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선물은 주는데 밥값은 안내는

ㅇ ㅇ 조회수 : 4,095
작성일 : 2025-03-08 19:34:41

만날때 양말, 인형 등등 소소한 선물을 챙겨줘요

그런데 밥을 사는 경우는 없어요.

 

오히려 선물받은 상대방이 밥값을 내게 되잖아요.

집에 와서 보면 쓸데없는 선물들이에요.

알록달록 꽃무늬 양말을 어딜 신고 가겠어요

 

이런 일이 반복되니 좀 불편한데

님들이라면 어쩌시겠어요

IP : 118.235.xxx.15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속적으로
    '25.3.8 7:36 PM (221.138.xxx.92)

    만나는 이유는요?

  • 2. ㅇㅇ
    '25.3.8 7:36 PM (49.164.xxx.30)

    저같음 안만나요. 그냥 호구라는거죠
    아님 대놓고말해야죠.부담되니 더치하자고

  • 3. .;,
    '25.3.8 7:37 PM (116.125.xxx.12)

    어머 뭐야?보시고 울집에 넘 많아
    필요한분 주라고 돌려주고
    밥값은 본인것만 그분 한테 드리고 계산해
    하고 잘가 담에 보자

  • 4. o o
    '25.3.8 7:39 PM (116.45.xxx.245)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밥을 사니 그 사람이 만나죠.
    밥 안사봐요 그 사람이 원글님한테 연락 안할걸요.
    저런 사람들은 참 별종이에요.
    본인은 재테크 잘하고 엄청나게 살림 잘한다고 생각하면서
    다른이들의 돈은 본인한테 쓸만하니 쓴다고 생각하더군요.
    그냥 끊어내야 해요.

  • 5. ㅇㅇ
    '25.3.8 7:39 PM (118.235.xxx.150)

    자기는 최저임금받는 비정규직이고
    저는 소득많은 정규직원이지 않냐고 말한다는 걸
    다른 이에게 전해들었어요.

    116님 방법 좋네요

  • 6. ㅇㅇ
    '25.3.8 7:40 PM (118.235.xxx.150)

    어 맞아요, 본인 재테크는 엄청 잘해요 ㅎㅎ

  • 7.
    '25.3.8 7:44 PM (211.235.xxx.211)

    돈 있는 사람들은 얻어 먹어도 된다는 마인드 사람이 있어요
    호구는 그만~~

    저도 하도 징징거리길래 차값 밥값 내 주었는데
    어느날 남에게 베프는거 헛짓이라는 말을 속에말을 하는거에요
    속 마음 읽어서 ᆢ 뭐 했나 싶더라고요

  • 8.
    '25.3.8 7:46 PM (59.30.xxx.66)

    돈은 내기 싫고
    집에 남아도는 물건이나
    선물 받은 것 중에서 불필요한 것을 주는 것 같아요

    원글님한테 쓰레기를 버리고
    결국 호구되는 것 같네요

  • 9. 숫법입니다
    '25.3.8 7:48 PM (211.234.xxx.102)

    돈 내지않으려고 잔머리 쓰는 인간들 많아요
    안그런 사람들은 안그러지요
    앞으로는 작은 선물 가지고 나가세요
    밥은 무조건 엔빵

  • 10. ....
    '25.3.8 7:51 PM (114.200.xxx.129)

    인형이나 양말 장난치나요.??
    완전 쓰레기인데 ...
    어떻게 하기는요. 안만나죠
    그걸 남한테 물어봐야 되나요
    일반 사람들은 보통 1-2번은 속아도 3번째부터는 안속고 안만나겠죠

  • 11. kk 11
    '25.3.8 7:52 PM (114.204.xxx.203)

    거절해야죠
    일부러 구러는건대요
    난 괜찮으니 그만 하라고해요

  • 12. ㅇㅇ
    '25.3.8 8:02 PM (220.121.xxx.190)

    저도 비슷한 지인 있어요.
    얻은 된장, 선물받은 캬라멜 한개...
    커피사고 밥살때 이런걸로 대신해요.
    계속 그러길래 같이 커피나 식사 안해요.
    같이 있는 시간도 아까워요.

