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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치룬선배님들 조언

.. 조회수 : 1,638
작성일 : 2025-03-07 17:34:55

고 2인데 겨울방학동안 관리형 독서실에서

공부했어요. 관리잘되는 곳이였어서.

아이도 저도 만족.

거리가 차로 라이딩해줘야 하는 곳이라.

방학까지만 하고 나왔는데 

집에오니깐 다시 흐트러졌어요.

그래서 다시 관리형 들어갈까하고 있는데

오래 해봤자 하루 3시반 평균 있을 수 있고.

학원가는 날 평일 2일은 아예 못가요.

주말에도 중간에 학원다녀와야 하고.

그래도 다니는게 나을까요,

아님 왔다갔다 고생만 할까요

IP : 106.101.xxx.2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3.7 5:38 PM (221.148.xxx.14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이번에 수능 봤어요
    저는 추천해요
    저희 애가 예비고1 겨울방학부터
    수능 전날까지 관독 다녔거든요
    관독비만 3년간 2천만원ㅠ
    학원가는날은 못가는 요일도 많았고 그랬지만
    그냥 주구장창 끊어주고
    애도 그냥 아무일 없는 날은 당연히 가야된다 생각해서인지
    본인도 거기 가서 습관 잡히고 공부할수 있었다고 하네요
    수능 잘 봐서 정시로 갔어요

  • 2. 저는
    '25.3.7 5:38 PM (221.148.xxx.142)

    아이가 이번에 수능 봤어요
    저는 추천해요
    저희 애가 예비고1 겨울방학부터
    수능 전날까지 관독 다녔거든요
    관독비만 3년간 2천만원ㅠ
    학원가는날은 못가는 요일도 많았고 그랬지만
    그냥 주구장창 끊어주고
    애도 그냥 아무일 없는 날은 당연히 가야된다 생각해서인지
    본인도 거기 가서 습관 잡히고 공부할수 있었다고 하네요
    수능 잘 봐서 현역 정시로 갔어요

  • 3. 고2맘
    '25.3.7 7:21 PM (116.120.xxx.19)

    입시를 치루지는 않았지만 저희아이는 고1 2학기때부터 다녔는데 학기중엔 돈이 학원가느라 못가고 아파서 못가고 돈이 아깝긴 해요
    그래도 집에서는 잘 안하게 되니 아이가 원해서 등록은 했는데 열심히 하는 아이가 아니라 마음은 비웠어요
    2년도 안 남았는데 나중에 원망할까봐 원하는대로 해줄려고요

  • 4. 가까운
    '25.3.7 7:25 PM (182.219.xxx.35)

    관독을 찾아보세요. 아니면 다니던 관독에
    버스운행 하는지 알아보시던가요.

  • 5. 가까이
    '25.3.7 9:10 PM (106.101.xxx.236)

    걸어가는 곳에는 스카가 있고 좀더 가까운 버스 한정거장 에는
    마음에들지 않아요. 저 관독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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