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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의 코골이

기숙사 조회수 : 2,126
작성일 : 2025-03-05 12:33:52

무난한 룸메를 만난듯 했는데 코를 고는 반전이 있네요.  신입생이고 집 떠나 학교생활도 긴장이 되는데 잠을 잘 못자니 많이 힘든가봐요. 

어떡하면 좋을까요?

IP : 125.176.xxx.1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귀마개
    '25.3.5 12:38 PM (39.7.xxx.172)

    잘 나옵니다. 먼저 자는 방법도 있고요. 새생활 잘 적응하길요.

  • 2. ....
    '25.3.5 12:41 PM (121.137.xxx.59)

    자녀분이 알아서 잘 해결하실겁니다.

  • 3. ....
    '25.3.5 12:43 PM (113.131.xxx.254)

    우리딸도 힘들어하더니 나름 잘 견디더라구요.. 상대방 아이도 미안해 하니 뭐 어쩌겠어요..저도 공동체생활에서 리스크하나는 감수해야하는데 그게 코골이라면 니 귀를 막는 방법밖에 없지않겠냐했습니다. 반년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 4. 음.
    '25.3.5 12:47 PM (115.86.xxx.7)

    룸메보다 먼저 잠들어야.
    물론 귀마개하구요.

  • 5. ..
    '25.3.5 12:48 PM (125.176.xxx.149)

    제가 아이에게 해준 말들과 비슷합니다. 아이가 적응하길 바래야겠네요 남자아이들이라 이 건으로 아직 얘기를 나누지는 않은듯해요

  • 6. 우리막내
    '25.3.5 1:30 PM (121.188.xxx.245)

    새벽4시쯤 문자왔더라구요. 코고는 소리가 너무커서 잠을 못잔다고. 엄마떨어져 첫날인데 잠도 못자고 안쓰러운데 알아서 하겠지하고 지켜보려구요.

  • 7. ..
    '25.3.5 1:45 PM (125.176.xxx.149)

    시간이 해결해줄까요? 난생처음 겪는 일들 투성이니 그만큼 성장하고 튼튼해지길 바래봅니다.

  • 8. 우리
    '25.3.5 2:34 P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우리애가 코를많이골아서 되게 미안해요
    아이도자기도모르게 코를고니 ㅠ
    이글읽고 기숙사에서 얼마나코를골지
    제가다미안하네요ㅠ

  • 9. 이갈이
    '25.3.6 9:46 AM (121.175.xxx.228)

    딸이 순둥인데
    이갈이 룸메로 잠을 못자 생활이 엉망이 되었어요
    자취까지 생각하다
    같이 이가는 아이랑 방을 바꿨어요.
    서로 미안해 하고
    낮에 만나 잘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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