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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잃고 슬퍼하시는 게시글보고 조금 반성해야할까요?

조회수 : 2,053
작성일 : 2025-03-08 12:41:51

저는 반대로 너무너무  동료때문에  스트레스를  받고있어요.

뭐를해도   자기가 옳다고하고 남이하는거는 다 못마땅에, 투덜대고  남욕하기좋아하고 이런 못된인성의  부류는 첨봐요.

자기일인것도 하면서 투덜투덜,   많은일하는것도  아닌데  부정적이에요.

그리고 회사  화장지까지 가져가요.

 

저는 하루라도  얼른  안보고싶은데,그동료는 참 좋은사람이었나보네요.

IP : 211.234.xxx.2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8 12:44 PM (114.200.xxx.129)

    회사 관두면 만날일이 1도 없는 사람인데 내인생이 1도 영향이 없는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안받을테고 회사 다니는 동안에는 뒷담화 안주거리 안만들어줄것 같구요
    그 동료를잃은 그분은 뭐 도움받았다고 하니 당연히 엄청 슬프겠죠
    얼마전까지 같이 일한 평범한 성격을가진 동료가 오늘 저세상 갔다면 슬픈거야 말해 뭐하겠어요
    엄청 마음아프겠죠..ㅠㅠ

  • 2.
    '25.3.8 12:46 PM (211.234.xxx.27)

    영향을 안받고싶은데 종일 옆에서 째려보고 화내고
    거친말하고 미치겄네요.
    저사람은 정상아니다 해도 힘드네요

  • 3. .........
    '25.3.8 12:55 PM (211.234.xxx.2)

    동료라고 다 같나요? 여기다 글 쓸정도면 엄청 친한 사이였던 거고
    님의 그 자는 그냥 회사사람이네요 동료아니고
    그리고 그 정도면 옆사람이 피폐해지죠
    회사에 알리던지 적극적으로 방법모색을 하시는게...

  • 4.
    '25.3.8 1:16 PM (211.234.xxx.27)

    맞아요.
    긍정적이던 제가 요새 피폐해지는 느낌이에요
    다른동료랑 얘기하고있으면,고개흔들면서 김빠지게하고 다른사람들과 웃고지내는 꼴을 못봐요.
    오십후반인사람이 아직도 이렇게 미성숛날 수 있는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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