 싸죠.
    전 믹스커피 안 마시는ㄷ 97학번인데 학교 자판기 150원 기억하고 그거 다 마신사람 모여서 종이컵 구겨서 제기차기하고 논 기억이..

  • 10. ....
    '25.3.9 12:09 PM (112.166.xxx.103)

    자판기안에 바퀴돌아다닌 다는
    탐사보도 후 끊엇는데
    그 때가 200원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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