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부모 자식 궁합

..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25-03-07 10:37:15

엄마랑 저는 띠별 궁합이 흉으로 나오더라구요ㅋㅋ 성격도 엄마 T 저는 F 맨날 안맞아서 부딪히는데...

제자식이랑 저는 길로 나오고 사이도 괜찮아요. 

보니까 부모가 T고 자식이 F면 힘든것 같아요. 차라리 부모가 F고 자식이 T인게 나은듯요.  

IP : 223.38.xxx.4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느자리든
    '25.3.7 10:39 AM (221.138.xxx.92)

    T는 늘 힘들어요,ㅎㅎ

  • 2. ...
    '25.3.7 10:47 AM (202.20.xxx.210)

    부모가 F고 자식이 T인게 나은듯요.
    -------------- 전혀요.
    제가 T가 엄마가 F인데 너무너무 힘들어요.
    T가 미칩니다.... T는 혼자 있는 걸 사랑하기에 T는 T끼리 붙어야 편해요. T는 F가 너무 싫습니다 -_-

  • 3. ..
    '25.3.7 11:03 AM (223.38.xxx.205)

    윗님.. 전 혼자 있는거 좋아하는 F인데 님 어머니가 극단적이신거겠죠 F도 계속 남하고 붙어있는거 힘들어요.

  • 4. ...
    '25.3.7 11:07 AM (202.20.xxx.210)

    T는 기본적으로 공감을 잘 못하고 안해요.. 혼자 있는 걸 좋아하기도 하지만.. 자꾸 상대방과 공감을 끌어내려고 하고 친밀감을 중요시 하는 F가 다가오면 힘듭니다.. 그래서 원래 T와 F는 상극이라고들 하죠.. 님이 F라면, T를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하고요, T는 F가 귀찮습니다 ㅎㅎ

  • 5. ...
    '25.3.7 11:10 AM (202.20.xxx.210)

    원글님이 엄마랑 거리두기 하시면 괜찮아 집니다. 자꾸 붙으면 엄마가 짜증내요 ㅎ

  • 6. ..
    '25.3.7 11:10 A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저희엄마는 T인데 냉정하게 굴다가 한번씩 이상하게 귀찮게 할때가 있는데요 불쑥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 준다고 찾아온다거나 갑자기 근처로 이사오고싶어한다던지…그럼 저도 소름이고 왜 저래 싶거든요 ㅎㅎ
    친밀감이 없는데 다가온다? 이런 느낌…

  • 7. ..
    '25.3.7 11:12 AM (223.38.xxx.213)

    저희엄마는 T인데 냉정하게 굴다가 한번씩 이상하게 귀찮게 할때가 있는데요 불쑥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 준다고 찾아온다거나 갑자기 근처로 이사오고싶어한다던지…그러면서 제가 좋아할거라 생각해요. 그럼 저도 부담스럽게 왜 저래 싶거든요 ㅎㅎ
    친밀감이 없는데 다가온다? 이런 느낌…

  • 8. ...
    '25.3.7 11:12 AM (202.20.xxx.210)

    그럼 어머님은 T가 아니에요. 절대 필요하지 않은 물건 들고 찾아가지 않습니다. 제가 정통 T인데 T는 물건 들고 사람 찾아가고 누구 근처로 이사.. 이런 거 생각조차 하지 않아요.

  • 9. ..
    '25.3.7 11:14 AM (223.38.xxx.213) - 삭제된댓글

    저희엄마도 으 왜 그래하면 윗님처럼 말해요 ㅋㅋ 생각도 안했다고 갑자기 차갑게 ㅋㅋ 아 원래 그냥 차가운데 저는 따뜻하게 맞아줬음 좋겠고 그런 가봐요.