  • 13. ㅇㄹ
    '25.3.8 8:06 PM (210.178.xxx.120)

    계속 만나야 하는 사이면 만날때 한개 천원짜리 양말 주시고 밥은 엔빵 하세요.
    볼 필요 없으면 먼저 연락하지 마시구요.

  • 14. ...
    '25.3.8 8:08 PM (125.178.xxx.184)

    소소한 쓰레기 받고 왜 밥을 사죠? 호구는 진짜 답없음

  • 15. ....
    '25.3.8 8:25 PM (114.200.xxx.129)

    82쿡에 글 올라오는거 보면 저런 사람들은 호구를 참 잘찾기도 잘 찾는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떻게 그렇게 호구를 당하나요
    솔직히 다른 사람들한테는 저런 행동 절대로 못할걸요
    무슨 욕을 얻어 먹을려구요

  • 16. 친구
    '25.3.8 9:24 PM (49.174.xxx.188) - 삭제된댓글

    친구가 자기한테 돈은 잘쓰면서 타인에게 조금도 안내어주려고 해요 만날 때 남편 회사 음료수를 취향도 안묻고 박스로 가져와요
    그리고 밥값 안내는데 저는 영악하다는 생각 뿐이에여

    그냥 됐다 저 박스 남편보고 살으라고 했을 사람이지만
    박스채로 받으니 안낼수가 없게 만드네요

  • 17. 이런
    '25.3.8 9:27 PM (49.174.xxx.188)

    이런 사람 은근히 많아요
    저는 밥 먹을 때 선물 주면 밥값 부담될까봐 일부러 헤어질때 주거든요 그런데 어디서 서비스로 받은 필요 없는 물건 가져와서
    꼭 밥먹을 때 주는 사람 있어요

    친구가 자기한테 돈은 잘쓰면서 타인에게 조금도 안내어주려고 해요 만날 때 남편 회사 음료수를 취향도 안묻고 박스로 가져와요
    그리고 밥값 안내는데 저는 영악하다는 생각 뿐이에여

    저 박스 남편보고 살으라고 했을 사람이지만
    박스채로 받으니 싣고 왔으니 거절도 힘들고
    돈을 안낼수가 없게 만드네요

    만나는
    횟수 줄이는
    중이에요 나에게 돈도 내어줄 수 없는 사람은

    마음을 나눌 수 없어요

  • 18. 정말..
    '25.3.8 11:33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간혹 가다 상황에 따라 잡값을 내었는데
    자신이 얻어먹을 레벨이라 착각하는 사람 좀 보여요.

    네가 내는걸보니 내가 너에겐 신이구나~라는...(뭐래?)

    불쌍해서 사줬는데 헐!!!

  • 19. 정말..
    '25.3.8 11:36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간혹 가다 상황에 따라 이정도야 뭐해서 밥값을 내었는데
    자신이 얻어먹을 레벨이라 착각하는 사람 좀 보여요.

    네가 내는걸보니 내가 너에겐 신이구나~라는...(뭐래?)

    그냥 돈낼때 보니까 불쌍해서
    지 밥값도 못낼 거지같아서 사줬는데 헐!!!

    안만나고 같이 밥 안먹으면 됨,

  • 20. 정말..
    '25.3.8 11:39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간혹 가다 상황에 따라 이정도야 뭐해서 밥값을 내었는데
    자신이 얻어먹을 레벨이라 착각하는 사람 좀 보여요.

    네가 내는걸보니 내가 너에겐 신이구나~라는...(뭐래?)

    그냥 돈낼때 보니까 불쌍해서
    지 밥값도 못낼 거지같아서 사줬는데 헐!!!

    안만나고 같이 밥 안먹으면 됨,
    돈내는 것,특히 밥값낸다는거 엄청 신경써야할 부분이라는거
    사회생활하면서 느낌..

  • 21. 정말..
    '25.3.8 11:4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간혹 가다 상황에 따라 이정도야 뭐해서 밥값을 내었는데
    자신이 얻어먹을 레벨이라 착각하는 사람 좀 보여요.

    네가 내는걸보니 내가 너에겐 신이구나~라는...(뭐래?)

    그냥 돈낼때 보니까 불쌍해서
    지 밥값도 못낼 거지같아서 사줬는데 헐!!!

