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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삭튀한 조카 깡패 글

조회수 : 4,595
작성일 : 2025-03-08 09:36:05

있는대로 승질부리다 곧 삭제각이라

캡춰했는데 역시나....

 

그냥 그렇다구요.

심각한 수준이던데 회사는 또 다니다니...

갑자기 이입되며 회사사람들이 너무 안됐다는 생각이...ㅠ

IP : 211.36.xxx.16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25.3.8 9:38 AM (140.248.xxx.6)

    정신적으로 좀 문제있어 보이더라구요
    깡패라는 단어를 어떻게 쓰냐고 난리치더니
    본인은 남한테 쓰레기 정신병자 아줌마 밥이나 하라며
    언어사용 수준 심각

  • 2. ..
    '25.3.8 9:38 AM (182.209.xxx.200)

    본문글부터 읭스럽더니, 댓글에서 깜짝 놀랐어요.
    82수준 높낮이가 참 스펙터클하네요.

  • 3. 무슨
    '25.3.8 9:38 AM (118.235.xxx.132)

    글인진 모르지만 캡처는 왜해요?

  • 4. ...
    '25.3.8 9:38 AM (220.75.xxx.108)

    정작 정신과 가야 될 사람들은 안 가고 그 사람 옆에 있는 사람들이 정신과 간다는게 왜 그런가 이해가 가는 글이었어요.
    누가 봐도 정상이 아니던데...
    우와 그 원글 대박이었어요.

  • 5. 뭔캡쳐 까지
    '25.3.8 9:40 AM (211.173.xxx.102)

    참 다양해

  • 6. 맞아요
    '25.3.8 9:42 AM (112.169.xxx.183)

    저도 댓글 쓰고 누르니 이미 없는글이네요.

    회사 동료가 조카가 이것저것 비싼것 사달래서 힘들다고 하니
    (이것 저것 사달라니) 무슨 깡패에요? 한마디했다가
    직접 뭐라하고 주말에 뒷담화까지 들어야하는 동료가 불쌍

  • 7.
    '25.3.8 9:43 AM (222.120.xxx.110)

    저고 보고 세상에 이상한 사람 참 많다~했어요.
    그리고 캡쳐야 하든말든 그게 뭐 중요하고 의미있나요? 글이 하도 심각하니 일단 캡쳐할 수도 있는거지

  • 8.
    '25.3.8 9:44 AM (211.36.xxx.35)

    왜??
    딱히…
    그냥 너무 황당하고 놀라워서… 인듯 요.
    세상이 다 상식적이라고 생각하면 안되겠구나 뭐 이런??
    좀 안믿길 정도로 황당힌 전개였거든요.
    (스팩타클 ㅡㅡ)

    근데 전 밥이나 하라든가 이런 건 보지도 못했었네요.

  • 9. ..
    '25.3.8 9:47 AM (59.9.xxx.163) - 삭제된댓글

    깡패 딱 두단어 꽂힌듯

  • 10.
    '25.3.8 9:47 AM (122.36.xxx.85)

    있는대로 성질 부리더니 글은.왜지웠을까요.

  • 11. ..
    '25.3.8 9:49 AM (182.209.xxx.200)

    어디 딴데가서 또 글 올리는 거 아닐까요. 자기 의견에 동조해줄만한 맘카페같은데요. 그런덴 댓글들이 다 착하더라구요.

  • 12. ㅇㅇ
    '25.3.8 9:50 AM (125.130.xxx.146)

    전 넘 웃겼어요
    여기 버럭 저기 버럭이었나?
    이거 버럭 저거 버럭이었나

    센스있는 댓글이었어요

  • 13.
    '25.3.8 9:55 AM (211.36.xxx.35)

    ㅋㅋ 버럭 버럭 접니다

  • 14.
    '25.3.8 9:57 AM (218.37.xxx.225)

    조카가 옆집 산댔어요
    그니까 형제가 나란히 같은 건물 살고
    원글이는 고몬지 이몬지 아마도 미혼이겠죠?
    초딩6학년 조카가 맨날 뭐사달라 하고...

    이런식으로 힘들다 하소연 글 올렸으면
    다들 열정적으로 위로댓글 달아줬을텐데...

