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젤란스키의 무능 외교

젤란스키 조회수 : 4,665
작성일 : 2025-03-05 17:36:12

말싸움으로 우크라이나가 잃어버린 것들

박종훈의 지식한방입니다

https://youtu.be/Zcn6D2tYCxM?si=7Y8vQiQOp6SJvnCF

ㅡㅡㅡㅡㅡㅡㅡ

젤란스키에게 왜 군복입었냐고 쪽준게

트럼프가 자기는 전쟁을 종식했다는 

이미지  주고 싶어했다네요

친우크라이나 의원이 팁도 줬다는데 그 뒤로 

손절했다는 내용입니다

 

관심있으신 분들 보세요

 

우크라이나가  우리나라도 아니지만

젤란스키보고 울화통 났어요

드레스코드 맟춰주는 게 뭐그리 어려운 일이라고

협상테이블에 올라갔으면 바짓가랑이라도 붙들어서

배상금  깍아달라고 호소했을텐데

정말 최악의 결과만 남았고

누가 젤란스키를  도와줄까요?

 

IP : 211.235.xxx.18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늘에
    '25.3.5 5:40 PM (175.211.xxx.92)

    젤렌스키 국내 지지율은 올랐다죠.

    우크라이나 정부 요직에 있는 사람들은 해외에서 수퍼카 타고 사는 거 보면...

    독립운동 한다고 미국 가서 국민들이 모아서 보내준 돈으로 귀족생활한 이숭만이 떠오르더라고요.

    악마 러시아에게 당하는 약자 우크라이나가 아니라...

    큰 악마 러시아 정부에게 당하는 작은 악마 우크라이나 장부때문에...

    두 나라 국민들이 죽고 있는 거죠.

  • 2. 처음부터
    '25.3.5 5:46 PM (58.29.xxx.96)

    가만히 있었어야 되요
    국민만죽어나고
    지들은 손해볼거 없는
    바이든이 헛바람넣고
    주제파악 못하고 나댄거죠
    돈도없는 나라에서

  • 3. 아무리
    '25.3.5 5:50 PM (223.52.xxx.176)

    약자라도 그렇게 면박주는 것도 꼴불견이죠

  • 4. ㅇㅇ
    '25.3.5 5:56 PM (180.182.xxx.36) - 삭제된댓글

    아무리 전쟁중임을 강조하더라도 젤렌스키는 잘 차려입고 갈 필요까지는 없으나 자켓이라도 챙겨 입었음 저 꼴까진 안 당했을지도 모르죠
    언젠간 저 옷차림 문제가 될 줄 알았어요
    우리 눈에도 컨셉처럼 거슬리는데 트럼프가 그걸 꼬투리 안 잡았겠어요
    계엄 전 윤석열에게 약속 지키라고 우리나라에 들이닥친 우크라이나 외교사절들도 아무렇게나 걸쳐입은 국방색 티셔츠들에 군화들 신고 온것 보니 뭐 맡겨놓은 거 받으러 온 무례한들처럼 묘하게 기분 나쁘고 두려움까지 안겨주더라고요
    트럼프가 바이든이나 윤석열인 줄 알았나요 뭐라고 할 말이 참

  • 5.
    '25.3.5 5:58 PM (180.182.xxx.36)

    아무리 전쟁중임을 강조하더라도 젤렌스키는 잘 차려입고 갈 필요까지는 없으나 자켓이라도 챙겨 입었음 저 꼴까진 안 당했을지도 모르죠
    언젠간 저 옷차림 문제가 될 줄 알았어요
    우리 눈에도 컨셉처럼 거슬리는데 트럼프가 그걸 꼬투리 안 잡았겠어요
    계엄 전 윤석열에게 약속 지키라고 우리나라에 들이닥친 우크라이나 외교사절들도 아무렇게나 걸쳐입은 국방색 티셔츠들에 군화들 신고 온것 보니 뭐 맡겨놓은 거 받으러 온 무뢰한들처럼 묘하게 기분 나쁘고 두려움까지 안겨주더라고요
    트럼프가 바이든이나 윤석열인 줄 알았나요 뭐라고 할 말이 참

  • 6. 전쟁
    '25.3.5 6:05 PM (1.236.xxx.114)

    종식시키려는 트럼프가 더 정상인으로 보여요
    광믈팔고 철도나 이런거 팔아서 전쟁하면서
    국민들 죽고 그것도 어린병사들
    뭐가 옳은거죠?
    전쟁지지하고 젤렌스키 지지한다니 우크라이나에 관심끄자싶어요

  • 7. 자그마치
    '25.3.5 6:12 PM (39.120.xxx.65)

    4년이예요. 살상한 게
    국민 생각하면 이렇게 오래 끌 수 없어요.
    무능을 넘어 지밖에 모르는 인간

  • 8. 우리나라 사람들이
    '25.3.5 6:40 PM (211.36.xxx.1)

    우리 나라 살면서 유튜브 하는 우크라이나 사람들한테
    돈도 몇 천만원 모아서
    주더라구요.
    왜 저러나 싶었어요.
    한국에도 힘든 소년소녀 가장도 있는데..