    안만나고 같이 밥 안먹으면 됨,
    돈내는 것,특히 밥값낸다는거 엄청 신경써야할 부분이라는거
    사회생활하면서 느낌..
    물건도 덜컥 받으면 안됨,준다고 그냥 줘서 머쓱~안됨.
    열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 저리서 노!해야함.

  • 22. 정말..
    '25.3.8 11:41 PM (219.255.xxx.39) - 삭제된댓글

    간혹 가다 상황에 따라 이정도야 뭐해서 밥값을 내었는데
    자신이 얻어먹을 레벨이라 착각하는 사람 좀 보여요.

    네가 내는걸보니 내가 너에겐 신이구나~라는...(뭐래?)

    그냥 돈낼때 보니까 불쌍해서
    지 밥값도 못낼 거지같아서 사줬는데 헐!!!

    안만나고 같이 밥 안먹으면 됨,
    돈내는 것,특히 밥값낸다는거 엄청 신경써야할 부분이라는거
    사회생활하면서 느낌..
    물건도 덜컥 받으면 안됨,준다고 그냥 줘서 머쓱~안됨.
    열어보고 아니다싶으면 그 저리서 노!해야함.일종의 뇌물임.

  • 23. 하다못해
    '25.3.9 2:16 AM (118.44.xxx.9)

    맘에 드는 미용실 갈때 맛있는 음식 싸들고 가긴하는데 머리비용 계산후 나갈때 음식드립니다.
    이런게 진짜 선물이고 계산기 두드려가며 쓰레기 주는 사람은 그냥 쓰레기지요.
    상대방이 돈을 더 벌고 말고도 전혀 중요하지 않아요.
    돈없으면 다른데서 아껴야지 점심값을 남한데 덤터기 씌우는건 거지심보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1874 저물건은 파면선고 나와도 자리에서 내려오지 않겠네요. 2 대단하다 2025/03/08 1,186
1681873 으 스트레스 머리아파 5 2025/03/08 892
1681872 조카결혼할때 얼마 하셔요? 8 2025/03/08 2,537
1681871 제주도갔다가 10석렬 석방소식에 4 !,,! 2025/03/08 2,432
1681870 오늘은 3월 8일 국제 여성의 날입니다 1 .. 2025/03/08 470
1681869 조국혁신당, 이해민, 25.3.8. 야5당 공동 범국민대회 - .. 3 ../.. 2025/03/08 1,434
1681868 82글 읽고 동네 엄마들 연락 끊었어요 32 2025/03/08 21,060
1681867 한동훈, 윤석열 구속취소 당연하다 33 ... 2025/03/08 4,924
1681866 갈비뼈 통증 2 ... 2025/03/08 1,451
1681865 전 대선 잠룡들 속이 궁금해요 7 Akamka.. 2025/03/08 1,009
1681864 악은 어떻게 내면화하는가? 시민언론민들.. 2025/03/08 578
1681863 거니가 기라면 기고, 꿇으라면 꿇는 그런 조직? 3 검찰은 2025/03/08 1,076
1681862 건성피부 쿠션 추천부탁드립니다. 1 ... 2025/03/08 1,651
1681861 윤석열 문제가 해결되지 않으면 우리나라 국가 신용등급이 떨어지게.. 3 2025/03/08 1,341
1681860 스위스안락사 1억아니고 2500만원이래요 17 .. 2025/03/08 5,726
1681859 항고포기할꺼면.. 기소도 취소하는게 낫지 않아요? 2 아이스아메 2025/03/08 1,483
1681858 날짜계산 잘못한 인간 8 2025/03/08 2,175
1681857 전투기 오폭에 청심환 제공하겠다는 국짐 4 ... 2025/03/08 1,304
1681856 미키17 1 멋짐 2025/03/08 1,582
1681855 개인사업자보다 법인으로 등록하는게 유리하죠? 3 ㄷ33267.. 2025/03/08 1,499
1681854 나라를 도탄에 빠트리는 자들이 많다. ㄱㄴㄷ 2025/03/08 468
1681853 KTX정차역이 생기면 개발이 될까요 전소중 2025/03/08 646
1681852 건축탐구 집-협소주택 수영장있는 집이요 5 2025/03/08 2,439
1681851 임은정 검사 페이스북 3 ??? 2025/03/08 4,434
1681850 여기저기 항고포기 뉴스라고 나오고 6 대검앞에 축.. 2025/03/08 2,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