  • 10. ..
    '25.3.7 11:16 AM (223.38.xxx.213)

    저희엄마도 으 왜 그래하면 윗님처럼 말해요 ㅋㅋ 생각도 안했다고 갑자기 차갑게 ㅋㅋ 아 원래 그냥 차가운데 저는 따뜻하게 맞아줬음 좋겠고 그런 가봐요.
    의무감에 행동하는게 큰것 같아요 어릴때부터 보면…

  • 11. ...
    '25.3.7 11:53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잘못 아는게 T나 F나 극단적으로 T,F만 100이 아니에요.
    순수 빨강 순수 파랑이 아니라는거에요.
    MBTI검사에서 T성향이 F보다 1%만 높아도 T로 나와요.
    즉 MBTI 에서 T 50%~100% 는 모두 T로 나온다는거, 그리고 MBTI자체가 혈액형처럼 고정이 아니라 환경과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는것을 모르는 분들이 많네요.
    당연히 T 도 외로울때도 있고 뻘짓을 할때도 있는거죠.
    사람은 기계가 아니니까요.

  • 12. ...
    '25.3.7 11:54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T50~100 -> T51~100

  • 13. ....
    '25.3.7 1:09 PM (218.144.xxx.70)

    mbti가 전부가 아니에요. 맹신할 필요 없음.
    성격의 여러가지 면중에서 아주 일부만 보여주는거죠
    저는 극t고 남편 아이는 극 e지만 서로 아주 잘맞습니다
    우리애는 오히려 엄마가 극t라 너무 감정적이지 않아서 자기랑 균형이 맞는다고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836 소화효소 효과 본 거 추천해주세요 2 소화 2025/03/09 1,392
1682835 교육비 드는거 어찌어찌 아끼니까 댈수있던데 8 .. 2025/03/09 2,382
1682834 발포명령한 놈을 석방한 심우정 4 시민 2025/03/09 1,584
1682833 소득없는 23살 대학생 연말정산 질문요 7 ... 2025/03/09 1,563
1682832 중강도 당뇨 댄스입니다. 5 하민이네 2025/03/09 2,171
1682831 1주택자가 월세를 받을 경우 부담해야할 일은 8 걱정 2025/03/09 1,522
1682830  조선시대 농부의 식사량 15 ..... 2025/03/09 3,491
1682829 남편도 싫고 애들도 싫고 다 싫으네요 17 ::: 2025/03/09 5,436
1682828 오늘 7시 광화문으로 갑니다 12 즐거운맘 2025/03/09 1,618
1682827 집값오를때 기분이요ㅠ 9 ..... 2025/03/09 4,265
1682826 발뒤꿈치 먹는걸로 좋아지신분 있나요? 22 .., 2025/03/09 3,854
1682825 오늘 매불쇼 한다하지 않았나요?? 6 ㄱㄴ 2025/03/09 2,522
1682824 신비주의가 답이었던 연예인들 7 .. 2025/03/09 4,725
1682823 고등학교 급식실 이야기 7 ᆢᆢ 2025/03/09 2,824
1682822 칭찬해드린다는글 열심히 쓰고왔더니 삭제 4 @@ 2025/03/09 1,216
1682821 걱정할 시간에 헌재에 글 남깁시다 4 nnnnn 2025/03/09 835
1682820 홈플 세일 품목 문의요 3 ㅇㅇㅇ 2025/03/09 2,102
1682819 심우정.... 이놈 8 국민이 권력.. 2025/03/09 2,117
1682818 최강욱, 검사에게 직접들은 심우정 검찰 내부 분위기 22 윤석열석방 2025/03/09 7,308
1682817 50중반분들.. 부모님 양쪽다 23 2025/03/09 7,108
1682816 날이 따뜻해지면 저는 계획이 있어요 7 올봄에는 2025/03/09 4,334
1682815 냉장고 청소 4 ... 2025/03/09 1,660
1682814 박선원의원 - 헌법재판소에도 글 쓰자 23 .. 2025/03/09 2,326
1682813 승마바지 입은것처럼 하체가 1 비만 2025/03/09 1,841
1682812 스텐 사각팬 사고 넘기뻐욧 ㅎㅎ 10 득템 2025/03/09 3,4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