  • 9. 저나라
    '25.3.5 7:05 PM (59.7.xxx.113)

    고위 관료중에 부패혐의로 잡혀들어간 사람이 여럿이라고...

  • 10. ㅇㅇ
    '25.3.5 7:09 PM (112.154.xxx.18)

    전쟁 끝내기 싫은가봐요. 젤렌스키는.

  • 11. ㅇㅇ
    '25.3.5 8:26 PM (175.137.xxx.122)

    아무리 외교적으로 불리한 형국이었어도 전쟁으로 가게끔 만들면 안되었던 겁니다.
    그게 국가 지도자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젤렌스키는 이젠 자기 목숨살리려 계속 전쟁하려고하고 있어요.

  • 12. 젤렌시끼
    '25.3.5 8:41 PM (39.120.xxx.65)

    북한 포로가 한국 가고 싶다니까
    송환 대가로
    우리나라에 무기를 요구한다면서요?
    나쁜시끼

  • 13. 트럼프도 이놈이
    '25.3.5 8:41 PM (118.218.xxx.85)

    부정부패가 심각한 한심한 놈이란걸 알고 마구 대한거겠죠.

  • 14. 젤렌스키가
    '25.3.5 8:50 PM (118.176.xxx.14)

    외교 못했고 어쩌고를 떠나
    저게 남의나라일이 아니다 싶었어요

    트럼프가 한국도 자기맘에 안들면 얼마나 함부로 대할까 싶어서요
    하.. 진짜 외교 중요한데 말이죠

  • 15. 트럼프도
    '25.3.5 9:22 PM (58.230.xxx.235) - 삭제된댓글

    사람 봐가면서 행동해요. 막가는 거 같지만 다 계산에서 나온 행동.

  • 16. 전쟁종결해야
    '25.3.5 9:25 PM (49.173.xxx.147)

    젤렌스키 무능외교

  • 17. ㅇㅇ
    '25.3.6 6:28 AM (180.230.xxx.96) - 삭제된댓글

    처음엔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할수 밖에 없네
    했는데
    지금 보니 전쟁은 결국 많은 희생자가 생겨
    하면 안된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되네요
    양국 국민들만 희생인거죠
    푸틴도 그렇지만 젤렌스키도정말 고집이 쎄다
    생각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2482 등기부에서 대출 금액 3 부동산 2025/03/08 1,229
1682481 김건희가 쾌재를 부르겠죠 5 2025/03/08 1,970
1682480 진짜 허무하네요 11 .. 2025/03/08 3,561
1682479 미국의 군인은 헌법에 충성한다 ㅇㅇㅇ 2025/03/08 700
1682478 개헌이니 통합이니 다 한가한 소리 12 ... 2025/03/08 2,241
1682477 황창연 신부님과의 실시간 대화 라이브방송입.. 2025/03/08 2,167
1682476 헌법재판소도 못믿겠어요 바로 전쟁이라고 25 ㄱㄴㄷ 2025/03/08 5,237
1682475 탄핵 파면 된다한들 저돼지가 나올까요?? 2 ㅇㅇㅇ 2025/03/08 1,237
1682474 집회 끝나고 가는 길입니다 22 즐거운맘 2025/03/08 3,827
1682473 이제 몇일 전 있었던 군의 폭탄 오발 사고도 의심스러워요. 3 ㅇㅇ 2025/03/08 2,491
1682472 자다가 벌떡일어나 앉아서 있어요 2025/03/08 1,191
1682471 탄핵 기각되면 무슨일이 생길까요? 44 .. 2025/03/08 14,349
1682470 새벽에 석방결정되고 헤어 메이크업 받고 나온건가요? 1 2025/03/08 2,655
1682469 더불어민주당 브리핑 8 ㅇㅇㅇ 2025/03/08 2,904
1682468 심우정... 절대 용서하지 말아야죠. 14 그러게요 2025/03/08 4,226
1682467 역풍 분다고 2 ... 2025/03/08 2,832
1682466 월요일 환율 주가 어쩔.. 아이구야 2025/03/08 1,922
1682465 현재 우리나라 상황에 딱들어 맞는 명화 하나 2 .... 2025/03/08 2,137
1682464 까르띠에시계 8 시계 2025/03/08 2,729
1682463 왜 항고 안하고 4 ㅡㅡ 2025/03/08 2,525
1682462 47세에 첫직장 첫일주일을 보내고 15 중고신입 2025/03/08 3,794
1682461 지금 실시간 유튜브 하는 거 있나요?? 4 짜짜로닝 2025/03/08 1,447
1682460 문지켜야되서 윤찍자던 이낙연 지지자들 36 ... 2025/03/08 2,187
1682459 1월달에 이사태를 예견하신 분이 있었어요 16 ㅇㅇㅇ 2025/03/08 6,201
1682458 개신교가 해냈다 4 ㄱㄴ 2025/03/08 2,0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