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박김치 담깄는데 새우젓냄새가....

초보 조회수 : 1,169
작성일 : 2025-03-06 16:34:12

레시피도 너무 많고 없는 재료도 있고해서

여러개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봤거든요

새우젓 1T 액젓 2T넣으란걸

퉁쳐서 새우젓 2T넣었더니 새우젓 맛이 너무나요.. ㅠ
희석시켜보려 배도 갈아넣어보고

챗지피티가 식초 넣어보라해서 식초도 1T넣어봤는데
그 특유의 향을 어째야할지...

나박김치 국물만 3L인데 도와주세요.

IP : 222.107.xxx.13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3.6 4:46 PM (211.62.xxx.206)

    물김치는 새우젓 안 넣는게 깔끔해요

  • 2. ...
    '25.3.6 4:51 PM (218.51.xxx.247)

    새우젓건더기까지 넣으셨나요?
    국물만 따라내서 한번 끓여서 체에걸러 식혀서
    합체해보세요.

  • 3. 나박김치에
    '25.3.6 5:07 PM (182.227.xxx.251)

    나박김치에 새우젓이요? 액젓도 안넣는데요?
    그냥 소금하고 감미료, 다진 마늘, 생강, 고춧가루 불려서 넣고 하면 끝이에요.
    여러가지 넣으면 물김치는 맛 없어요.

  • 4. ??
    '25.3.6 5:32 PM (211.210.xxx.96)

    물김치에 젓갈 넣는거 첨들어요

  • 5. 쳇gpt
    '25.3.6 5:40 PM (211.210.xxx.96)

    답변 엉망이니까 너무 믿지 마세요
    나박김치에서 젓갈을 넣는 이유는 김치의 깊은 맛과 감칠맛을 더하기 위해서입니다. 젓갈은 발효된 해산물에서 나오는 천연 아미노산과 미네랄이 풍부하여 김치의 맛을 한층 더 풍부하고 깊게 만들어줍니다.
    이렇게 말했다가
    물김치는 젓갈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잘못 설명드렸네요. 물김치의 경우, 주로 젓갈 없이 담그며, 주로 시원하고 깔끔한 맛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다시
    나박김치에는 전통적으로 젓갈을 넣습니다. 제 답변에서 실수가 있었네요, 죄송합니다. 나박김치는 젓갈을 넣어야 제대로 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제가 뭐라고 대답하느냐에 따라서 이랬다 저랬다 합니다.

  • 6. ..
    '25.3.6 8:44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물김치에 젓갈..--;;
    그냥 젓갈 쓰지 않는게 물김치는 깔끔한 맛 나요.

  • 7.
    '25.3.6 9:28 PM (121.167.xxx.120)

    저랑 같은 레시피로 하셨네요
    이번에 처음 넣었는데 비린내 나요
    익으면 덜 나고 위에서 떠서 드세요
    새우젓이 밑으로 가라 앉아요
    먹기 힘들면 맛술 반컵 넣어 보세요

  • 8. ...
    '25.3.6 11:20 PM (121.133.xxx.58)

    아이가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나박김치 맛있었다고
    저보고 만들어달라고 마트갔다가 재료를 막 담길래
    처음 만들어봤어요 ㅜ
    삼베주머니가 있어서 거기에 고추가루랑 마늘다진거랑 새우젓 넣어서 국물은 딱 나박김치 색깔에 깨끗해요.
    마늘 생강은 적절하게 들어가서 더 넣으면 안될 듯하고..
    다만 새우젓 맛때문에...
    제가 젓갈을 별로 안좋아해서 더 민감하게 느끼는거 같아요.
    어제 맛을 잘 모르는 남편 줬더니 아무말없이 먹긴했거든요 ㅎㅎ
    좀 더 익혀보고 다음엔 물김치엔 젓갈은 패스해야겠어요.
    답변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3050 중국은 부동산 잡고 첨단 AI로 가는데, 우리는? 7 ... 2025/03/11 1,237
1683049 무빈소 장례식 11 // 2025/03/11 4,039
1683048 “샤워 중 소변보기, 심리와도 연관”… 男女 누가 더 많은가 봤.. 6 qwerty.. 2025/03/11 3,821
1683047 이재명이 되면 지금보다는 백배 나아짐 26 ㅇㅇ 2025/03/11 1,535
1683046 방금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 30 얼마전 2025/03/11 7,610
1683045 겸공 전광훈 수사하던 경찰 좌천 7 개독교가먹은.. 2025/03/11 1,600
1683044 오늘 환율, 주가 보고 기절할 뻔 30 나라망조 2025/03/11 25,680
1683043 박현수 서울경찰청장이 극우세력의 폭동을 막을까요? 4 ... 2025/03/11 1,511
1683042 수영 영법 배울 만한 사이트 좀 알려주세요 10 궁금 2025/03/11 1,282
1683041 옷 살 때요 '우븐' 이라는 게 뭔가요 12 의류 2025/03/11 5,665
1683040 수능 수험생 자녀 콘서타 약 (adhd)처방받아서 먹이시는 있나.. 9 2025/03/11 2,423
1683039 기다리지 않고 헌재 글쓰기 8 한낮의 별빛.. 2025/03/11 609
1683038 윤석열 긍정22% 부정71% 4 파면 2025/03/11 1,994
1683037 공부도 재능 맞아요 22 ㅎㅎㅎ 2025/03/11 4,164
1683036 대학생 신발 4 예쁘다 2025/03/11 1,197
1683035 인천 세관 마약 덮은 심우정 12 열린공감 2025/03/11 2,628
1683034 하느님 저희의기도를 들어두소서 31 ... 2025/03/11 2,249
1683033 계엄옹호자들인 기독교인들아!! 2 계엄은폭력 2025/03/11 733
1683032 ‘중국 혐오’의 진짜 얼굴… 허위·날조 3 한겨레 21.. 2025/03/11 997
1683031 이제 한국이 아르헨티나처럼 망하는 건가요? 16 ... 2025/03/11 2,897
1683030 개명할 이름 받았는데 친구네 아이랑 이름이 같아요 21 2025/03/11 2,855
1683029 오늘 겸공에서 나옴 : 전광훈 수사하던 경찰 좌천됨 6 ㅇㅇ 2025/03/11 1,887
1683028 지귀연 해설서엔 “구속기간 ‘날’로 계산”…71년 만에 ‘윤석열.. 9 악귀연 2025/03/11 1,820
1683027 민심은 천심 4 탄핵인용시급.. 2025/03/11 1,032
1683026 친정엄마 허리수술... 7 ** 2025/03/11 1,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