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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기대없이 먹었는데 깜놀한

빵은 조회수 : 3,697
작성일 : 2025-03-03 22:17:38

목포에서 유명한 빵집 새우바게트였나 그거였어요 

목포 진도 그쪽으로 정처없이 놀러다니다가 시내에서 밥먹고 구도심같은곳에 큰 빵집이 있길래 제일 앞에서 많이 파는거 아무거나 사서 한입 먹었다가 오잉? 했잖아요 전 별로 미식가도 아닌데 맛있다  싶었어요  남편과 아이는 순식간에 한개를 다 먹더라고요 저녁 먹은뒤고 아이는 빵 좋아좋아하지도않는데도요   무슨 제과점인지는 모르겠어요 유명한데 같긴 했는데

여기저기 도시에 들리면 큰빵집엔 한번씩 가보는데 몇년지난아직도  기억하는거보면 인상적이죠   그거랑 강릉 에서 먹은 감자빵  두개가 맛났어요 

IP : 121.136.xxx.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LB
    '25.3.3 11:02 PM (124.61.xxx.72) - 삭제된댓글

    전 너~무 유명하대서 기대하고 먹었는데
    저렴한 소스 맛이라 진짜 실망했어요.
    차라리 크림바게트가 훨씬 맛있었네요.
    제 주변 사람들도 새우 바게트 왜 인기 있는 거냐고

  • 2. ...
    '25.3.3 11:34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코롬방은 고로케가 진짜 맛있었어요. 기름에 튀긴 건데도 기름이 안 묻어나는...
    그날만 그랬던 걸지도 모르지만 서울 돌아와서도 코롬방 하면 고로케지 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 3. 오래전
    '25.3.3 11:55 PM (119.64.xxx.101)

    저는 명란바게트 줄서서 먹는집에서 사먹었는데 너무 비린맛에 이걸 대체 왜 먹는지...
    전 새우 좋아하는데 새우 바게트는 빵에 새우를 어떻게 한걸까요?

  • 4.
    '25.3.4 9:00 AM (211.234.xxx.148)

    저 목포사는데ᆢ
    두번?정도 사먹어 봄ㆍ
    이제는 안 사먹는데요ㆍ
    새우바게트에 새우가 없어요ㆍ
    새우를 갈아서 넣었는지ᆢ
    새우가 좀 씹혀야 식감이 좋을텐데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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