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라디오스타 개그맨 보면서 느낀점

ㅉ… 조회수 : 4,749
작성일 : 2025-03-03 13:50:45

장동민 어릴때 고집부린 일을 얘기 하는거

듣고 어휴... 그럼 그렇지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장동민 어릴때 엄마가 엄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에 ㅠㅠ

다 늙어서 집지어주고 생활비 주고 하는거 보다 젊을때 맘고생 안하고 고만고만하게 맘편하게 사는게 최고구나라는 생각이들었어요

 

장동민엄마 티비보니 경도 치매가 있으신지 김대희 김준호 두 번이나 와서 밥을 해줬다는데 그걸 기억못하고 한 번도 온적 없다고ㅠ말하고 나이에 비해 깊은 얼굴 주름이 진짜 한가득이더라구요 ㅠㅠ몸이 아프시다고 하시던데 저런 자식 키우면 정신이 몸과 마음이 병들지 않은게 이상할 거 같아요

 

저도 성인 자식 있지만 어릴때 부모 맘 힘들게 하지 않는게 부모 노화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 같아요...

 

IP : 119.70.xxx.6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3 1:51 PM (61.43.xxx.71) - 삭제된댓글

    장동민 엄마는 자식 보다 남편이 더 속썩여서 그럴 겁니다

  • 2. ...
    '25.3.3 1:54 PM (106.102.xxx.143) - 삭제된댓글

    맞아요. 자식보다 남편이죠. 아들도 연 끊은 남편인데 아내 속은 오죽 썩였겠어요.

  • 3. 아진짜요
    '25.3.3 1:56 PM (119.70.xxx.69)

    ㅠㅠ 에휴 진짜 남편이 주원인이었군요 ㅠㅠ
    저는 진짜 장동민얘기가 더 힘들게 느껴졌어요 ㅠㅠ 남편이야 힘들게 하면 내치고 버리면 그만인데
    자식은 그게 힘드니까 자식이 몇 배 힘들거라 생각했거든요

  • 4. ...
    '25.3.3 1:58 PM (106.102.xxx.219) - 삭제된댓글

    장동민은 20대 초반부터 잘됐는데 그때 이미 힘들었던거 심적으로도 보상 다 받았을거예요. 미워도 짠한게 새끼인데 자랑거리가 되고 엄마랑 가족한테도 잘했으니..

  • 5. ㅇㅇ
    '25.3.3 1:59 PM (112.149.xxx.115)

    장동민 아버지가 왜요? 전에 방송도 같이 나오고 그러지않았나요? 장동민이랑 생김새도 닮고 말투도 충청도 사투리 똑같이쓰면서 개그하던.. 연끊으면 그러지 못했을텐데 그 이후에요?

  • 6. ...
    '25.3.3 2:04 PM (119.192.xxx.220)

    장동민 고집부리던게 7살이전까지라고 그랬던 것 같은데
    뭐 그거땜에 엄마가 치매가 왔으려구요??

  • 7. ooo
    '25.3.3 2:26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치매는 주변이나 친척들 보면 다 유전이던데요?
    압구정살고 동부이촌동 남편 의사고 자식들 다 모범생에 학력고사 전교등수 서울대가고 편하게 사신 그런 집들 친척어른들 다 치매 저것보다 훨싼 심하게 생기셨어요.
    자식이 힘들게하고 그렁거랑 상관없고 류마티즘 생기고 그런게 염증유전자 있는것처럼 뇌세포 염증일으키는 유전이 있을걸요? 가족력 있는분들이 대부분 생기세요

  • 8. ㅇㅇㅇ
    '25.3.3 2:27 PM (118.34.xxx.13) - 삭제된댓글

    반면 힘들게 속썩으며 사셨는데 나이들어 쌩쌩한 분들 많음…
    자기관리 등도 중요하지만 건강검진에서고 가족력 먼저 채크하자나요 유전자가 재일 중요함

  • 9. mm
    '25.3.3 3:30 PM (211.246.xxx.3) - 삭제된댓글

    성격이 팔자인게
    자식, 남편 다 속썩여도 웃고 마는 우리이모는 세상 근심없는 얼굴이고 저희 시누이는 피부과 성형외과 그렇게 다녀도 스트레스로 한번씩 얼굴이 엄청 상해요. 인상도 안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811 찐윤 이철규 "아들 마약 망신 배후에 악질 한딸…민주당.. 13 ,, 2025/03/12 3,654
1675810 그 얼굴에 햇살을 1 가수 이용복.. 2025/03/12 1,199
1675809 그래도 아직 살만한 세상.. 1 ㅇㅇㅇㅇㅇ 2025/03/12 1,084
1675808 남편을 보고 있으니 ᆢ 7 코아 2025/03/12 2,578
1675807 그 여자가 자살 시킬까봐… 10 2025/03/12 8,273
1675806 연예인 물타기.. 2 쫌 그만! 2025/03/12 1,156
1675805 대전 칼국수 랑 두루치기 14 대전 2025/03/12 2,246
1675804 그냥 저녁 운동 해야 겠어요. 3 dd 2025/03/12 2,644
1675803 아녀하세요. 깅거닙니다. 13 .. 2025/03/12 3,920
1675802 이승만 사사오입(반올림)ㅡ펌 15 판사 지귀연.. 2025/03/12 1,560
1675801 "대통령실 방문가능" 미끼성멘트까지…청년연사 .. 1 에휴 2025/03/12 1,175
1675800 법사위 현안질의 합니다. 6 .. 2025/03/12 846
1675799 본인들 15살때 생각해보세요 23 15살 2025/03/12 5,376
1675798 아직까지 박시장님 가족 괴롭히는 연합뉴스 4 ........ 2025/03/12 1,011
1675797 한국어 발음도 안되는 앵커???? 41 어쩌다 2025/03/12 5,007
1675796 집회 위치는 어디인가요? 1 집회 2025/03/12 755
1675795 윤석열 한국사회에 끼친 패악이 너무 커 9 빨리파면 2025/03/12 1,411
1675794 시동생 생일선물 9 ..... 2025/03/12 2,521
1675793 유방암진단 2일차예요 24 암진단 2025/03/12 5,700
1675792 심우정의 딸 심민경과 조국의 딸 조민의 공정과 공정 27 2025년 .. 2025/03/12 7,317
1675791 5살 아들 친구 엄마들... 31 oo 2025/03/12 4,453
1675790 반백에 어울리는 색깔은? 4 반백 2025/03/12 1,292
1675789 대학에서 연구생이 된다는거 8 뭐죠 2025/03/12 1,570
1675788 [인간극장] 시골의사 해영씨의 이상한 진료실~ 13 인생네컷 2025/03/12 4,260
1675787 실비청구 3 복잡미묘 2025/03/12 1,329