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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엄마가 재취업을 했는데...

123 조회수 : 4,278
작성일 : 2025-03-07 11:56:11

위에 과장이..

 

수시로 폭언을 하더래요..

 

이일 했다면서 왜이렇게 모르냐...고 하더래요..

 

그래서 이엄마가 참다참다..

 

'과장님도 애둘낳고 10년만에 재취업하면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했더니...어이 없어 하더래요.

 

그러더니 본인도 결혼하고 임신하더니 그만두더래요..;;;;

화이팅..썜통이었네요..

지금은 그엄마가 과장됐는데..ㅎㅎ

 

 

IP : 219.240.xxx.23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7 12:01 PM (59.9.xxx.163)

    헐.
    사이다네요
    멋진결말.!

  • 2. ㅇㅇ
    '25.3.7 12:09 PM (125.130.xxx.146)

    과장님도 애둘낳고 10년만에 재취업하면 잘할수 있을거 같아요?'
    ㅡㅡㅡ
    직원으로서 할 말은 아니지 않나요

  • 3. ㅡㅡㅡ
    '25.3.7 12:23 PM (58.148.xxx.3)

    직원이 하인이예요? 부당하게 폭언하면 한소리 하는거죠. 사이다!

  • 4. ....
    '25.3.7 12:58 PM (218.144.xxx.70)

    과장이 월급주는 것도 아니고 같이 일하는 동료인건데
    부당한 폭언 당해도 다 참아줘야 하나요
    애둘낳고 10년만에 재취업했으면 적응기간이 필요한게 당연한데
    무조건 당장 백프로 성과내고 완벽하길 요구하면 안되죠
    정황 보면 자긴 평생 아쉬울거 없고 약점생길일 없을듯이 오만방자하게 굴었나본데요ㅇ
    최소한 인격적으로 존중은 해줘야죠.

  • 5. ...
    '25.3.7 1:41 PM (223.38.xxx.166)

    사이다네요. 과장도 월급장이일 뿐안데 왜 남을 그렇게 무시하나요.

  • 6. ㅇㅇ
    '25.3.7 7:10 PM (182.221.xxx.48)

    결론은 사이다 같은데
    지인분이 참다참다 한말은 그렇게 당당하게 할말은
    아닌듯요
    오랜만에 일을해서 아직 서툴고 실수한건 인정하나
    수시로 폭언하는건 다른문제라고 항의했어야
    하는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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