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용림씨 같은 얼굴은 진짜 변화가 없네요

조회수 : 4,184
작성일 : 2025-03-08 18:27:10

제가 어릴때 사랑과 야망에서 할머니역할로

나왔을때랑 지금이랑 외모 변화가 거의 없어요

지금은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외모가 변화가 없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보통 나이들면서 얼굴들이 조금씩 변하는데

그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이것도 타고나는거겠죠?

IP : 222.239.xxx.2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3.8 6:28 PM (61.105.xxx.88)

    이번 아이유 폭삭 드라마 에서
    더 젊어지신듯요

  • 2. 줄기세포
    '25.3.8 6:29 PM (175.208.xxx.185)

    줄기세포등 할만한건 다 하시는거죠

  • 3. ..
    '25.3.8 6:35 PM (211.208.xxx.199)

    강부자, 김용림, 박경림 같은 넙적한 얼굴 알죠?
    그런 얼굴이 노안이면서 늙은티가 덜나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넙적하게 생겨서
    늙었는데 덜 쳐지네요. (미인과 거리가 멀게 생긴얼굴)

  • 4. 진짜
    '25.3.8 6:38 PM (218.37.xxx.225)

    김용림씨 박원숙씨 두분이 원로 여배우중 제일
    기품있게 나이드신거 같애요

  • 5. .....
    '25.3.8 6:42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이분 헬스장이 드물던 90년대 초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열심히하셨댔어요. 당시엔 에어로빅이 유행함.

  • 6. .....
    '25.3.8 6:43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게다가 운동신경도 좋고 뭐든 한 번 시작하면 끝장보는 성격이래요.
    근성이 대단하심

  • 7. 제가
    '25.3.8 6:49 PM (106.101.xxx.131)

    30년전쯤
    결혼식장 갔다가 같은테이블에서 식사했었는데
    (호텔 코스였는데 거의 안드시더라구요)
    tv보다 날씬하고 고우셔서 놀랐었어요. 얼굴도 안크고(대체 다른연예인은 얼마나 소두였는지..)

  • 8. 와!
    '25.3.8 7:02 PM (1.250.xxx.105)

    신나네요ㅎ

  • 9. Sss
    '25.3.8 7:42 PM (112.172.xxx.74)

    10년도 전인데 화면보다 훨씬 미인이세요.
    키도 큰 편이고 자세가 곧아요.
    골프 등 운동 열심히 하셨더라구요.

  • 10. 김용림씨 하면
    '25.3.8 8:18 PM (118.46.xxx.232)

    생각나는게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라는 프로에서
    걸음걸이 보고 정말 놀랐어요.
    40년생이신가 그러신데 거기나왔던 출연자들중
    걸음걸이와 자세가 제일 꼿꼿해서 충격받았었어요
    그프로를 저는 어쩌다 TV 돌리면서 저런 프로도.있구나
    정도로 늘 지나쳤는데 어쩌다 그날은 보게되었어요.
    이따금씩 다시보려고 유튜브 찾아보니 안문숙씨가 언니
    하면서 부르니 멀리서 걸어오는 장면밖에 없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현재 탈랜트중 제일 젊으신 분이라고
    늘생각되는 분이세요

  • 11. 저는 김용림씨
    '25.3.8 8:56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티비 나올때마다 착용하고 나오는 주얼리가 너무 고급이라 얼굴은 모르겠고 돈은 진짜 많구나 싶었어요.
    수십년전에도 오더메이드일수밖에 없는 물건들 주르륵 하고 나오시더라고요.
    옷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브랜드 제품 비싼거 하는 건 박정수님이 많이하고
    옷은 박준금님이 있고 주얼리는 김용림님하고 커프회장님 하던 할머니가 많이 하심.

  • 12. 러블리자넷
    '25.3.8 9:18 PM (182.209.xxx.132)

    몸매 날씬하시고
    취향이 고급이심

  • 13. ...
    '25.3.9 2:26 AM (118.44.xxx.9)

    강부자씨는 채용시 어머니역이 필요하여 뽑힌 분이예요.
    어여쁜 탤런트를 뽑고나서 드라마를 찍다보니 어머니와 할머니 하실분들이 없어서 두달후인가? 바로 다시 뽑을수밖에 없었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8377 아이 ADD일까요?청소년우울증 같은데 병원빨리 가봐야겠죠? 12 oo 2025/04/14 3,039
1688376 ㄷㄷㄷ성범죄 전담부시절 함상훈 9 .. 2025/04/14 2,240
1688375 조금전에 증권계좌 문의하신분요 2 ..... 2025/04/14 1,723
1688374 유투브로 행복한가정 보는게 왜케 오글거리죠 7 .. 2025/04/14 3,418
1688373 월요일 전국 눈비·돌풍 계속…낮 최고 9∼16도 3 ㅇㅇ 2025/04/14 4,596
1688372 고등 아이 간식 8 ㆍㆍ 2025/04/14 2,140
1688371 멜라토닌 계속 먹음 문제 되나요? 10 갱년기 2025/04/14 5,750
1688370 모기 발견 2 ..... 2025/04/14 1,022
1688369 세균 묻혀 쓸고 다니는 통바지 13 어휴 2025/04/14 5,888
1688368 충무김밥 좋아하세요? 19 2025/04/14 3,972
1688367 정치인이나 연예인 글 써서 악플달게 유도한 후 신고하는 사람. 3 ..... 2025/04/14 1,214
1688366 명언 - 행복의 꽃 1 *** 2025/04/14 1,866
1688365 내용 지웠어요. 19 동서 2025/04/14 3,922
1688364 지금 협상의기술 보신분 19 ... 2025/04/14 5,360
1688363 밥할때 백미외 뭐넣으세요? 16 ........ 2025/04/14 2,770
1688362 점점 한동훈쪽으로 기울어지네요...... 61 2025/04/14 10,509
1688361 아빠가 자식 잘 못 키웠다고 카톡이 왔어요 24 2025/04/14 12,470
1688360 즉석현미나 잡곡밥 어디 브랜드가 맛있나요 4 .... 2025/04/14 1,131
1688359 서울 아침날씨..패딩인가요? 4 .. 2025/04/14 3,573
1688358 ZARA 창업자도 가로수길 건물 손절 3 ..... 2025/04/13 5,578
1688357 시조카가 내일 공군입대를 합니다 ㅠㅠ 7 .. 2025/04/13 3,439
1688356 침 삼키기 몇번이나 하세요? 7 ,,,,, 2025/04/13 1,694
1688355 조우진 김수현 리얼때 인터뷰 보니 의미심장하네요 5 2025/04/13 6,038
1688354 버킷햇은 용도가 뭔가요? 3 햇빛차단 2025/04/13 2,622
1688353 2 들 윤석열 속보에 환호하며 일부는 눈물 13 90000 2025/04/13 3,3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