  • 15. ㅇㅇ
    '25.3.8 9:58 AM (125.130.xxx.146)

    그랬군요
    버럭 반갑습니다 ^^

  • 16. ..
    '25.3.8 10:02 AM (182.209.xxx.200)

    미혼 아닐걸요. 자기 애가 6살이랬어요.
    (저 그 글에 넘 과몰입 중. 하도 댓글 반응이 충격적이어서ㅋㅋ)

  • 17.
    '25.3.8 10:03 AM (218.37.xxx.225)

    자기애가 6살이란건 회사동료 애가 그렇단 거였어요

  • 18.
    '25.3.8 10:05 AM (221.138.xxx.139)

    이런
    뭔가 제가 모르는 내용이 많네요
    못봐서 아쉽
    여기도 과몰입 증후군 (극복 중) ㅋㅋㅋ

  • 19. ..
    '25.3.8 10:08 AM (182.209.xxx.200)

    아, 6살이 동료애였군요.
    제가 경악하며 댓글을 읽어서ㅋㅋㅋㅋㅋㅋㅋ

  • 20.
    '25.3.8 10:10 AM (218.37.xxx.225)

    동료애는 6살 원글조카는 초딩
    서로 비싼 장난감 하소연 배틀하다 깡패얘기까지
    나온거임

  • 21. 맞아요.
    '25.3.8 10:18 AM (112.169.xxx.183)

    아!!
    회사 동료 애가 6살이군요
    저도 댓글이 충격이라 멍하고 읽다가
    본인 애가 6살이라고 하는 줄 알고 그럼 조카가 본인 자녀랑 같이 뭐 사달라는건가 했어요.

    애까지 들먹이며 뒷담화 대상된 동료 불쌍!

  • 22. ㅋㅋㅋㅋ
    '25.3.8 10:21 AM (172.224.xxx.26)

    그 원글이 ㅋㅋ 이 글과 댓글 보면서 혼자 씩씩거리고 있을듯

  • 23.
    '25.3.8 10:22 AM (118.235.xxx.224)

    원글이 말하길 어떤 댓글에 대해 님이 해주는 밥먹는 자식이 불쌍하다는 댓글보고 와. . 어떻게 저렇게 디테일하게까지 깔 수있나 놀랐어요.
    평소에 사람들이랑 다툼이 매우 잦았다는걸 너무 쉽게 예측가능하죠.
    제목자체가 자기가 불쾌한데 예민한거냐고 물었는데 자기의 예상과는달리 다들 뭐라하니 분노게이지 급상승해서 쓰레기 정신병자 막말 총출동하더라구요. 진심 정신과가보셔야할듯합니다.

  • 24. ㅎㅎ
    '25.3.8 10:42 AM (218.155.xxx.188)

    저도 원글댓글보고 헉 했어요
    젤 없어보였던 원글 댓글이
    -ㅆㄹㄱ를 쓰레기라고 읽으니 니가 쓰레기네? 라고 썼던 글
    와우

    ㅆㄹㄱ 이 초성은 거의 통용화된 거 아닌가요?
    그걸 쓰레기 아니라고 다른 댓글에 뒤집어씌우는 인성..
    대단하더라고요 오프에서 어울리면 진짜 이걸 뭐라고 표현해야할지..
    초등생도 아니고..

  • 25.
    '25.3.8 10:51 AM (211.36.xxx.35) - 삭제된댓글

    앗, 저도 그 댓글이 여러가지 의미로 충격이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ㅆㄹㄱ라고 했지 쓰레기라 한적 없는데.
니가 쓰레기라 그리보이나보다

  • 26.
    '25.3.8 10:53 AM (211.36.xxx.35)

    앗, 저도 그 댓글이 여러가지 의미와 차원에서 충격이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ㅆㄹㄱ라고 했지 쓰레기라 한적 없는데.
니가 쓰레기라 그리보이나보다

  • 27. 저도
    '25.3.8 11:02 AM (223.38.xxx.36) - 삭제된댓글

    원글이 댓글이 충격이었어요
    하나하나 다 공격을하는데 상상을 넘는 말로 공격을 하더라고요
    이런사람이 주변에 없으니 얼마나 다행인가싶더라고요

  • 28. ..
    '25.3.8 11:29 AM (223.38.xxx.143)

    이거하나하나 읽으면서
    혼자 버럭버럭 하고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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