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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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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림씨 같은 얼굴은 진짜 변화가 없네요

조회수 : 4,134
작성일 : 2025-03-08 18:27:10

제가 어릴때 사랑과 야망에서 할머니역할로

나왔을때랑 지금이랑 외모 변화가 거의 없어요

지금은 나이에 비해서 젊어보이기도 하지만

그것보다 외모가 변화가 없는게 너무 신기하네요

보통 나이들면서 얼굴들이 조금씩 변하는데

그 얼굴을 그대로 유지하는게

이것도 타고나는거겠죠?

IP : 222.239.xxx.24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25.3.8 6:28 PM (61.105.xxx.88)

    이번 아이유 폭삭 드라마 에서
    더 젊어지신듯요

  • 2. 줄기세포
    '25.3.8 6:29 PM (175.208.xxx.185)

    줄기세포등 할만한건 다 하시는거죠

  • 3. ..
    '25.3.8 6:35 PM (211.208.xxx.199)

    강부자, 김용림, 박경림 같은 넙적한 얼굴 알죠?
    그런 얼굴이 노안이면서 늙은티가 덜나요.
    이렇게 말하는 저도 넙적하게 생겨서
    늙었는데 덜 쳐지네요. (미인과 거리가 멀게 생긴얼굴)

  • 4. 진짜
    '25.3.8 6:38 PM (218.37.xxx.225)

    김용림씨 박원숙씨 두분이 원로 여배우중 제일
    기품있게 나이드신거 같애요

  • 5. .....
    '25.3.8 6:42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이분 헬스장이 드물던 90년대 초부터 시작해서 꾸준히 열심히하셨댔어요. 당시엔 에어로빅이 유행함.

  • 6. .....
    '25.3.8 6:43 PM (1.229.xxx.172) - 삭제된댓글

    게다가 운동신경도 좋고 뭐든 한 번 시작하면 끝장보는 성격이래요.
    근성이 대단하심

  • 7. 제가
    '25.3.8 6:49 PM (106.101.xxx.131)

    30년전쯤
    결혼식장 갔다가 같은테이블에서 식사했었는데
    (호텔 코스였는데 거의 안드시더라구요)
    tv보다 날씬하고 고우셔서 놀랐었어요. 얼굴도 안크고(대체 다른연예인은 얼마나 소두였는지..)

  • 8. 와!
    '25.3.8 7:02 PM (1.250.xxx.105)

    신나네요ㅎ

  • 9. Sss
    '25.3.8 7:42 PM (112.172.xxx.74)

    10년도 전인데 화면보다 훨씬 미인이세요.
    키도 큰 편이고 자세가 곧아요.
    골프 등 운동 열심히 하셨더라구요.

  • 10. 김용림씨 하면
    '25.3.8 8:18 PM (118.46.xxx.232)

    생각나는게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라는 프로에서
    걸음걸이 보고 정말 놀랐어요.
    40년생이신가 그러신데 거기나왔던 출연자들중
    걸음걸이와 자세가 제일 꼿꼿해서 충격받았었어요
    그프로를 저는 어쩌다 TV 돌리면서 저런 프로도.있구나
    정도로 늘 지나쳤는데 어쩌다 그날은 보게되었어요.
    이따금씩 다시보려고 유튜브 찾아보니 안문숙씨가 언니
    하면서 부르니 멀리서 걸어오는 장면밖에 없더라구요
    아무튼 그래서 제가 현재 탈랜트중 제일 젊으신 분이라고
    늘생각되는 분이세요

  • 11. 저는 김용림씨
    '25.3.8 8:56 PM (117.111.xxx.4) - 삭제된댓글

    티비 나올때마다 착용하고 나오는 주얼리가 너무 고급이라 얼굴은 모르겠고 돈은 진짜 많구나 싶었어요.
    수십년전에도 오더메이드일수밖에 없는 물건들 주르륵 하고 나오시더라고요.
    옷은 제가 잘 모르겠고요.
    브랜드 제품 비싼거 하는 건 박정수님이 많이하고
    옷은 박준금님이 있고 주얼리는 김용림님하고 커프회장님 하던 할머니가 많이 하심.

  • 12. 러블리자넷
    '25.3.8 9:18 PM (182.209.xxx.132)

    몸매 날씬하시고
    취향이 고급이심

  • 13. ...
    '25.3.9 2:26 AM (118.44.xxx.9)

    강부자씨는 채용시 어머니역이 필요하여 뽑힌 분이예요.
    어여쁜 탤런트를 뽑고나서 드라마를 찍다보니 어머니와 할머니 하실분들이 없어서 두달후인가? 바로 다시 뽑을수밖에 없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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