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잡아주길 원하는 곳으로 엄마가 몸을 기울이는 느낌이 좀 많이 들어야말이죠
돌잡이 할때 엄마가 방향 유도하나요?
1. 아니
'25.3.3 11:13 PM (161.142.xxx.80)재밌자고 하는건데 그게 중요한가요?
2. 행복한새댁
'25.3.3 11:14 PM (125.135.xxx.177)저희는.. 공은 다 뺐어요ㅋ좀 유도 했습니다.. ㅎ
3. 그게
'25.3.3 11:17 PM (113.210.xxx.168)세팅 자체가 유도 아닌가요??거기 놓는 물건 부모가 정하잖아요
4. 그냥
'25.3.3 11:18 PM (70.106.xxx.95)몇번이나 한다고요
그냥 재미죠5. ..
'25.3.3 11:18 PM (106.101.xxx.53) - 삭제된댓글저는 안그랬어요..그거 그냥 재미로 하는 거지
의미 없잖아요ㅎㅎ6. 저희는
'25.3.3 11:18 PM (74.75.xxx.126)남편이 청진기 빼라고 해서 뺐어요. 아이가 의사 되는 거 원치 않는다고 해서요.
그럼 뭘 원하냐 서로 절충해서 책, 붓, 악기, 쌀, 실, 돈 올렸어요.7. 오
'25.3.3 11:21 PM (112.166.xxx.103)아직 돌잡이할 아이엄마가 82에 있을리가요??
손주 돌잡이 얘긴가요??8. ....
'25.3.3 11:29 PM (114.200.xxx.129)그냥 즐기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손주 돌잡이라니요.ㅎㅎ
여기에 아기 키우는 엄마들도 종종 있던데요9. ...
'25.3.3 11:54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위치는 당연히 유도하고..
근데뭐 기억도 잘안나네요
아 마이크랑 펜잡아서 싱어송라이터되겠네 했네요ㅋㅋ
올해 6살ㅋㅋ10. ...
'25.3.3 11:56 PM (115.22.xxx.169)위치는 당연히 유도하고..
근데뭐 기억도 잘안나네요
아 마이크랑 펜잡아서 싱어송라이터되겠네 했네요ㅋㅋ
올해 6살 노래좋아하긴해요ㅋㅋ11. 우리애
'25.3.3 11:56 PM (122.39.xxx.248)연필잡았는데...공부를...참...안합디다
그냥 이벤트로 만족하는걸로~~12. ᆢ
'25.3.3 11:57 PM (121.159.xxx.222)제딸이 아무것도 안잡은채로 멀뚱멀뚱 뒷걸음질만치고
울더라구요
첨에 웃던사람들도 얼굴이 굳고 수군수군
사방이 조용해지기까지ㅜㅜ
제가 보다못해 마패를 들어서 강제로 쥐어줬어요
억지춘향도 춘향이겠지 하고있습니다
안쥐면 쥐게해야지 어쩌겠어요13. ㅎ
'25.3.3 11:58 PM (220.94.xxx.134)유도하면 어때요 그렇게 크는애들 없어요
14. ……
'25.3.4 12:39 AM (118.235.xxx.142) - 삭제된댓글아무 의미없다던 남편
울 아들 신사임당 덮썩 집으니 활짝 웃는 표정이 카메라에 딱잡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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